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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
뉴토익 무엇이 달라졌나? 구토익 vs. 뉴토익 5월 28일 첫 뉴토익 정기시험에 대한 김대균의 총평 리스닝 파트별 변화 엿보기 리딩 파트별 변화 엿보기 파트별 문제유형 및 오답함정 한눈에 보는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 발음 / 문법 / 어휘 뉴토익 실전모의고사 1회 뉴토익 실전모의고사 2회 [해설집] 뉴토익 실전모의고사 1회 해설 뉴토익 실전모의고사 2회 해설 |
金大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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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토익 1회 시행 후 제작, 뉴토익의 실체를 가장 정확히 잡았다!
작년 말에 발표된 토익의 전격적인 변화 이후 토익을 준비해 오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고시준비생, 직장인들은 토익준비의 방향을 잡지 못한 채, 진짜 뉴토익 없는 뉴토익 교재 시장을 서성거렸다. ‘뉴토익’을 표방하였지만, 애초에 예고된 커다란 변화방향만 있을 뿐, 구토익이나 다름없는 수박 겉핥기 식 교재들이 넘쳐나는 와중에도 변화에 대한 신빙성 있는 추측은 계속해서 일었다. 얼토당토 않은 추측이 가장 그럴 듯하게 들릴 정도로 막막하기만 상황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혼란스럽고 답답했던 이들은 수험자 당사자들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뉴토익의 실체가 공개된 지난 5월 28일의 161회 토익정기시험으로 그 많은 추측의 진위는 단번에 가려졌다. 이 와중에 굳이 뉴토익 정식 시행 이후로 출간을 고집한 곳 중 이름있는 브랜드는 ‘김대균’이라는 토익 아이콘을 내세워 ‘토답보’라는 토익 시리즈를 내온 김영사 한 곳뿐이었다. 시험 시행 관례상 모든 시험은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는 지론을 굽히지 않은 덕분에 ‘뉴토답보’로 거듭난 * ‘뉴토익 적응지수’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실제시험과 유전자 코드가 같은 400제 토익의 가장 중요한 해법이 “좋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에 있음을 김대균 선생은 토답보의 인기 서브 시리즈인 파트별 실전연습 시리즈로 이미 증명한 바 있다. 이번에도 저자는 자신의 가장 큰 장기인 실제 정기시험과 내용, 경향, 난이도가 동일한 ‘좋은 문제 제작’ 노하우를 십분 발휘했다. 2세트(400제)를 풀어보는 것만으로 뉴토익의 실체를 확인하고, 대비 방향을 잡기에는 충분하다는 것이 ‘대한민국 대표 토익강사’의 말이다. 따라서 곧 시험을 볼 사람이라면 자신의 뉴토익 적응지수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 정확히 대비할 수 있다. 앞쪽 컬러 지면에는 구토익과 뉴토익의 문제유형과 문제수 비중만을 표로 비교해 보여주던 대부분 뉴토익 모의고사와 달리 첫회 뉴토익 시험에 대한 김대균 자신의 총평을 비롯한 직접 시험을 치른 주위 사람들의 전반적인 평가가 일목요연하게 파트별로 제시돼 있고, 더불어 그에 따른 김대균의 해법이 제시돼 있다. 두 세트를 묶은 문제는 새롭게 등장한 문제유형과 틀리기 쉬운 새로운 함정을 요소요소에 배치해 뉴토익과 가장 근접한 모의고사를 재현해냈다. 특히 리스닝 섹션의 관건으로 확인된 영국식 발음의 일부 도입은 5월 28일 시험에서 확인된 대로 미국식:영국식 발음 50:50 비율을 적용했다. 그야말로 뉴토익 확인 및 점검용 모의고사로는 내용과 가격 면에서 월등하다고 할 수 있다. * “토답보 시리즈의 환골탈태 신고합니다!” 십년이 넘게 매월 토익 시험을 보고, 온?오프라인과 방송 등에서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도록 강의를 하며, 토익 수험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대균 선생은 토익과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그였기에 토익에서 최초로 ‘유형’이라는 것을 정리할 수 있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A 하면 B'라는 소위 족집게 해법을 뽑아낼 수 있었다. 그러나 2003년을 기점으로 토익은 보다 정확한 실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의 변화를 시작했고, 부득불 뉴토익으로까지 변신하기에 이르렀다. 토익이 이렇게 변해오기까지 그 변화의 징후와 실체를 가장 먼저 내다보고 잡아온 사람은 김대균 선생이었고, 그래서 토익에서 원론적인 영어공부의 측면을 누구보다 발빠르게 강조하는 역시 토익 전문가 역시 그였다. 토익의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해 왔기에 스스로의 강의와 책을 변화시켜온 것이다. 토답보의 환골탈태를 선언하는 첫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는 본서는 우선 파트마다 해설 방식이 다르다. 파트별 문제유형과 접근전략이 다른 만큼 해설의 내용과 그릇을 달리한 것이다. 또 설명의 길이 조절이 고무줄처럼 달라지고, 독자의 취향도 제각각인 파트 5, 6의 경우 두 가지 버전의 해설 - 핵심을 찌르는 짧은 해설, 왜 정답이고 오답인지까지 친절하게 설명한 긴 해설 - 을 입맛대로 맛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정기 시험과 동일한 문제지 레이아웃, 문제 난이도, 유형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시중에 나온 타 모의고사와는 현격히 차별된다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