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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경쟁
19세기
박평종
눈빛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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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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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두 발명자
니세포르 니엡스, 루이-자크-망데 다게르

한 발 늦은 발명자
윌리엄 헨리 폭스 탈보트, 이폴리트 바야르

다게레오타입과 칼로타입의 보급
앙트완 프랑스와 장 클로데, 데이비드 옥타비우스 힐, 로버트 아담슨

빛을 예술적으로 활용한 사진가들
귀스타브 르 그레, 샤를 네그르

기록의 선구자들
샤를 마르빌, 앙리 르 세크, 에두아르-드니 발두스

고고학적 탐사와 여행사진
막심 뒤 캉, 존 그린, 오귀스트 살츠만

전쟁의 기록
로저 펜튼, 매튜 B. 브래디

동양의 관찰자들
펠리스 비토, 존 톰슨

사진관의 시대
외젠 디스데리, 마이에르 형제, 피에르송

초상사진의 대가들
에티엔 카르자, 나다르

예술을 지향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 루이스 캐롤, 아담 살로몽

고급예술로 인정받는 사진
오스카 구스타프 레일랜더, 헨리 피치 로빈슨

인상학적 시각 자료로 주목받는 사진
알퐁스 베르티용, 기욤 뒤센 드 불로뉴, 필립 포토

운동의 탐구
에드워드 머이브리지, 에티엔-쥘 마레이

자연주의와 픽토리얼리즘
피터 헨리 에머슨, 제임스 크레이그 애넌, 로베르 드마시

서문
19세기 사진사 연표

저자 소개 1

朴平鐘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HK연구교수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파리10대학에서 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스타일]전(2014), [사진의 경계]전(2022), [미증유의 얼굴]전(2022), [생성사진 프로젝트]전(2024)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주요 저서로 『AI, 세상을 바꾸다』(2022), 『사진가의 우울한 전성시대』(2013),『한국 사진의 자생력』(2010) 등이 있다.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 한국 초상화 기반 생성사진 제작 사례”(2023), “계산 착오 이미지: 알고리즘의 도전”(2022)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사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HK연구교수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파리10대학에서 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스타일]전(2014), [사진의 경계]전(2022), [미증유의 얼굴]전(2022), [생성사진 프로젝트]전(2024)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주요 저서로 『AI, 세상을 바꾸다』(2022), 『사진가의 우울한 전성시대』(2013),『한국 사진의 자생력』(2010) 등이 있다.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 한국 초상화 기반 생성사진 제작 사례”(2023), “계산 착오 이미지: 알고리즘의 도전”(2022)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사진과 시각예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인공지능 기술이 향후 인간의 시각 문화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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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398g | 140*223*20mm
ISBN13
9788974098599

출판사 리뷰

사진 발명의 초기인 19세기의 사진가와 그들의 작품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소개한 『사진의 경쟁 - 19세기』이 출간되었습니다.

사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20세기의 사진가들에 대한 연구나 소개는 활발히 이루어져 왔지만 19세기 사진가들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미약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간의 통사 형식의 사진사들은 대개 20세기의 사진사를 기술하기 위한 사전 연구로 19세기를 기술하고 있는 까닭에 19세기 사진가를 이해하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19세기 사진은 예술적 가치보다 사진의 가능성을 여러모로 모색하거나 기술적 한계 극복에 치우쳐 있었다는 것이 일반적 시각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초창기 사진의 형식은 당시에 공존했던 다양한 사진 제작방식의 기술적 특성에 상당부분 의존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록 체계적이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20세기에 만개하게 될 대부분의 사진언어는 19세기에 이미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었고, 20세기의 사진은 바로 여기에 기초를 두고 발원했습니다.

이 책은 총 15개의 주제로 19세기 사진가들의 활동을 분류하고 각 주제마다 그에 해당하는 사진가를 2인 혹은 3인씩 묶어 비교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사진가들이 사진사에서 갖는 상징성과 대표성에 초점을 맞추어 이들을 분류했습니다. 사진의 두 발명자인 니엡스와 다게르, 전쟁사진의 선구자인 펜튼과 브래디, 초상사진의 대가인 카르자와 나다르, 예술사진의 개척자인 레일랜더와 로빈슨 등 현대사진의 선구자들의 생애와 사진세계를 풍부한 도판과 함께 일람하고 있습니다.

사진가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나 사진 해석보다는 사실관계를 위주로 정리하고, 각 사진가들의 대표적 작품을 다양하게 소개한 이 책은 19세기 사진에 대한 보다 명료한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지은이 박평종은 파리 제10대학에서 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명지대 한국사진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으며, 앞으로 활동이 기대되는 소장 사진비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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