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하나님 얼굴을 엿보다
우주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존재와 인생의 의미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저 너머 세상을 암시하는 것들
2. 세상을 이해하려는 노력
3. 큰 그림과 최선의 설명
4. 지혜를 찾는 탐구
5. 우리의 운명에 관한 위대한 이야기
6. 선인들의 지혜를 넘어
7. 지각의 창
8. 자연법칙
9. 위대한 예외
10. 교리 이야기
11. 여행이 끝나는 곳
12. 나방과 별

저자 소개 1

알리스터 맥그래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Alister E. McGrath , Alister McGrath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많은 곳에서 교재로 사용될 정도로 그의 학자로서의 필력은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신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제자도』,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등이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최요한
최요한은 태국 Assumption University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하나님의 밀수꾼」 「하나님의 부르심」 「현실적인 솔로몬의 솔직한 성공법칙」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88*254*20mm
ISBN13
9788990353436

책 속으로

우주를 창조한 바로 그 하나님이 우리도 창조하셨다. 따라서 우리와 우주 사이에는 창조의 공명이 울린다. 우리는 창조주의 교향곡을 들을 수 있고 우주의 아름다움 안에 있는 창조주의 손을 인식할 수 있다. 우리가 우주의 음악을 듣고 그 아름다운 화음을 즐기며 창조주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 창조주의 의도 중 일부다. --- p.62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그분을 알도록 창조되었다. 이것이 기독교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주제다. 하나님이 없다면 인간 존재는 완성되지 못하고 공허하다. 창조세계는 창조주를 나타내는 잠재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깊은 갈망을 만족시켜 주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갈망하도록 만들어졌고, 살아 계신 하나님만이 당신이 창조한 갈망을 채워 주실 수 있다.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우주의 놀라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이 영적 의미로 충만한 경이와 초월성을 지각한다. 그러나 멀리서 어른거리는 별 자체가 이 갈망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이미 존재하는 것을 나타낼 뿐이다. 그것들은 우리의 영적 통찰을 자극해 우리의 공허함을 보여주고 이 공허함이 채워질 가능성과 방법을 탐구하게 만든다. 우리의 참된 기원과 운명이 저 별들 너머에 있지는 않을까? 지금 우리는 유랑민이지만 마음속으로 돌아가기를 갈망하는 본향이 그곳에 있지는 않을까? 우리의 현재 삶에서 느끼는 불만과 환멸은, 이 현실에서 무엇인가에 홀린 듯 살고 있는 우리의 참된 운명의 땅이 다른 곳에 있다는 표시가 아닐까? 지상이 우리의 운명의 땅이 아니라 더 나은 곳이 머지않아 도래한다면? 우리는 이곳에 속한 자들이 아니다. 우리는 길을 잃었다. 이것이 우리의 현재 삶을 낯설고도 멋지게 만들지 않는가? 우리의 참된 운명이 지상에 있지 않기에 낯설다. 참된 소망을 찾을 수 있는 앞길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멋지다.

--- p.66~67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