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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낭 속의 영국 남자
운명적인 사랑 찾아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간 30일간의 로맨스
노시은 글,사진
안그라픽스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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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등장인물

Seoul _ Heathrow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생
하루에 두 명의 마커스를 만나다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그 남자와 이 여자의 수다행진

Travelling Note

Heathrow _ England _ Scotland
떴다 그녀, 그리고 히드로 공항에서의 극적 상봉
English breakfast
Welcome to Brill!
대영박물관에서 즐거운 미아 되기
그 남자와 함께하는 이 여자의 영국 둘러보기
정원 가꾸기와 잃어버린 곤돌라, 쇼핑과 10%의 그 무엇
풍차 마을을 거닐다
다시 찾은 런던과 숨 막히는 Kiss
혼돈, UFO, Bibury
집 비운 뒤 도둑잠 자기
Good Bye Brill!
현존하는 건축물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스톤헨지
오래된 동물원에 가다

Cultural Note

Scotland _ Isle of Skye _ London
[스코틀랜드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빼도 박도 못하는 이십 대의 중반에 우뚝 서다
[쿼랑의 탁자] 위로 가자 스랴
[탁자] 위에서 빈둥거리며 데굴거리기
Landing on Reality
네스호의 괴물과 조우하다
B&B에서 생긴 일

Eating & Drinking Note

London _ Seoul
See you at Narita Airport!

영국, 스코틀랜드 이야기를 마치며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노시은
저자 노시은은 1979년에 태어나 세종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로모 원더랜드〉사진 출품전에서 ‘아시아 한국 부문’ 2위, 2003년 〈제일제당 문학 대상> ‘사진 부문’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진 사진가이기도 하다. 글쓰기 경력 역시 만만치 않다. 그녀는 2000부터 2003년까지 잡지 《페이퍼》에 서평을 기재해왔고, 김영사의 여행서 시리즈 중 『헬로 호주』의 작가로도 활동했다. 그러나 그녀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다채로운 여행 경력. 초등학생 때부터 일본, 미국, 호주, 뉴질랜드, 중국, 유럽 11개국의 유명한 도시들을 돌며 글과 사진을 남겨왔다. 특히 이번 영국 여행에서는 영국인도 여행하기 힘든 곳들을 다녀왔다는 점이다. 잉글랜드 지방의 런던, 브릴, 스톤헨지, 바이브리, 비치헤드와, 스코틀랜드 지방의 아일 오브 스카이, 네스 호 등을 감상한 맛깔스런 글과 멋진 사진을 남겨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90g | 152*210*20mm
ISBN13
9788970592770

출판사 리뷰

너는 내 운명? 한국여자 '노시은' 영국남자 '마커스' 찾아 영국을 찾다!

유럽 대륙 서쪽에 있는 섬나라 ‘영국’,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의회 민주주의의 본고장,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나라, 신사의 나라 등 영국에 대한 수식어는 무궁무진하다. 세계문화유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리고 전통에 대한 고집은 영국을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나라로 만드는 힘이다.
요즘, 여행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에세이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이나 그림 등으로 눈길을 끄는 비주얼과 무겁지 않은 이야기가 일상에 지친 청춘남녀에게 휴식 같은 친구가 되어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내 배낭 속의 영국 남자』의 저자 노시은은 여행과 글쓰기, 그리고 사진 찍기를 미치도록 즐겨온 우리 시대의 멋진 여성. 잡지사 기자로 활동하며 닦은 글쓰기, 사진전 수상 경력이 말해주는 감각 넘치는 사진이 그녀의 삶을 말해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운명처럼 영국인 남자 마커스가 찾아온다.
자, 이쯤 되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시리라. 그렇다. 『내 배낭 속의 영국 남자』는 20대 중반의 범상치 않은(?) 한국 여자가 런던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30대 중반의 매력적인 영국 남자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나 영국과 스코틀랜드를 여행하며 기록한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낸 여행 에세이다.
영국의 아름다운 풍경 사이로 두 사람의 수상한 동거, 그리고 두 사람의 솔직담백한 생각의 단편이 독자들에게 적지 않은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아울러 저자가 직접 경험한 영국의 여행지와 문화, 음식, 그리고 음료 등을 세심히 챙긴 점 역시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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