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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EIC 뉴토익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 Part 1·2
교재+MP3 CD 1
김대균
김영사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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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EIC 답이 보이는

책소개

목차

About Part 1
01 문제형식
02 사진의 내용
03 오답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함정
04 대비전략
05 요주의 유형 세가지
06 어휘 보따리

About Part 2
01 문제형식
02 대화의 내용
03 오답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함정
04 대비전략
05 유형공략 포인트 여섯가지
06 답이 보이는 핵심문장

Part 1 실전문제 15회
Part 2 실전문제 20회

저자 소개 1

金大鈞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신입생 특별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같은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토익을 총 310여회 응시하고 있는 토익 최다응시 만점 강사로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토익 만점을 기록했고 일본에 토익 교재를 최초로 수출하여 현재까지 총 20여권을 수출하고 있다. YBM 대표강사로 일하다가 현재 삼성동 김대균 어학원 원장 및 대표강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EBS FM 김대균 토익킹 집필 및 진행을 15년 째 진행 중이다. 늘 효과적인 영어학습법, 영문법 학습법을 연구하고 있고 매회 토익을 응시하면서 토익 연구도 꾸준히 하고 있다. 문화일보, 매일 경제에 신문칼럼 연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신입생 특별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같은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토익을 총 310여회 응시하고 있는 토익 최다응시 만점 강사로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토익 만점을 기록했고 일본에 토익 교재를 최초로 수출하여 현재까지 총 20여권을 수출하고 있다. YBM 대표강사로 일하다가 현재 삼성동 김대균 어학원 원장 및 대표강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EBS FM 김대균 토익킹 집필 및 진행을 15년 째 진행 중이다. 늘 효과적인 영어학습법, 영문법 학습법을 연구하고 있고 매회 토익을 응시하면서 토익 연구도 꾸준히 하고 있다. 문화일보, 매일 경제에 신문칼럼 연재 중이며 세종사이버대학 국제학과 교수로도 일하고 있다. 재미있게 살라는 아버지 유언을 따라 공부도 하면서 여행방송 맛집 탐방 방송도 아프리카TV 생방송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아프리카TV Best BJ 대상 프로컨텐츠상도 수상하였다.

현) 영단기 대표강사
문화일보 <김대균의 비즈니스영어 표현과 단어> 연재 중
매일경제신문 <김대균 영어칼럼> 연재 중
2016년 아프리카TV Best BJ 수상
매일 아침 6시 EBSFM 김대균 토익킹 방송 집필 및 진행 중
매주 화요일 밤 9시 아프리카TV 김대균 토익킹 방송 진행 중
세종사이버대 국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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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19쪽 | 210*297*30mm
ISBN13
9788934923831

출판사 리뷰

2006년 뉴토익 Part 1,2 출제경향을 총결산한 실전문제집 정기시험을 닮은 최신 문제 최다 수록 !

책소개

Part 1·2는 다른 파트에 비해 쉽다는 이유로 따로 대비하지 않고, 모의고사 풀이 정도로 준비한다. 그만큼 Part 1·2는 쉬운 파트이지만, 900점이라는 마지막 허들을 넘는 데 발목을 잡는 파트가 될 수 있다. Part 1·2에서 만점을 받지 못하면 900점 이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는 난이도가 낮은 만큼 반대로 실수를 빚을 확률이 높고, 가장 기초적인 시험유형인 만큼 실력의 안정성이나 실전에서의 적응력을 대변하는 잣대이기 때문이다.

구토익에서는 Part 1 만점이 시험 기출어휘로 입증된 단어를 모두 알고 있지 않는 한 참으로 가깝고도 먼 고지였다. 15문항이라면 모를까, 20개를 모두 맞추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았는데, 10문항으로 절반이 줄어들었다고 만점을 거저 기대할 순 없는 것이 뉴토익 Part 1. 한 두 단어로 지레짐작을 했다간, 구태의연한 눈으로 사진을 보았다간, 반타작에 그칠 수도 있다. 뉴토익 Part 2는 문항수도, 유형도 그대로이다. 다만, 의문사 의문문 위주였던 질문이 다양한 형태의 문장으로 고루 출제되고 있다. 특히 평서문의 빈도가 늘었다. 평서문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화자의 의도를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다. 구토익에서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고득점자들의 발목을 어이없이 잡는 파트가 될 것이다.

본서 『New TOEIC Part 1·2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은 스피드 있는 단문 리스닝에 약한 수험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TOEIC Part 1·2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에서 일부 문제를 엄선하고, 2006년 뉴토익 정기 시험의 경향을 반영한 새 문제를 대폭 확충했다. Part 1의 경우, 인물이 부각된 사진인데도, 인물이 아닌 주변 사물을 묘사하는 신경향을 반영하였으며, 파트2의 경우, 질문의 의도나 배경을 알아야 하는 문제의 비중을 현 경향에 맞게 확대 조정해, Part 1·2에서 어렵게 느끼는 부분을 메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새롭게 등장한 트랩들을 재점검함으로써 실력만으로 채울 수 없는 민첩성과 실전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토익 시험을 많이 보고, 많이 보진 않아도 어떤 영어시험이든 준비해본 사람이라면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전감각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 것이다. 정성스런 담금질 끝에 나온 을 통해 리스닝(그리고 회화)의 기초를 단단히 쌓아 고득점으로 가는 발판을 이루자.

<토답보 실전연습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한 마디>
“강사와 수험자들이 인정하는 문제가 좋은 책”
“두꺼운 종합서, 기본서보다 점수에 보탬이 되었던 문제집”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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