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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Intro 1 닮았다 2 여자복 더럽게 없네 3 잊어버려서 잃어버렸어 4 내 혈관 속엔 무엇이 흐를까 5 매일매일 기다렸어 6 그럼 안소니처럼 자랄래? 7 발목을 잡히다 8 무슨 씨도둑을 저리 하누 9 이건 미쳐야 마땅한 일 10 인생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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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성장과 사랑푸른 봄날과 어울리는 싱싱하고 건강한 이야기! 남궁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새우깡과 추파 춥스』는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이웃사촌으로 친하게 지냈던 혜서와 세현은 10년 후 학교에서 재회한다. 솔직하고 열정적인 그들은 ‘깡’ 있게 다가가고 ‘추파’를 던지며 가까워지는데……. 작가는 특유의 사실적인 묘사로 사랑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또한 가족들의 이야기는 세대 간의 소통과 이해, 변치 않는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긍정적이고 밝은 인물들의 이야기 『새우깡과 추파 춥스』는 온갖 상처가 넘쳐나는 시대, 독자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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