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종합의학 생활 습관병 대책회의
동경대학 명예교수인 후타끼 켄조 등에 의해 창설, 식생활의 개선이야말로 진정한 건강을 만든다는 주장을 바탕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대체의료의 현장에서 식사요법을 중심으로 체질개선 지도하고 실천을 중요시한다. 그 중에서도 암, 당뇨, 비만, 고혈압 등의 성인병, 생활습관병 치료에 있어서 눈부신 성과를 올리며 수많은 환자들을 치유에 공헌하였다. 현재 회원은 의사, 영양사, 침술, 의료 저널리스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연 1회 일반 공개 대회를 열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단체와 제휴하여 음식과 현재병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를 거듭하고 야채의 생리활성성분에 주목한「야채 퓌레」에 의한 생활습관병의 극복을 제안. 의료 분야만이 아니라, 농업생산자나 식품 업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