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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영어를 읽어라
카네기부터 스티브잡스까지 양장
뉴런(NEWRUN) 200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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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앤드류 카네기 (Andrew Carnegie) 카네기철강 창업자 1835~1919
Do your duty and a little more and the future will take care of itself.
당신이 해야 할 일보다 조금만 더 하라. 그러면 미래는 저절로 풀릴 것이다.

존 D. 록펠러 (John D. Rockefeller) 스탠더드오일 창업자 1839~1937
The way to make money is to buy when blood is running in the streets.
돈 버는 길은 거리에 피가 흘러넘칠 때 사들이는 것이다.

헨리 포드 (Henry Ford) 포드자동차 창업자 1863~1947
Nothing is particularly hard if you divide it into small jobs.
제아무리 어려운 일도 작은 일들로 쪼개면 별로 어려울 것이 없다.

빌 게이츠 (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1955~
Microsoft is not about greed. It's about innovation and fairness.
마이크로소프트는 탐욕과는 상관없다. 혁신과 공정함을 추구한다.

래리 페이지 & 세르게이 브린 (Larry Page & Sergey Brin) 구글 공동창업자 1973~, 1973~
The business people looked at us like we were crazy founders. Which we were of course. And it turned out that it was a really good bet. It wasn't very obvious at the time. We were very lucky.
사업가들은 우릴 정신 나간 창업자들로 여겼다. 물론 우린 그랬다. 결과적으로 보아 정말 괜찮은 베팅이었던 건데, 당시엔 그리 분명하지 않았다. 우린 아주 운이 좋았던 거다.

잭 웰치 (Jack Welch) 前 GE CEO 1935~
The game is going to change, and change drastically.
게임은 변화할 것이고, 그것도 엄청나게 변화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부동산 개발업자 1946~
I think thinking big. If you're going to be thinking anything, you might as well think big.
나는 크게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어차피 생각을 할 거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이 낫다.

앤디 그로브 (Andy Grove) 前 인텔 CEO 1936~
Our biggest competition in achieving our ambitions is a television set.
우리의 야망을 성취하는 데 가장 큰 경쟁상대는 텔레비전 수상기다.

레이 크록 (Ray Kroc) 맥도날드 창업자 1902~1984
We take the hamburger business more seriously than anyone else.
우리는 햄버거 사업을 어느 누구보다 더 진지하게 생각한다.

하워드 슐츠 (Howard Shultz) 스타벅스 CEO 1953~
I need to touch as many people as possible - I want to spend time with people. That's the single most important thing I'm doing.
나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것이 내가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이다.

마이클 델 (Michael Dell) 델컴퓨터 창업자 1965~
I think a lot of people initially thought that the 'e' in e-business was more important than the business.
많은 사람들이 애초 e-비즈니스에서 ‘e'가 비즈니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우를 범했다고 본다.

샘 월튼 (Sam Walton) 월마트 창업자 1918~1992
There is only one boss. The customer. And he can fire everybody in the company from the chairman on down, simply by spending his money somewhere else.
사장은 오직 한 명. 바로 고객이다. 고객은 돈을 다른 데 씀으로서 그 회사의 사장부터 그 아래로 모두가 일자리를 잃게 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 (Steve Jobs) 애플 공동창업자 1955~
We used to dream about this stuff. Now, we get to build it. It's pretty great.
우리는 이런 제품을 꿈꾸곤 했다. 이제, 그걸 해낸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

월트 디즈니 (Walt Disney) 월트디즈니, 디즈니랜드 창업자 1901~1966
You can design and create, and build the most wonderful place in the world. But it takes people to make the dream a reality.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곳을 설계하고 건설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데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워렌 버핏 (Warren Buffett) 주식투자 전문가, 버크셔 헤서웨이 CEO 1930~
The first rule is not to lose. The second rule is not to forget the first rule.
첫째 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고, 둘째 원칙은 첫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다.

저자 소개 1

저스티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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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ung

EBS 'Power English'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 영어강사. 원어민급 현지영어 경험과 웰즈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메릴린치(Merrill Lynch) 등의 현지 비즈니스 경험, 오랜 국내 영어교육 경험을 두루 갖춘 독특한 경력의 Bilingual 강사이다. U.C.Irvine에서 경제학과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U.C.Berkeley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결혼을 하면서 국내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약 15여 년간 영어교육 분야에 종사해왔다. 통역학원, 고려대, 연세대, 외국어대, 동국대 강사, 서울여대 어학당 강사를
EBS 'Power English'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 영어강사. 원어민급 현지영어 경험과 웰즈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메릴린치(Merrill Lynch) 등의 현지 비즈니스 경험, 오랜 국내 영어교육 경험을 두루 갖춘 독특한 경력의 Bilingual 강사이다. U.C.Irvine에서 경제학과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U.C.Berkeley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결혼을 하면서 국내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약 15여 년간 영어교육 분야에 종사해왔다. 통역학원, 고려대, 연세대, 외국어대, 동국대 강사, 서울여대 어학당 강사를 거쳐, 서울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Public Speech를 강의했다. 또한 메가스터디에서 어학전문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삼성인력개발원에서는 비즈니스맨을 대상으로 비즈영어를 강의하고 있다. EBS 라디오 'Power English(중급영어회화)' 및 EBS TV '영어단기정복'을 진행했다.

저서로는 『50문장영어 시리즈』, 『CEO 영어를 읽어라』, 『Steve Jung의 영어프레젠테이션이 쉬워지는 책』, 『Steve Jung의 영어로 토론하기 영어로 설득하기』, 『누구나 할 수 있는 3분 프리토킹』, 『New Larry King Live』, 『EBS Power English 시리즈』, 『EBS Listening Special』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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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9쪽 | 502g | 188*254*20mm
ISBN13
9788901059716

출판사 리뷰

세상의 흐름을 바꿔놓은 거물급 CEO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세계 최대의 철강회사를 이끈 카네기에서부터 괴짜라는 별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걷는 잡스까지, 세상의 흐름을 바꿔놓은 거물급 CEO 15인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다면?
이 거짓말 같은 사건이 실제로 벌어졌다. 위대한 CEO 15인을 모두 만나 그들이 무슨 말을 했고, 어떤 생각을 전달했는지 살펴보고 이를 통해 각각의 언어전략을 파헤쳐 본다. 오랫동안 비즈영어 전문 강사로 활동해 온 저자 스티브 정은 평소 새로운 경제경영서가 나오면 닥치는 대로 읽으며 경영인들의 움직임에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특히 CEO들이 했던 말과 생각에 흠뻑 빠지게 되었고, 실용적인 목적을 뺀다면 직업인들이 알아야 할 영어는 CEO 영어에 다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이유에서 그동안 모아두었던 수많은 자료를 재배치한 다음 좀 더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배경지식과 맛깔스런 사설을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단순히 하나의 기업을 운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회 다각도로 영향을 끼친 열다섯 명의 CEO가 언제 어느 때에 무슨 말을 했는지 살펴보면 세계 경영사에 한 획을 그은 그들의 경영철학과 함께 언어전략을 면밀하게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직업인들이 알아야 할 영어는 CEO 영어에 다 있다!
거대 기업을 이끄는 CEO의 영어라면 괜히 더 어렵지 않을까? 대답부터 말하자면, 전혀 그렇지 않다. 큰 기업을 이끌어 나가고 소비자나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CEO들이 일부러 기교를 부리거나 에둘러 말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의지와 목표를 뚜렷이 전달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오히려 간결하지만 쉽게 의미가 통하는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 설령 영어 앞에서 두려움이 앞서는 한국의 직업인이라 해도 금방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말들이 여기에 다 모여 있다.

문법을 배우는 영어가 아니라 생각을 읽는 영어!
언어의 목적은 소통하는 데 있다. 영어라는 외국어를 이해하기 위해 영문법을 공부하고, 단어를 외워야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배움뿐 아니라 영어 속에 담긴 문화와 영어를 말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이 책은 학습적 측면보다는 말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만이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CEO들의 말을 원문으로 읽으며 그들의 생각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이 책의 목표이다. 영어라는 장벽에 가려져 있던 자신의 시야를 넓히고, 틈틈이 꺼내 읽다보면 영어 실력은 자연 늘게 마련이다.
리뷰 총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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