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주명수
주명수 변호사는 '촌놈'이다. 한번 앉았다 하면 밥 먹을 때만 일어서는 촌놈 근성으로 법조인이 되었고, 하나님에 대한 끈질긴 사랑으로 목사가 되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이 촌놈 목사를 너무 좋아한다. 강연 중에 '나와 일촌을 맺지 않고는 내 싸이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유머라도 할라치면 젊은 사람들은 배꼽을 잡으며 좋아한다. 그의 매력은 전문성과 영성이라는 칼날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로서의 영성과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진리로 법 사회를 이끌어야 하는 전문성, 주 변호사는 평범한 촌놈이 아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그를 "하나님의 쌍칼잡이 군사'라고 하지 않겠는가.
고려대 법학과ㆍ한남대 법대 박사 과정ㆍ수도 침례 신학대학ㆍ아세아 연합 신학대학원ㆍ미국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Law School, 미국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연세대 특허 법무대학원 고위자 과정을 마쳤다. 현재 밝은교회 담임목사이며, 사법연수원 신우회와 성보건설 사목으로도 섬기고 있다. 코스타의 '전문성과 영성' 주제의 인기강사이다. 저서로 『시장터 영성』『복음을 지켜라』『기도해야 하나, 병원 가야 하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