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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의 글 |
제1장 빅토리아 시대의 침몰 제2장 팍스 브리타니카 제3장 상류 생활과 밑바닥 생활 제4장 플랑드르 들판에서 제5장 달콤 쌉쌀한 휴식기 제6장 최상의 시간 제7장 지친 제국의 사자 제8장 섹스, 죄악, 그리고 60년대 제9장 불만으로 가득한 겨울 제10장 철의 여인 | 역자 후기 | 영국 역사의 보수와 개혁의 드라마 | 연대기 | | 참고문헌 및 사진출처 | | 찾아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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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포토 다큐 세계사』 각 권은 각 300여 컷이 넘는 주목할 만한 사진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사진들은 역사적인 맥락 속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지난 100년 동안 비밀리에 숨겨져 왔던 과거에 대한 증거이다. 고문서 보관소와 박물관 그리고 수천 장에 이르는 사진 원판으로 이루어진 개인적인 컬렉션들에서 찾아낸 이 사진들은 20세기 지구촌에서 자행된 인간들의 행위와 그들의 생생한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너무나도 생생하여 도리어 현실감이 떨어지는 장면과 상황을 담은 사진들을 보면 놀라움의 탄식이 나온다. 이 사진들에서 보이는 삶에 대한 연구는 역사를 보다 인간적인 면에서 보게끔 해주었다. 하지만 그 어떤 정치적인 관점도 강요하지 않는다. 이 사진들은 진보에 대해서 그리고 최근의 문제점들 모두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에 실린 사진들은 탁월하게 선택된 사진들이며 이 흑백의 영상을 보며 어쩔 수 없는 세력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었던 민중들의 무력감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세기 포토 다큐 세계사 시리즈 1. 중국의 세기 조너선 D. 스펜스, 안핑 친 지음 / 사진 편집 콜린 제이콥슨, 애너벨 메럴로 / 김희교 옮김 중국이 거쳐 온 격동의 세기를 훌륭하고 감동적인 사진으로 정리한 연대기이다. 개인 소장품과 최근 중국, 타이완 등에 문을 연 사료보관소, 저명한 현대 중국 보도사진작가에게서 입수한 훌륭한 사진들로 중국의 감춰진 얼굴에 전에 없던 생생함을 부여한다. 2. 영국의 세기 브라이언 모이나한 지음 / 사진 편집 애너벨 메럴로, 세러 잭슨 / 김상수 옮김 영국인들이 지난 100년 동안 살아온 독특한 환경을 섬세하게 묘사하였다. 명쾌한 해설과 함께 제공되는 사진들은 영국 영토를 넘어 전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한 국민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3. 러시아의 세기(근간) 브라이언 모이나한 지음 / 사진 편집 애너벨 메럴로, 세러 잭슨 / 김남섭 옮김 20세기 러시아사는 전쟁과 혁명으로 산산조각난 거울이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격동의 20세기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다. 너무나도 생생하여 도리어 현실감이 떨어지는 장면과 상황을 모은 사진들을 보면 놀라움의 탄식이 절로 나온다. 4. 독일의 세기(근간) 미하엘 슈튀르머 지음 / 사진 편집 세러 잭슨, 프란치스카 페이어 / 송충기 옮김 20세기 유럽의 심장부에서 바라본 흥미진진한 사진 기록이다. 독일의 야망과 이웃국가들의 두려움, 나치스당 이후 독일 국민을 공범으로 만들어 버린 12년간의 광란 행위가 날카로운 분석과 매력적인 사진들로 적나라하게 확인된다. 5. 아일랜드의 세기(근간) 마이클 맥카시 모로우 지음 / 사진 편집 빌 바그넬, 믹 패럴리 / 조준희 옮김 아일랜드는 불가사의하고, 무궁무진하며, 자유로 충만하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그 이야기는 감동을 선사한다. 온화하면서 기발하고, 도발적이면서 해학적인 이 이미지들은 아일랜드 사람들과 풍경에 스며들어 있으며 『아일랜드의 세기』에 아름답게 드러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