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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e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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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생각할래요/ 이런 게 사랑이에요
삐뚤빼뚤 살아 움직이는 글씨,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삽화! 아이의 눈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을 짚어내는 눈높이 그림책 그림책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새로운 세계의 친구’이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성서는 삶의 보편적 지혜를 담고 있어 아이들의 감정과 정서를 풍요롭게 하고 인생의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좋은 것만 생각할래요》와 《이런 게 사랑이에요》는 2∼7세 아이의 특성에 맞춰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따뜻한 삽화로 그려냈습니다. 또한 성서의 진리를 생활에 적용하여, 삶의 굴곡에 적응하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줍니다. * * * 좋은 것만 생각할래요 Whatever is Lovely 《좋은 것만 생각할래요》는 쉽고 짧은 글, 귀여운 그림으로 어린아이가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빌립보서 4장 8-9절을 기초로 하여 쓴 글입니다. 이런 게 사랑이에요 All These Things 《이런 게 사랑이에요》는 쉽고 짧은 글,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어린아이가 사랑의 비밀을 발견하게 도와줍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기초로 하여 쓴 글입니다. ※2-4세의 아기는 엄마와 함께 읽고요, 5-7세 어린이는 스스로 읽도록 지도해 주세요. 언제나 내 곁에 계세요/ 모든 일에는 때가 있어요 *언제나 내 곁에 계셔요Always Near Me 《언제나 내 곁에 계셔요》는 '늘 함께하시는 예수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예수님', '나를 지으신 예수님’을 깨닫게 해 줍니다. 시편 139편이 아이의 언어로 녹아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어요 A Time For Everything 《모든 일에는 때가 있어요》는 하나님이 주신 다양한 삶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적응하도록 도와줍니다. 전도서 3장의 지혜가 아이의 언어로 녹아 있습니다. * * * 【이 책의 특징】 -라운딩한 보드북은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고, 앙증맞은 ‘어린이낙서장’과 ‘종이가방’은 놀잇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아이가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유도합니다. -대구(對句)를 이루는 글, 반복되는 문장, 적절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글과 그림의 연관성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언어와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들로 표현된 등장인물, 밝고 산뜻한 색깔, 글의 내용을 기발하게 그려낸 사랑스러운 삽화는 아이의 정서발달을 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