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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교에서 보는 우주의 생성기원
창세기 그리스도교적 관점에서 본 영혼과 육신 천당, 연옥, 지옥 그리고 부활 2. 불교에서 보는 우주생성론 무 불교에는 영혼의 구원이 없다 극락, 천당 그리고 지옥 3. 동양적 시각으로 본 인간 성리학적 시각으로 본 인간 주자와 퇴계, 그리고 다산 민간 신앙적으로 보는 인간 서양의 관점에서 본 인간이해 4. 우주에는 기가 존재한다 우주에 있는 "기"와 음양론 물리학적 에너지 천기와 지기 5. 단체영혼과 천당 그리고 윤회 단체와 단체영혼 두 기의 결합과 단체가 되는 기 영혼은 사후 어디로 가나? 영혼과 육신의 윤회 부활 6. "음기 - 양기"의 결합과 "영혼 - 생명"의 탄생 영혼과 백육 천기 - 지기, 영기 - 혼기, 백기 - 육기의 분리와 결합 7. 공리와 정의 그리고 정리 공리 정의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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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다는 말은 영혼과 육신이 분리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인간이 죽으면 일단 눈으로 볼 수 있는 육신은 썩은 후 완전분해되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 버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질불멸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혼은 사후 어떻게 되는 것인지 확인할 길이 없을까?
인간의 육체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데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람마다 특성있게 가지고 있는 사상, 생각, 의도, 창의력 등등이다. 이것을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잡아본 사람은 아직 없지만 이런 것들이 있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확실한 것은 역시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면 이 세상에서는 일단 사망한 것이 된다. 어느 종교에서나 그렇듯이 일단 사망하면 육신은 매장을 하건 화장을 하건, 하여간 물리적 변화간 화학적 변화건 간에 모두 분해되어 지상물질의 일부분으로 돌아가고, 계속하여 필요에 따라 환경에 따라 이합 작용을 해서 새로운 물질이된다. 인간이나 동물의 생명체가 사망했다고 해서 죽음과 동시에 육신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해서 자동 분해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죽었다는 말은 바로 위에서 말한 생각, 사상, 감정, 창의력, 언어구사력 등등의 활동이 완전히 종말을 고한 후 육신과 분리된 상태를 말한다. --- pp.6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