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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 즐거움
6시간 수면에 감춰진 놀라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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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쾌면 체크 테스트
추천사 | 머리말

1장 제대로 잔 잠은 당신의 삶을 신선하게 만든다
지금의 잠에 만족하는가 | 왜 사람은 인생의 3분의 1이나 잠을 잘까 | 잠 자는 것은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 아니다 | 많이 잘수록 머리가 좋아진다 | 우리 몸의 생체 시계는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 올바른 수면 습관은 스트레스도 날려버린다 | 숙면은 면역력을 높여준다 | 낮 동안 쾌면의 씨앗을 뿌려둔다
Tip. 30년 동안 젊은이로 사는 수면 습관 1 근육을 느슨하게 해주자

2장 잠의 정체
수면 시간보다 수면 리듬이 중요하다 | 잠에는 두 종류가 있다 | 꿈을 만드는 렘 수면 | 뇌의 기능을 유지하고 정비하는 비렘 수면 | 생체 시계는 어떻게 시간을 새길까 | 인간만의 생활 리듬 | 여성만의 잠 | 잠은 하루에 몇 시간 자는 것이 좋을까 | 사람은 왜 꿈을 꿀까
Tip. 30년 동안 젊은이로 사는 수면 습관 2 잠자기 전에 절대로 화내지 말자

3장 새로운 하루는 취침에서부터 시작된다
신선한 아침으로 화려하게 하루를 시작하자 | 잠은 뇌의 충전기 | 오늘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 오전 0시라는 불가사의 |자신만의 입면의식을 만들자 | 나이트 테이블에 감춰진 마법의 책 | 취침 전에 외우는 잠자리 마법의 말 | 잠들기 전에는 이런 입버릇이 효과적이다 | 적당한 소음과 편안한 자세가 잠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한다 | 왜 잠을 자는 것으로 인생이 바뀔까 | 쾌면을 유도하는 비장의 호흡법
Tip. 30년 동안 젊은이로 사는 수면 습관 3 잠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피하자

4장 잠에 감춰진 놀라운 힘
식사보다 중요한 수면 | 11일 동안 잠을 자지 않은 소년 | 나체로 자면 피부가 미인이 된다 | 잠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 낮잠을 자면 일이 잘 된다 | 좋은 잠과 나쁜 잠의 차이는 | 왜 잠을 자면 기분이 좋을까 | 잠은 신체 리듬의 전환 스위치 | 잠과 명상은 어떻게 다를까 | 수면학습, 효과가 있다? | 생체 시계를 무시하는 수면이란 | 가벼운 우울 증상은 잠을 의심하라
Tip. 30년 동안 젊은이로 사는 수면 습관 4 잠자기 전에는 음식을 먹지 말자

5장 아침을 바꾸면 잠이 바뀐다
생체 시계를 리셋하자 | 생체 시계는 원래 어긋나 있다 | 잠은 아침에 만들어진다 | 어려운 일은 오전 중에 끝내자 | 에디슨이 생체시계를 고장 냈다? | 아침의 첫마디로 하루의 컨디션이 달라진다 | 아침의 걷기 운동이 수면의 질을 바꾼다 | 아침 샤워의 음이온 효과 | 피로도 중요하다 | 오감을 이용해서 아침을 맞이하자
Tip. 30년 동안 젊은이로 사는 수면 습관 5 머리는 항상 시원하게, 입은 다물고 잔다

6장 잠으로 평생 젊은이처럼 사는 방법
왜 노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날까 | 기적의 호르몬 멜라토닌 | 멜라토닌을 섭취하는 북유럽인의 지혜 | 세포부터 젊어지자 | 뇌와 신체를 활성화시키는 비타민 B | 뇌와 신체를 녹슬지 않게 하는 잠 | 잠으로 나의 병을 알아낸다 | 계절에 따라 잠을 바꿔라 | 섹스와 수면과의 관계 | 건강한 수면을 위한 수면 위생 | 베개를 바꾸면 당신의 미래가 달라진다 | 이제 뛰어들기만 하면 된다
Tip. 30년 동안 젊은이로 사는 수면 습관 6 이불은 꼭 덮자

부록·잠을 잘 오게 만드는 1% 경쟁력, 10가지 생활수칙
후기

저자 소개 1

사토 도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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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io Sato,さとう とみお,佐藤 富雄

1932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농업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뇌영양학자, 영양생화학자, 건강과학자로 수년 간 노화 방지에 대해 연구했으며, ‘비영리법인 일본 슬로우에이징 협회’ 이사장으로 ‘슬로우에이징 실천학교’ 등의 강좌를 열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뇌?자율신경계와 인간의 행동?언어의 관련성에 주목한 독자적인 ‘입버릇 이론’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으로 지지를 얻으며 수많은 저서와 강연회 등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03년 10월에 개설한 ‘입버릇 이론 실천학교’는 누적 수강 인원 2000여 명을 돌파하며
1932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농업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뇌영양학자, 영양생화학자, 건강과학자로 수년 간 노화 방지에 대해 연구했으며, ‘비영리법인 일본 슬로우에이징 협회’ 이사장으로 ‘슬로우에이징 실천학교’ 등의 강좌를 열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뇌?자율신경계와 인간의 행동?언어의 관련성에 주목한 독자적인 ‘입버릇 이론’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으로 지지를 얻으며 수많은 저서와 강연회 등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03년 10월에 개설한 ‘입버릇 이론 실천학교’는 누적 수강 인원 2000여 명을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지금 당장 롤렉스 시계를 사라』, 『기적의 입버릇』, 『인생은 말하는 대로 된다』, 『SAY YES-인생을 바꾸는 말의 힘』등 다수가 있다.

사토 도미오의 다른 상품

역자 : 홍성민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불황에서 나라를 건진 경제학자들의 투쟁』『식원성증후군』『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나이를 거꾸로 먹는 100가지 비결』『우울한 당신이 유쾌해지는 100가지 방법』『뇌력사전』『내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엄마의 힘』『재미있는 우리 몸 이야기』『내 아이를 지키는 엄마표 건강 간식』『별의 상인』『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아버지가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20가지』『과학은 if』『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515g | 152*200*20mm
ISBN13
9788974254179

책 속으로

1. 근육을 느슨하게 해주자
잠을 잘 때는 똑바로 눕는 것보다 오른쪽으로 모로 눕되 두 다리를 굽혀서 최대한 근육을 느슨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 자세로 자게 되면 취침 중에도 소화가 잘 되고, 심장에 압박을 주지 않아 혈액순환이 잘 된다.

2. 잠자기 전에 절대로 화내지 말자
수면 상태가 되는 과정은 체온과 혈압이 조금씩 떨어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다. 하지만 화를 내거나 근심이 있으면 체온도 올라가고, 혈압도 높아진다. 결국 화는 잠을 못 들게 하는 적이 되어 당신의 수면을 망가뜨리고 젊게 사는 것을 방해할 뿐이다. 그러므로 잠자기 전에는 되도록 언쟁을 피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다.

3. 잠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피하자
잠자리에 누워 책을 읽거나 TV를 본다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른 일을 하면 ‘잠자리=수면’의 등식이 깨진다. 잠자리에서는 잠을 자는 것이라는 규칙을 몸이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 한 번 깨진 등식은 다시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러므로 잠자리에서는 되도록 다른 일을 말고 잠에 집중하자..

4. 잠자기 전에는 음식을 먹지 말자
음식을 먹으면 위는 소화 활동을 시작하고 장으로 옮겨 흡수한다. 때문에 잠을 자기 전에 음식을 먹으면 위를 움직이는 자율신경계는 쉬지 않고 활동한다. 한마디로 피곤을 풀지 못하는 것이다. 피곤이 쌓이면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생체 리듬이 깨지고 당신의 하루는 짜증과 고통으로 힘들어지게 될 것이다. 당신이 잠을 자는 동안 쉬는 것처럼 자율신경계도 휴식이 필요하다. 잠자기 전에는 음식의 섭취를 가능한 한 줄이자.

5. 머리는 항상 시원하게, 입은 다물고 자야 한다
머리는 양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이므로 시원하게 해주어야 좋다. 머리가 시원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두통을 방지한다. 또한 입을 벌리고 자면 수면에 해가 된다. 자는 동안에는 침의 분비가 적어지기 때문에 입을 벌리고 자면 입 안이 마르고, 심장 부근에 수분이 부족해진다. 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코에 문제가 있으므로 병원에 가서 코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쾌면에 이르러야 한다.

6. 이불은 꼭 덮자
덥거나 불편하다고 이불을 걷어차버리고 자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잠자리에서는 자신의 체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의 체온은 수면 상태에 빠지면 떨어지므로 체온 보호를 위해 이불은 꼭 덮어야 한다. 또한 잠을 잘 때 베개의 높이는 6~9cm가 바람직하다. 구체적으로 이불의 무게는4~5kg이 적당하나, 자신의 몸에 무리가 된다면 부드럽고 보온성이 좋은 2~2.5kg정도의 이불을 고른다.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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