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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大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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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청직해 훈련과 종합적 사고 및 유추 능력 강화를 위한 최고의 실전문제집
현재의 뉴토익은 기존의 토익보다 리스닝의 비중이 커졌다. 특히 Part 3?4에서 많은 수험생이 그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영국 및 호주식 발음이 미국식 발음과 혼합되어 무작위 순서로 나온다는 점이 그렇고, Part 3의 경우 대화문과 문제 선택지의 길이가 눈에 띄게 길어져 문제와 문제 사이에 숨돌릴 여유가 거의 없어졌다. 또 대화문(Part 3)의 주제와 화제, 지문(Part 4)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그러나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는 문제들의 성격이 교묘해졌다는 점이다. 제대로 듣지 않고 문제를 맞추는 얄팍한 술수가 통하지 않게 된 것이다. 내용과 형식에서 실제시험에 가장 근접한 동급 최강의 문제 본서는 조속한 출간요청의 쇄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첫 뉴토익 정기시험 이후 지금까지 김대균 선생이 시험을 직접 치르고 분석해온 결과를 토대로 실제와 유형, 성격, 난이도 면에서 가능한 한 실제시험에 근접한 문제를 싣고자 보다 탄탄한 내실을 갖추었다. 영리해진 문제들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신 경향과 시험내용을 반영한 문제, 지문을 들려주는 순서와 제시된 문제의 순서가 다른 문제, 제시된 정보를 종합해 유추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 대화에서 직접적인 정답의 단서를 찾을 수 없는 문제 등... 결코 만만치 않은 최신 경향의 문제들에 도전해 볼 수 있다. 또 앞에서 뒤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가 높아지도록 14회를 배치하였다. 문제지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레이아웃을 채택, 실전다운 느낌으로 풀어볼 수 있다. 녹음에 참여한 성우는 미국, 영국, 호주 원어민 다섯 명을 미국식:영국,호주식 발음=50:50의 비율로 일정한 규칙 없이 조합하였다. 실력을 무색케 하는 치명적 실수들, 잔머리 기술 대공개 모든 시험에는 결국 마법사의 묘약 같은 ‘운’이 조금은 들어가줘야 한다. 뛰어난 실력을 갖고도 이 1%의 좋은 기운이 부족해 고배를 마시기도 하는 법. 이 운은 자잘한 듯 보이지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실수들을 조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하찮아서 행운 혹은 불운으로 돌려버리는 뜻밖의 함정들의 면면과 그 함정을 피해갈 수 있는 해법이 제시된다. 또한 이른바 잔머리 기술도 대공개된다. 문제와 4개의 선택지만 갖고 들려줄 지문을 어느 정도 예측하고 들어간다든지, 나중으로 미루면 저절로 해결되는 문제는 무엇인지... 점수를 거저 줍는 토익의 잔기술들을 가벼운 터치로 다루고 있다. 실용적인 문장 및 표현이 가득, 스피킹에도 대비 또한 일상생활 및 비즈니스 상황에서 유용한 실용적인 표현으로 문장을 구성하였기에 말하기 실력을 늘리는 데도 더없이 좋은 문장들이다. 토익 스피킹 시험을 볼 사람에게는 충분한 대비가 될 수 있다. 문제를 풀고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따라서 읽기(shadowing), 머릿속으로 의미를 잡아가며 혼자 말해보기를 단 몇 세트라도 실천함으로써 이왕이면 같은 시간과 노력,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도록 하자. 귀로 익힌 발음은 입으로도 쉽게 흉내내게 되니, 유용한 표현은 나올 때마다 덩어리째 외우자.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풀기를 즐기다 보면 성적은 욕심내지 않아도 저절로 오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