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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사부다 팝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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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제작로버트 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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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Sabuda

삽화가이자 페이퍼 엔지니어입니다. 로버트 사부다는 미시건주의 작은 마을 핑크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사무실에서 가져다주신 낡고 두꺼운 종이 파일들을 가지고 팝업 카드나 책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사부다는 8살 때부터 주위의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자신이 만든 놀라운 팝업 작품들을 선물했습니다. 일찍이 어린이책을 만드는 데 평생을 바치겠노라 결심한 사부다였지만, 처음에는 여성용 속옷 박스를 디자인하는 등 고생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드디어 1988년 『바이올리니스트의 아들』이라는 책의 일러스트로 데뷔를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삽화 위주로 작업했지만, 언제나 좀
삽화가이자 페이퍼 엔지니어입니다. 로버트 사부다는 미시건주의 작은 마을 핑크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사무실에서 가져다주신 낡고 두꺼운 종이 파일들을 가지고 팝업 카드나 책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사부다는 8살 때부터 주위의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자신이 만든 놀라운 팝업 작품들을 선물했습니다. 일찍이 어린이책을 만드는 데 평생을 바치겠노라 결심한 사부다였지만, 처음에는 여성용 속옷 박스를 디자인하는 등 고생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드디어 1988년 『바이올리니스트의 아들』이라는 책의 일러스트로 데뷔를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삽화 위주로 작업했지만, 언제나 좀 더 혁신적인 스타일을 원했던 사부다는 1994년부터 그가 플랫 아트 북이라고 부르는 『투탄카멘의 선물』, 『아서와 칼』, 『종이용』 등을 펴냅니다. 현재는 팝업 북의 장인으로 더 이름이 높은 사부다는 1994년 자신의 최초의 팝업 북인 『크리스마스 알파벳』을 시작으로, 『12일간의 크리스마스』, 『오즈의 마법사』 『인어공주』 등을 작업했으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맨해튼에 살고 있습니다.

로버트 사부다의 다른 상품

만든이 : 메튜 레인하트
1971년 아이오와 주 시더래피즈에서 태어났다. 뉴욕 프랫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로버트 사부다의 『오즈의 마법사』, 『A B C 디즈니』, 『움직이는 머더 구스』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1999년 첫 번째 팝업 북인 『공포증』을 발표한 이후, 다양한 일러스트와 팝업 북을 발표하고 있다. 로버트 사부다와 공동 작업한 작품으로는 『공룡의 비밀』 외에도 『딱정벌레』 등이 있다.
옮긴이 : 이지영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한 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6년간 박사 과정을 밟았다. 현재 아동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운오리 새끼』 『여섯 마리 백조』 『석수와 함께하는 하루』 『쇼와 바다 괴물』 『마법의 둥지 인형』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87g | 145*250mm
ISBN13
9788959940189

출판사 리뷰

작은 움직임까지 살아 숨쉬는 바다의 몬스터를 만난다!

팝업의 거장 로버트 사부다와 매튜 레인하트가 선사 시대 살았던 생물을 주제로 작업한 팝업 시리즈. 이미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룡의 비밀』에 이은『바다의 몬스터』는 다시 한 번 놀라운 팝업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6개의 메인 팝업과 24개의 미니 팝업들은 책장을 펼칠 때마다 살아 움직일 듯 튀어나와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하면서도 고대의 예스러운 느낌을 살린 색감이나 더욱 정교해진 팝업 북은 환상적인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한 선사 시대 바다 생물 대백과

머나먼 선사 시대, 공룡이 육지를 지배하는 동안 바다 속에는 바다 전갈과 거대한 상어들, 그리고 엄청난 크기의 오징어들이 지배하고 있었다. 현대에는 화석으로만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고대 바다 생물들의 서로 먹고 먹히는 실감나는 현장을 샅샅이 들여다 볼 수 있다! 고대 바다 생물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먹이를 먹고, 어디에서 생활하였는지 등도 시기와 종류별로 일목요연하게 구분해 놓아 자세히 알 수 있다. 특히, 고대에서부터 진화되어 멸종되지 않고 현재에도 살아 있는 상어는 더욱 특별하다! 고대의 상어 헬리코프리온과 크세나칸투스, 고생대의 에데스투스, 중생대의 히보두스를 비롯해 거대한 메갈로돈에 이르기까지 상어라기보다 괴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그들의 조상을 한 자리에 모았다. 으스스하면서도 신비로운 고대 바다 속 생물들의 이모저모를 속속들이 담은 알찬 내용은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며 한 권의 백과로도 손색이 없다. 종이 예술이라고 불리는 팝업은 종이의 따뜻한 질감에서 주는 정서 순화 작용을 돕는다. 튀어오르는 입체 효과는 어려운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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