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Susie Pool
|
삐뚤빼뚤 살아 움직이는 글씨,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삽화!
아이의 눈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을 짚어내는 눈높이 그림책 그림책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새로운 세계의 친구'이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성서는 삶의 보편적 지혜를 담고 있어 아이의 감정을 풍요롭게 하고 인생의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시편 139편과 전도서 3장을 기초로 한 두 권의 책, 『언제나 내 곁에 계세요』『모든 일에는 때가 있어요』는 2~7세 아이의 특성에 맞춰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따뜻한 삽화로 그려냈습니다. 또한 성서의 진리를 생활에 적용하여, 삶의 굴곡에 적응하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의 특징 - 라운딩한 보드북은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 대구를 이루는 글ㆍ반복되는 문장ㆍ적절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글과 그림의 연관성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언어와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들로 표현된 등장인물, 밝고 따뜻한 색깔, 글의 내용을 기발하게 그려낸 사랑스러운 삽화는 아이의 정서발달을 꾀합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처음 책과 만나는 아기, 혼자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좋아요. - 아기 돌 선물, 어린이집ㆍ유치원 입학선물로 적절해요. - 유아의 색깔ㆍ모양ㆍ소리에 대한 감각을 길러 줘요. - 여름성경학교 선물과 영아부 교역자들의 설교 자료로 유용해요. - 단순ㆍ명쾌한 언어로 아이에게 인생의 지혜를 일깨워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