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부자 아빠 영재 엄마를 만드는 유대인의 지혜
이상각
북폴리오 2006.08.25.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유대인은 왜 성공하는가

제1장 칭찬은 정상에 이르는 밧줄이다 - 인간관계
사회적인 성공보다 가정이 우선이다
결혼을 위해 걷고 이혼을 향해 달려라
기회는 한밤중에 찾아온다
물러섰다가 전진하라
친절은 ‘지혜의 통로’다
혀를 다스려라
신 앞에서 참회하고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라
아내와 친구는 ‘불타는 석탄’과 같다
복수는 신만이 할 수 있다
비판하기보다 관심을 가져라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하다
결혼은 ‘전쟁’이다
질투는 ‘천 개의 눈’을 가졌다
칭찬은 정상에 이르는 밧줄이다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
친절보다 더한 대접은 없다
기적에 의지하지 않는다

제2장 가난을 이겨낼 아름다움은 없다 - 경제관념
희망의 등불을 밝혀라
읽고 생각하라
사다리를 찾아라
시간은 돈보다 값지다
돈은 ‘따뜻하다’
소비자가 왕이다
정직하게 팔아라
재산을 선악으로 구분하지 말라
돈세탁, 즉 자선을 일상화하라
은화는 둥글다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빚을 경계하라
시대가 바뀌어도 ‘기본’을 지켜라
1부터 시작하라
현재는 미래로 흘러간다
부를 내세우지 말라
인생에는 ‘세 개의 문’이 있다
제일 값진 재산은 지혜다

제3장 아인슈타인과 츠바이슈타인 - 자녀교육
‘탈무드형 인간’ 만들기
칭찬과 격려가 보약이다
조상과 우리는 하나다
질문하지 않으면 배우지 못한다
때로는 과보호도 필요하다
오른손으로 벌주고 왼손으로 껴안아준다
오늘 할 일은 오늘 완수하라
기왕이면 최선을 다하라
식탁에서 감사한다
공부는 ‘맛있다’
여성을 존중한다
능력을 비교하지 말고 개성을 강화시켜라
인생의 목표와 쾌락을 조절하라
논쟁은 지혜를 살찌운다

제4장 장미꽃은 가시 틈에서 피어난다 - 좋은 생각
낙관은 비관을 이긴다
선행은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다
알맞은 그릇은 따로 있다
험담은 깃털과도 같다
청결은 선행이다
가정은 모든 일의 출발점이다
진실의 말도 남을 해칠 수 있다
지혜는 경험에서 나온다
천국은 자신이 만든다
머리와 손과 발을 함께 움직여라
‘갈릴리 호수’가 되어라
장점을 늘이면 단점이 줄어든다
자신의 촛불을 밝혀라
노인을 보석처럼 대하라
‘최악의 상황’은 없다
균형을 잡아라
신념은 목숨보다 소중하다
지식인의 죄는 더욱 무겁다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
내일을 단정하지 않고 다만 나아갈 뿐이다
신은 밝은 사람 편이다

제5장 신 앞에서 울고 사람 앞에서 웃어라 - 웃음
웃음은 어디에나 있다
유머는 ‘제3의 언어’다
어설픈 지식을 경계하라
헤엄을 쳐라
권위를 비웃어라
남과 다르게 생각하라
문을 꼭 잠궈라
그 입을 다물라
마음이 지식보다 소중하다
“우리 모두의 죄입니다”
웃음은 희망이자 여유다
과연 유대인이야
스스로 웃어라
악인은 흰 눈과 같다
지금도 지구는 돌고 있다
분노는 당신의 등불을 깨뜨린다

지혜롭고 낙천적인 유대인

저자 소개 1

李相珏

충남 태안 출신이다. 시인이자 역사 관련 저술가로 출판기획 ‘작업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저술활동을 해왔다. 인류의 발전 과정과 진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그것을 집대성한 것이 고전(古典)이라고 믿는다. 특히 최근에는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정사를 기반으로 색다른 역사 해석을 내리는 데 힘쓰고 있다. 충남 태안 출신에서 태어나 화백문학회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월간 "통일" 기자, 계몽사/종로학원 고등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대를 복원하고 단절된 소통의 끈을 이어 줄 온기있는 책을 써 내는 것이 바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그는 역사에 큰 관심을
충남 태안 출신이다. 시인이자 역사 관련 저술가로 출판기획 ‘작업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저술활동을 해왔다. 인류의 발전 과정과 진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그것을 집대성한 것이 고전(古典)이라고 믿는다. 특히 최근에는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정사를 기반으로 색다른 역사 해석을 내리는 데 힘쓰고 있다. 충남 태안 출신에서 태어나 화백문학회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월간 "통일" 기자, 계몽사/종로학원 고등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대를 복원하고 단절된 소통의 끈을 이어 줄 온기있는 책을 써 내는 것이 바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그는 역사에 큰 관심을 가지고 개혁군주 정조, 세종, 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 저술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는 일방적이고도 단순한 역사의 기록을 절개하고 분석해서, 당시의 복잡다단한 상황과 그 안에 살아 숨 쉬던 인간들의 내면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방식으로 역사책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때 그는 왜 그런 일을 했을까?’, ‘그는 정말로 그런 사람인가?’ 등의 화두를 앞세워 한 인물과 그 주변을 훑어내는 저자의 끈질김은 결국 교과서와는 많이 다른 모습들의 역사책으로 탄생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는 베스트셀러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비롯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2』『생각이 사람을 바꾼다』『봉신전설』『화술 123의 법칙』『동무생각』『천자문 서당을 뛰쳐나오다』『명심보감 갓끈을 풀어헤치다』『조선팔천』『효명세자』『영광과 좌절의 500년, 조선왕조실록』,『열정과 자존의 500년, 고려사』, 조선의 외국어전문가를 그린『조선역관열전』, 일제의 조선병탄을 주도한 일본인을 추적한『1910년 그들이 왔다』, 구한말 조선에 몰려들던 외국인 이야기『꼬레아러시』등을 썼다.

이상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4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31393

출판사 리뷰

지혜롭고 낙천적인 유대인의 사고방식

오늘날 세계의 부를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의 이면에는 고통스런 역사가 아로새겨져 있다. 11~13세기 십자군에 의한 비극, 15,16세기에는 종교재판으로 스페인에서 수천 명의 유대인들이 학살당했고, 20세기 초반 러시아에서 벌어진 유대인 대학살사건인 포그룸에 뒤이어 히틀러의 홀로코스트에 의한 참극이 벌어졌다. 이와 같은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유대인들은 결코 절망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들의 구세주가 좀 늦게 올 뿐이라고 믿으며 더욱더 구두끈을 졸라맸다. 다른 민족들이 고개를 갸웃하는 그들의 낙천성은 이런 백절불굴의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살아남은 전세계의 유대인들은 힘을 합쳐 이스라엘이란 그들만의 나라를 세우는 데 성공했다. 그와 함께 오랜 세월 축적된 그들의 저력은 매년 세계적인 석학들을 배출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초강대국 미국의 경제 중심지인 월 가를 좌지우지하는 경제력을 과시하고 있다.
요즘 ‘부자아빠’ 열풍이 거세다. 한 가족의 가장인 30, 40대뿐만 아니라 20대 대학생, 아니 초등학생 대상의 경제교육 강의가 신설되기에 이르렀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저축과 자선을 실천하며 돈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키워온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들의 낙천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사고방식은 허황된 꿈이나 무모한 도전의식을 벗어버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게 만든다. 유대인들의 인간관계, 경제관념, 자녀교육, 좋은 생각, 웃음 등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현재 나의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만 바꾸는 게 아니라, 내 아이(또는 장래 태어날 자식)의 미래 또한 달라지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자연스럽게 ‘부자 아빠’, ‘영재 엄마’ 되기

유대인의 생활지침서인 『탈무드』에는 유대인 특유의 사고방식이 가득 담겨 있다. 그 가운데 하나를 살펴보자. 유대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장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팔고 아프리카에 난로를 파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장사인 것이다. 조상 대대로 이런 선진적인 마케팅 기법을 발휘해 온 그들이 현재 부자가 아니라면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할 것이다. 유대 속담에 ‘돈이란 기회를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말이 있다. 경제에 정통한 그들은 돈을 빌리는 일을 결코 수치스러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일은 몸의 가려운 곳을 긁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어릴 때부터 어린이가 용돈을 저축하는 버릇을 들이지만, 가족과 친구를 위해 선물을 주고받는 데는 용돈을 아끼지 않는다. 돈보다 친구가 소중한 것을 알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자선용 저금통을 채우게 하여 선행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알게 한다. 유대인들은 돈이 ‘따뜻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있음으로써 가정을 지켜낼 수 있고 누군가를 기쁘게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돈의 효용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돈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주의를 흩뜨리지 않는다.

‘돈이란 모든 것을 좋게 할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썩게 하지도 않는다.’ 유대인들은 재산을 선악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다만 삶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도구로 바라볼 뿐이다. 그들에게 돈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목표를 실현시키는 매개체이다. 이런 현실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유대인들은 가난을 찬양하지도 않지만, 어릴 때부터 독특한 돈세탁 방법 즉 자선을 일상화한다. 돈을 버는 것만큼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다.
─ ‘제2장 가난을 이겨낼 아름다움은 없다’에서

이와 같은 유대인의 지혜는 어렸을 때부터 행해온 가정교육에서 비롯된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헛된 꿈을 갖게 하지 않는다. 다만 배움이 꿀처럼 달콤하다는 점을 알려줄 뿐이다. 부모들이 가정에서 늘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따라 배우도록 유도한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일상화시킴으로써 어떤 분야든 궁금증은 꼭 해소하고 넘어가도록 가르친다. 때문에 오늘날 우리나라의 아이들이 매일 들어야 하는 ‘공부해라’란 잔소리가 없다. 이렇듯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시켜 나간다.

그들은 초등학교 입학 첫날부터 공부가 얼마나 흥미로운 것인지 알려준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22개의 히브리어 알파벳을 꿀이 묻은 손가락으로 써서 보여주며 이렇게 말한다.
“앞으로 너희들이 익히는 것들은 모두가 이 꿀처럼 달콤하고 맛있는 것이란다.”
그런 다음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신과 똑같이 손가락에 꿀을 묻혀 알파벳을 써보도록 한다. 꿀맛 같은 공부의 세계를 선보이는 것이다. 또 맛있는 케이크 위에 씌어 있는 알파벳을 손으로 더듬게 해서 단맛을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이처럼 아이들은 오감을 동원하여 놀이처럼 재미있게, 케이크처럼 군침이 도는 공부를 하게 된다.
-- 제3장 「공부는 ‘맛있다’」에서

유대인들이 자식을 대할 때의 주안점은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각자의 개성이고, 그것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계발하고 강화시킨다. 그래서 아이들을 함께 심부름시키거나 놀러 보내는 일이 거의 없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친구와 놀이, 공부를 스스로 찾아가도록 풀어준다. 이런 배려 덕분에 그들은 밖에서는 독립된 인격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집안에서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안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유대인들에게 형제간의 라이벌 의식은 자신의 발전을 위한 자양분이 될 뿐 우애에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 제3장 「능력을 비교하지 말고 개성을 강화시켜라」에서


‘현재는 항상 미래의 출발점이다’, 지금 시작하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유대인’ 하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샤일록, 성지 이스라엘 정도를 떠올린다. 왠지 어수선하고 고집스러우며 신비하지만 비속한 느낌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들이 얼마나 현명하고 사려 깊으며, 또 얼마나 흥겨운 사람들인지 속속들이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네들이 꿋꿋하게 지켜온 지혜로운 삶의 모습이 오랫동안 우리가 외면해 왔던 그 무엇임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