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프롤로그 │왕과 성사 그리고 권력 르네상스 시대 01 모험적인 기사왕 프랑수아 1세 프랑수아 1세의 즉위 루이 12세 안 드 브레티뉴 브레티뉴 공령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시도 모험적인 국왕 이탈리아 원정 쾌활한 낙천가 첫 번째 왕비 클로드 드 프랑스 두 번째 왕비 엘레에노르 드 합스부르크 프랑스아즈 드 푸아 안 드 피셀루 02 미남자 앙리 2세 앙리 2세의 유년기 연상의 여인 디안 드 푸아티에 정치적 여인 철의 여인 카트린 드 메디치 03 멋쟁이 앙리 3세 폴란드 국왕에서 프랑스 국왕으로 등극하기까지 마리 드 클레브 사랑의 마술에 걸린 앙리 3세 백의 여왕 루이즈 드 로렌 불행한 유년기 동화 속의 신데렐라 랭스의 대관식 화려한 결혼식 잉꼬부부 앙리 3세의 총신들 기즈 공의 암살 앙리 3세의 암살 절대주의 시대 01 좋은 국왕 (bon roi) 앙리 4세 앙리 4세의 유년기 1572년 8월 콜리니 제독의 암살미수 성 바르텔레미의 학살 죽음이냐 미사냐 세 명의 앙리의 전쟁 프랑스 국왕이 된 앙리 4세 국왕의 개종 낭트칙령 경작과 목축업은 프랑스의 두 젖줄 첫 번째 왕비 마그리트 드 발루아 두 번째 왕비 마리 드 메디치 호남자 앙리 4세의 사랑 가브리엘 데스테레 앙리에트 드 발작 당트라그 앙리 4세의 암살 02 정의로운 국왕 루이 13세 어린 시절의 루이 루이의 쿠데타 한 방 먹은 날 독일판 위그노 전쟁 왕비 안 도트리시 생마르 루이 13세 평가 03 태양왕 루이 14세 루이 14세와 마리─테레즈의 결혼식 마리 테레즈의 유년시절 루이 14세의 첫사랑 마리 만시니 마리─테레즈의 우울한 궁정생활 앙리에트─안 당글테르 왕제 필립 오를레앙 공 루이즈 드 라발리에르 짐이 곧 국가다! 몽테스팡 부인 독약사건 멩트농 부인 라 팔라틴 공주 04 친애왕 루이 15세 경애하는 국왕 기적의 어린이 섭정 오를레앙 공 마리아 레크쟁스카 메츠에서 생긴 일 샤토루 공작부인 퐁파두르 후작부인 녹원 암살기도 암살미수범 다미앵의 처형식 제도상의 위기 뒤바리 부인 05 마지막 국왕 루이 16세 왕태자의 결혼식 왕태자비의 따분한 궁정생활 대관식 개혁의 실패 왕비의 비방 팜플렛 모성애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 자, 혁명의 카운트다운 베르사유의 함락 공화군주국이라구요? 국왕일가의 탈출 국왕 루이의 처형식 왕비의 처형식 악셀 드 페르젠 에필로그 │프랑스의 왕과 왕비를 마치며 |
김복래의 다른 상품
|
르네상스기에서 절대왕정기에 이르기까지 프랑스를 통치했던왕과 왕비, 왕의 총비들의 불꽃같은 생애!
길고 어두운 중세의 터널에서 빠져나온 프랑스 궁정을 화려한 봄의 축제분위기로 바꾸어 버린 모험적인 기사왕 프랑수아 1세, 프랑스 귀부인의 ‘매력과 정신의 대명사’이며 ‘아름답고 음산한 꿈’같은 전설의 주인공이 된 프랑수아즈 드 푸아의 이야기는 메마른 현대인의 정서를 묘하게 자극하며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20년이나 되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앙리 2세의 여인이 된 미와 권력의 화신 디안 드 푸아티에. 아버지의 정부였던 디안을 또 다시 정부로 삼았기 때문에 ‘르네상스의 부도덕’이란 비난을 면치 못했던 미남자 앙리 2세. 아들들의 왕관을 지키기 위해 종교분쟁의 피비린내 나는 광란 속에 뛰어든 철의 여인 카트린 드 메디치. 문란한 사생활로 왕비의 자리에서 쫓겨난 마고왕비와 자유분방한 호남아 앙리 4세. 호방한 조부 앙리의 성격을 그대로 이어받은 태양왕 루이 14세와 전대미문의 ‘독약사건’으로 왕국전체를 술렁이게 했던 몽테스팡 부인.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소설보다 더 극적인 생애를 살았던 역사 속 주인공 남녀들의 너무나 인간적인 면모를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 왕과 성사, 그리고 권력. 프랑스는 권력의 상징인 대관식을 완벽하게 거행했던 서유럽의 유일한 국가 중의 하나이다. 왕정은 사라졌으나 프랑스 공화국대통령이 사망했을 경우,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에서 거행되는 장엄한 의식은 구왕국의 유서 깊은 행사를 그대로 본뜬 것에 지나지 않는다. 2006년은 한·불 수교 ‘12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프랑스에서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즈음에, 백합문양으로 상징되는 프랑스 왕정문화의 진수를 알릴 수 있는 한 권의 책이 서울에서 출간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 사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