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은 이상한 날
6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양장
박수지 그림
아이즐북스 2006.08.01.
가격
3,900
10 3,51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박수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국민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1995년 풀판미술대전에서 신인 부문 대상을 받았고, 2003년에는 제4회 한국 출판 미술상 본상 김영주상을 받았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 『반짝벌레』, 『통통아, 빨리 와!』, 『호랑이한테 잡아먹혔다가』, 『나 안 할래』, 『왜? 호기심 백과』, 『창의력 뛰어난 아이 만들기』, 『물과 불』, 『이상한 식물 나라의 앨리스』, 『도기 자기 우리 도자기』등이 있다.

박수지의 다른 상품

도움말 : 조옥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공부했습니다. 영유아 통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문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솔교육의 《신기한 읽기나라》, 웅진출판의 《유아 수학》, 몬테소리의 《유아 놀이동화》등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문화센터에서 한글 프로그램을 강의하고 있으며, 소아정신과에서 아동 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글 : 이지현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글을 쓴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집을 나간 껌벙이》《동물나라 이야기쟁이》《투덜할멈 생글할멈》등이 있으며, 글과 그림을 함께 한 《개뼈다귀 소뼈다귀》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379g | 210*290*15mm
ISBN13
9788937854835

출판사 리뷰

6세 : 아이 스스로 문장을 읽고,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어요!
글을 깨쳐서 문자를 읽기 시작하여도 아이들은 혼자 동화를 읽기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읽으면 아직 문자를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에 치중하여 문맥의 의미를 충분히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를 들으며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져서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꾸만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합니다.

엄마가 함께 읽어 주면서 조금씩 스스로 읽는 양을 늘려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 문장을 읽으며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있으며 좋은 읽기 습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연령별 읽기 그림책>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