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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이중적인 시각
미래의 외교관들에게 주중국 한국 대사관 1장 중국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 l 마지막 황제와 제국의 몰락 l 대장정과 중화인민공화국의 탄생 2장 중국은 어떤 나라일까? 중국은 얼마나 클까 l 중국의 지형과 기후 l 귀신도 모르는 중국의 인구 56개 민족이 뒤섞여 사는 나라 l 비운의 타이완 l 보통화와 간체자의 나라 3장 중국을 움직이는 힘 중국의 3대 핵심권력 l 중국의 군사력 l 중국의 외교 전략 세계를 휩쓰는 중국의 경제력 l 중국의 교육 제도 4장 중국의 고민 초고속 성장의 후유증 l 중국의 작은 황제들 l 긴장 속의 시짱과 신장 타이완과 전쟁을 할까? l ‘석유 먹는 하마’의 비운 5장 중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첨단과 구식 속에서 사는 사람들 l 관시 없으면 사회생활 힘들어 l 자전거 없인 못 살아 복제품과 함께 사는 중국 사람들 l 중국 사람들은 못 먹는 게 없어 6장 중국 사람들의 국민성 만만디에 대한 오해 l 뿌리 깊은 중화사상 l 우회적 표현을 좋아하는 중국 사람들 남에게 무관심한 중국 사람들 l 한국보다 더한 반일 감정 l 모든 문화를 포용하는 중국 사람들 7장 우리나라와 중국 식을 줄 모르는 한류 열풍 l 우리나라를 점령한 중국산 상품 l 중국판 역사 왜곡, 동북 공정 l 모범적인 소수 민족, 조선족 l 넘쳐나는 한국 유학생 중국은 초강대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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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특징
- 현재의 중국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살아 숨 쉬는 책!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한자와 중국 역사를 공부하고 《삼국지》 등 중국 고전을 읽으면서 자라온 탓에, 중국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실제 중국은 수천 년의 역사와 세계에서 제일 큰 땅덩이, 56개 민족이 모여 사는 다민족 국가로 제대로 알려고 하면 점점 더 어려워지는 나라이다. 그래서 이 책은 중국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위해 중국의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국민성, 교육, 지형과 국내외 갈등 요인 등, 중국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중국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어린이 외교관이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맞춤 정보로 이해가 쏙쏙! 진짜 중국이 보이는 보물지도 같은 책! 여러 차례 중국을 취재하고 여행하면서 중국과 중국의 문화에 매료되어 중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저자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중국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가 중국을 돌며 직접 찍은 사진들과 최신의 자료들, 보기 좋은 도표와 다양한 그림 자료들, 한눈에 중국을 이해하게 만드는 지도들은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기자 아빠와 함께 떠나는 중국 견문록! 저자의 중국 사랑은 생생한 중국의 모습과 사실을 알려주는 데만 무게를 두지 않는다. “네이멍구 자치구의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서 몽고식 텐트인 파오에서 잠을 자려고 할 때면 하늘에 뜬 별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가깝게 느껴진다(p42)”라는 여행 이야기는 직접 중국을 체험해 보지 않았다면 말해 줄 수 없는 아름다운 체험담이다. 우리가 중국 사람들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는 ‘만만디’에 대한 이야기나, 우회적 표현을 너무나 즐겨, 그 속뜻을 바로 알아채야 한다는 이야기, 남에게 너무나 무관심한 중국 사람들의 국민성에 대한 이야기 등 저자의 체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들은 중국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 준다. - 책의 재미를 더해 주는 재미있는 삽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으면서도 중국 고유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낸 삽화는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내용의 이해를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