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Leo Lionni
레오 리오니의 다른 상품
|
재치가 많은 인치웜은 어느날 배가 고픈 새를 만난다. 그는 모든 것의 길이를 잴 수 있다면서 자기를 먹으면 후회할 것이라고 한다. 새는 그럼 자기의 꼬리의 길이를 재면 놔준다면서 인치웜은 5인치라는 것을 확인해준다. 그러다가 어느날 노래 부르는 새를 만나는데, 노래의 길이를 잴 수 없다면 먹어버린다고 협박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인치웜은 어떻게 넘길 것인가?
미국 CALDECOTT HONOR상을 받은 이책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인치웜의 재치 있는 말에 속아 넘어가버리는 새들, 그리고 각종 동물들의 꼬리 및 다리 등의 길이를 재는 용감한 여행을 다니는 인치웜, 아이들이 되고싶은 캐릭터일 것임은 틀림없을 것이다. 심플하고도 박진감 넘치는 위기의 상황들을 물리치는 인치웜 아이들에게는 작은 영웅이 되어줄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