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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rt 1
01 문제형식 02 사진의 내용 03 오답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함정 04 대비전략 05 요주의 유형 세가지 06 어휘 보따리 About Part 2 01 문제형식 02 대화의 내용 03 오답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함정 04 대비전략 05 유형공략 포인트 여섯가지 06 답이 보이는 핵심문장 Part 1 실전문제 15회 Part 2 실전문제 20회 |
金大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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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뉴토익 Part 1,2 출제경향을 총결산한 실전문제집 정기시험을 닮은 최신 문제 최다 수록 !
책소개 Part 1·2는 다른 파트에 비해 쉽다는 이유로 따로 대비하지 않고, 모의고사 풀이 정도로 준비한다. 그만큼 Part 1·2는 쉬운 파트이지만, 900점이라는 마지막 허들을 넘는 데 발목을 잡는 파트가 될 수 있다. Part 1·2에서 만점을 받지 못하면 900점 이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는 난이도가 낮은 만큼 반대로 실수를 빚을 확률이 높고, 가장 기초적인 시험유형인 만큼 실력의 안정성이나 실전에서의 적응력을 대변하는 잣대이기 때문이다. 구토익에서는 Part 1 만점이 시험 기출어휘로 입증된 단어를 모두 알고 있지 않는 한 참으로 가깝고도 먼 고지였다. 15문항이라면 모를까, 20개를 모두 맞추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았는데, 10문항으로 절반이 줄어들었다고 만점을 거저 기대할 순 없는 것이 뉴토익 Part 1. 한 두 단어로 지레짐작을 했다간, 구태의연한 눈으로 사진을 보았다간, 반타작에 그칠 수도 있다. 뉴토익 Part 2는 문항수도, 유형도 그대로이다. 다만, 의문사 의문문 위주였던 질문이 다양한 형태의 문장으로 고루 출제되고 있다. 특히 평서문의 빈도가 늘었다. 평서문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화자의 의도를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다. 구토익에서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고득점자들의 발목을 어이없이 잡는 파트가 될 것이다. 본서 『New TOEIC Part 1·2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은 스피드 있는 단문 리스닝에 약한 수험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TOEIC Part 1·2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에서 일부 문제를 엄선하고, 2006년 뉴토익 정기 시험의 경향을 반영한 새 문제를 대폭 확충했다. Part 1의 경우, 인물이 부각된 사진인데도, 인물이 아닌 주변 사물을 묘사하는 신경향을 반영하였으며, 파트2의 경우, 질문의 의도나 배경을 알아야 하는 문제의 비중을 현 경향에 맞게 확대 조정해, Part 1·2에서 어렵게 느끼는 부분을 메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새롭게 등장한 트랩들을 재점검함으로써 실력만으로 채울 수 없는 민첩성과 실전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토익 시험을 많이 보고, 많이 보진 않아도 어떤 영어시험이든 준비해본 사람이라면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전감각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 것이다. 정성스런 담금질 끝에 나온 <토답보 실전연습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한 마디> “강사와 수험자들이 인정하는 문제가 좋은 책” “두꺼운 종합서, 기본서보다 점수에 보탬이 되었던 문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