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1세기 한중일 삼국지
우수근
두리미디어 2006.08.25.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부 한·중·일 마주보기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이 돌다리를 건너는 법 / 중국과 일본이 생각하는 한국 / 한국과 일본이 생각하는 중국 / 아시아가 생각하는 한·중·일

2 부 한·중·일의 정치 삼국지
한·중·일과 리더십 / 미·중·일 vs. 닫힌 사회 한국 / 중국과 고구려사, 그리고 한국 / 독도와 일본, 그리고 미국 / 한국과 중국, 독도와 역사 교과서 왜곡을 일본 개혁의 기회로! / 쭝화 민족 vs. 야마토 민족, 그리고 한국 / 인민해방군 vs. 자위대 / 일본 내 '중국 협위론'의 실체 / 대한민국이여! '까치 국가'가 되자!

3 부 한·중·일의 경제 삼국지
한·중·일의 직업관 / 중국 진출 한국 기업 vs. 일본 기업 / 한·중·일의 양극화 / 일본 경제의 허와 실 / 일본 경제와 신 일본형 경제 / 중국 경제의 허와 실 / 제갈공명도 해결 못할 중국 경제 / 한·중·일의 20세기와 21세기 / 한·중·일 누구를 위한 경쟁인가

4 부 한·중·일의 사회 삼국지
한·중·일과 미국의 학교 교육 / 한·중·일의 대학생 / 한·중·일의 중산층 / 한·중·일의 행복지수 / 술과 담배로 맺는 중국과의 꽌시 / 한·중·일의 텔레비전 /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의 매스컴 / 한·중·일의 영어 / 한·중·일의 대미관 / 한·중·일의 지역감정 / 한·중·일의 '권위와 도전' / 한·중의 세대교체 바람, 그리고 경쟁력 / 중국 조기유학 열풍의 허와 실 / 한·중·일의 사회 위기 / 한·중·일의 국기와 국가 / 중국과 일본의 역사 교육과 감정싸움 / 재외 한민족의 비애 / 재중 한국인의 이미지 / 중국인이 한국인보다 못한 점은?

5 부 한·중·일의 문화 삼국지
내뱉는 문화 vs. 삼키는 문화 / 한·중·일의 미인들 / 한·중·일의 결혼과 이혼 / 한·중·일의 변화와 여성 / 한·중·일의 성 문화 / 한·중·일의 음주 문화 / 한·중·일의 종교 문화 / 한·중·일의 거주 문화 / 한·중·일의 언어 문화

저자 소개 1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일본 게이오기주쿠 대학교에 유학해 국제법 석사를,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에서 로스쿨 석사를, 상하이 화둥 사범대학교에서 동북아지역 연구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상하이 동화 대학교 국제문화교류대학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 중국 상하이 사회과학원 특별초빙연구원, 산둥 대학교 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단법인 평화와먹고사는문제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동북아 문제 당사자국을 고루 다니며 유학한 경험과 한일아시아기금 조성, KOTRA 중국진출 멘토 등 한중일의 정치·경제 장벽을 허무는 활발한 활동을 한 덕분에 눈에 보이는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일본 게이오기주쿠 대학교에 유학해 국제법 석사를,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에서 로스쿨 석사를, 상하이 화둥 사범대학교에서 동북아지역 연구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상하이 동화 대학교 국제문화교류대학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 중국 상하이 사회과학원 특별초빙연구원, 산둥 대학교 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단법인 평화와먹고사는문제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동북아 문제 당사자국을 고루 다니며 유학한 경험과 한일아시아기금 조성, KOTRA 중국진출 멘토 등 한중일의 정치·경제 장벽을 허무는 활발한 활동을 한 덕분에 눈에 보이는 한중일 정책 노선 이면에 숨은 정치·역사적 선택의 동기와 경제 욕망을 탁월하게 읽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7년 사드 배치로 인한 한중 갈등이 심화된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했을 당시, 연일 국내에 보도되던 ‘문재인 홀대론’을 정면 반박하는 언론 인터뷰로도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거대한 두 마리 고래 사이에 낀 작디작은 새우로서의 비좁은 자기인식에 갇힌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지적한다. 나아가 과거 못살고 못 먹던 시절의 막연한 사대주의와 냉전의 기억에서 벗어나 G2 중국과 G3 일본을 우리의 발판으로 삼고, 우리 이익에 충실한 대응을 할 것을 주장한다. 동시에 고립된 분단국이 아닌 유라시아의 출발선이자 한중일의 경제·정치·문화 담론을 끌어나가는 동북아 리더로서 가져야 할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유튜브 채널 ‘우수근의 한중일 TV’를 통해 3국 이슈에 대한 발빠른 분석과 통찰을 접할 수 있다.

우수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83쪽 | 596g | 148*210*30mm
ISBN13
9788977151550

출판사 리뷰

한중일 3국의 어느 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 학술연구 내용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그들과 어려운 문제점을 함께 고민한 데서 나오는 3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교 분석한 교양도서이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갈등과 독도 문제,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각 나라의 경제문제를 소개함에 있어 그것을 해결할 참신한 대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3국이 서로에게 갖고 있던 편견과 아집을 비판하고 함께 윈-윈으로 상생해야 한다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져 있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에서 우리가 극복하고 선점해야 할 이미지, 활동 영역에 대해서 일갈한다.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시사만평’이 곁들여져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추천평

상대를 나의 시각, 나의 입장에서만 바라보아서는 상대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다. 상대의 관행과 습관을 먼저 이해하고 그를 보아야, 즉 ‘나의 틀’이 아니라 ‘그의 틀’을 통해 그를 보아야 그의 실체가 좀더 정확하게 다가올 것이다. 저자는 그런 점에서 우리로 하여금 이웃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에서 탈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런 연후에야 비로소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관찰이 우리의 의식 속으로 들어오고, 우리는 동북아 3국을 넘어 이웃나라에 대한 좀더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정범구(시사평론가, 전 국회의원)

오랫동안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에서 배우고 가르치면서 체득한 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한?중?일의 정치?경제, 사회?문화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혜안과 분석력은 공감하기에 충분하며, 우리의 현 위치를 확인시키고 아울러 문제의 해법이 담긴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독도나 역사교과서 왜곡을 오히려 일본 개혁의 기회로 삼자는 제안과 ‘까치국가’가 되자는 발상 등은 매우 독특하며 현실 가능한 방법이다. 또한 한?중?일 3국 경제의 허와 실을 진단하고, 미중일의 갈등과 사회위기를 다각적으로 분석하는 등 저서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저자의 필력은 이들 국가에서의 생생한 삶의 고민이 담겨 있지 않고서는 담아내기 힘든 부분이라 생각된다.
- 김종훈(상하이 한국인회 회장)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