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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의 기초튼튼 초등 공부법
이가희 최동규 그림
서울문화사 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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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나의 딸, 박원희를 소개합니다

01 원희의 하버드 생활
1 하버드를 누비는 ‘베이비’
2 하버드가 원하는 건 정답이 아니야
3 하버드대학엔 공부벌레가 없다

02 뭐니뭐니 해도 기본이 중요해_기초튼튼 공부습관
1 초등학생 원희의 하루
2 날마다 조금씩 엄마랑
3 원희야 공책 좀 빌려 줘
4 복습의 여왕이라 불러 줘
5 교과서는 내 친구
6 방학 200% 활용하기
7 시험을 반으로 줄인다면

03 제일 잘하는 영어, 제일 못하는 수학_기초튼튼 과목별 공부법
1 영어를 즐기면 영어가 따라온다
2 영어 표현력은 영어일기에서
3 문법은 저절로 완성되지 않는다
4 영단어 잘 외우기
5 국어를 잘하려면, 독서를!
6 꼬마 시인, 원희
7 수학, 끈기 앞에 장사 없다
8 달팽이 과학체험
9 엄마 아빠와 즐거운 사회 공부를!

04 어떻게 하버드대학에 들어갔을까?

부록 1 원희와 원희 엄마에게 묻는다 Q&A
부록 2 원희의 영어 말문을 틔워 준 패턴잉글리시

저자 소개

글 : 이가희
인터넷 누리꾼 중 원희의 팬들에게는 ‘예쁜 아줌마’로 통하는 이가희 씨는 늘 공부하는 편이다. 원희와 초등 학교 때부터 함께 글쓰기를 하면서 2001년에는 ‘젓갈골목은 나를 발효시킨다’로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원희 고등학교 때는 고려대 문학석사를 수료했다. 집필한 책으로는 시집 『나를 발효시킨다』(2004), 자녀교육서 『한국토종엄마의 하버드 프로젝트』(2004), 『독서 잘하는 아이가 무조건 대성한다』(공저, 2006) 등이 있으며 현재 하버드 대학을 포함하여 미국 10개 명문대학에 합격한 원희 지도 경험을 토대로 각종 문화센터와 기업체 및 입시 설명회의 자녀 교육 초청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가곡예술사랑회 회원으로 2곡의 가곡을 작사했고, 한국 시인협회회원, 대일문학회원, 디트뉴스 객원기자, 한국독서사랑본부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 최동규
2006년 현재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 『남자들이 궁금한 성 이야기』, 『초등학생 총정리』시리즈, 어린이 골프 만화 『팡야』(전3권)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472g | 182*234*20mm
ISBN13
9788953296756

출판사 리뷰

* 기초튼튼 공부 습관이 키운 공부 저력
민사고 조기 졸업, 외국 거주 경험 전무한 순수 국내파로 하버드 외 美 명문 10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원희. 천재라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원희 자신은 이를 부정한다. 늘 1등만 하지도 않았고, 꼴찌였던 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원희는 자신의 성공을 초등 학교 때부터 꾸준히 공부한 덕분이라고 한다. 이제 원희의 공부 저력을 길러 준 기초튼튼 초등 공부법이 공개된다. 초등 공부가 이르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권하는 쉬운 공부법 가이드!

* 세계 속의 1등을 만드는 공부 노하우
원희는 이제 하버드대학 2학년 학생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머리 질끈 동여매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원희. 처음엔 세계적인 수재들과 겨루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어느새 하버드대학에서 생존을 넘어 다른 하버드 대학생들을 앞서고 있다. 특히 수학 분야에서는 하버드 서머스쿨의 튜터(강사)가 될 정도다. 그렇다고 공부만 하는 것도 아니다. 찬양선교단에서 노래하는 등 과외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원희를 그 쟁쟁한 아이들 속에서 살아남게 하는 저력은 무얼까? 잘하는 공부는 자만하지 않고 끈기 있게, 못하는 공부는 합리적인 방법으로 보충하면서 초등 학교 때 공부하는 노하우를 터득했기 때문이다.

*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준 공부 습관
38점밖에 나오지 않은 수학 문제지를 들고 절망한 적도 있었고, 민사고에서는 영어가 안 돼서 영어 꼴찌 3인방에 들기도 했다. 남들이라면 그런 자신에게 실망하고 낙심했을 상황에서 원희는 오히려 더욱 열심히 하는 저력을 보여 주었다. 그렇게 최선을 다해 민사고 조기 졸업, 하버드대 합격이라는 성공의 열매를 얻었다. 그 저력은 바로 초등 학교 시절 바로 잡은 기초튼튼 공부 습관에서 비롯되었다.


* 공부 저력 키우는 기초튼튼 초등 공부법

1. 꿈을 크게 갖는다
원희는 항상 꿈을 크게 가지고 공부했다. 초등 학교 때, 각종 경시대회나, 영어 발표 대회도 잘해서 나간 게 아니라 1등을 할 수 있으리란 꿈을 가지고 출전했기에 1등을 할 수 있었다. 민사고, 하버드대학에 갈 만큼 공부를 잘했기 때문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다. 초등 학생들이여 꿈을 크게 갖자!

2.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한다
원희는 일곱 살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저녁마다 30분 단위로 모두 3시간을 놀듯이 공부했다. 자연스럽게 원희에게는 공부 습관이 몸에 뱄다.
<원희의 저녁 공부 시간표>
- 저녁 6시 30분~7시 일기 쓰기
- 저녁 7시~7시 30분 영어 테이프 듣기
- 저녁 7시 30분~ 8시 영어 단어, 고사성어 10개씩 외우기
- 저녁 8시~9시 독서

3. 공부의 시작은 독서다
이불 속에 숨어서라도 책을 읽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던 원희는 엄마가 학교나 교육청 등의 추천도서, 교과서를 기준으로 짜 준 도서 리스트를 기준으로 책을 읽었다. 그래서 교과서의 지식만 그대로 흡수하지 않고 다른 책들이 보여 주는 좀더 발전된 관점이나 다른 관점을 토대로 자신만의 생각과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다. 원희 엄마는 오늘날 하버드생 원희를 만든 게 글자를 모르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한 독서라고 단언한다. 독서를 통해 원희의 사고력이 깊어지고 다양한 흥미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4. 그 날 공부는 그 날 끝낸다
“네가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듣고 배운 것들은 너의 머리 표면에 붙어 있어. 새로운 영어단어를 배우면 그것 역시 네 머리 표면에 붙어 있어. 그런데 네가 복습을 하면 그게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오게 되는 거야. 복습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 머리 표면에 붙어있던 것들이 먼지처럼 다 날아가 버려. 그럼 복습해야 해, 말아야 해?”- 본문 중에서 원희가 동생 현재에게

5. 영어 공부는 골고루 한다
희는 여섯 살 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초등 저학년 때 파닉스를 공부하고, 패턴잉글리시를 배우면서 영어 실력이 부쩍 늘었다. 그 바탕에는 매일 10개씩 새로운 영단어를 배우고 다음날 또 그 단어를 복습한 다음 새로운 단어를 외우는 과정이 있었다. 3학년 때부터는 영어 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영어 동화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 시작했다. 6학년 때는 문법 공부도 놓치지 않았다. 영어의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 문법을 골고루 공부 하면서 흥미를 잃지 않고,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었다.

6. 살아있는 공부를 한다
원희는 교과서를 읽으면서 만화처럼 등장인물과 스토리를 만들어 다시 이야기를 해 보았다. 그러면 교과서의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만화책처럼 재미있는 얘기로 느껴지게 되고 공부는 더욱 흥미로워졌다. 단어 하나를 외워도 이야기나 노래를 만들어서 연상하면서 공부했다. 주말이면 엄마 아빠와 함께 교과서의 현장을 직접 찾아보곤 했다. 무조건 달달 외우는 게 공부의 왕도가 아니다.

7. 일기를 다양하게 활용한다
보통 사람들이 가진 어휘 사용도는 20% 정도. 그러나 정말 글을 잘 쓰고 싶다면 같은 일이라도 다양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원희는 날씨도 그냥 ‘맑음’ ‘비’ ‘흐림’이 아니라, ‘이마에 땀이 송송’, ‘햇볕이 쨍쨍’처럼 재미있고 다양하게 쓰려 노력했다. 또한 일기를 시, 편지, 독후감 형식으로 다양하게 쓰면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켰다. 영어, 일어 일기를 쓰면서 작문 실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었다. 초등학교 일기 쓰기를 통해 생각을 제대로 담는 영작문의 기초를 튼튼히 닦았고, 그 덕분에 원희는 SATⅡ 선택과목 중 Writing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었다.


* 만화 보는 재미, 공부법 아는 재미
재미있는 만화로 원희의 공부 습관을 담았고, 텍스트 위주의 본문은 원희의 공부법을 하나씩 알려 준다. 그리고 장말 팁에 다시 한 번 공부 잘하기 노하우를 정리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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