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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일반행정직 등 기출문제
제1편 행정학의 기초이론 제2편 정책학 제3편 조직이론 제4편 인사행정론 제5편 재무행정론 제6편 지방자치론 제7편 행정의 환류 Part 2 경찰간부, 경정승진 기출문제 제1편 행정학의 기초이론 제2편 정책학 제3편 조직이론 제4편 인사행정론 제5편 재무행정론 제6편 지방자치론 제7편 행정의 환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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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정판
최근 출간된 교재 및 개정법령 내용 완벽 반영수정 행정학개론 및 행정학의 시험 범위 및 수준 7급과 9급 문제의 시험 범위는 유사하고 깊이는 조금 상이하다. 2013년부터 공무원 시험제도가 일부 변경됨에 따라 9급 행정학개론과 7급 행정학의 난이도는 조금 달라졌다. 9급과 7급의 시험 범위는 큰 차이가 없으나 깊이 면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다. 출제 영역:7급과 9급 문제의 행정학 영역별 출제빈도는 유사하다. 최근 6년간 행정학 문제의 출제 내용을 영역별로 분석한 결과, 9급과 7급 모두 전 영역에서 고르게 출제되고 있다. 특정 연도에는 어느 한 분야에서 한 문제도 출제되지 않다가 다음 연도에는 많은 문제가 출제된 경우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골고루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전 분야를 골고루 공부하는 것이 고득점을 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본다. 문제 유형:9급 문제는 7급 문제에 비해 개념을 묻는 문제의 비중이 조금 높다. 행정학 문제는 행정학 제반 이론 및 제도의 개념, 특징, 장점, 단점과 우리나라 현행 법령, 그리고 일부 사례형 문제로 구성된다. 최근 6년간 행정학 문제를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9급 문제는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가 7급에 비해 두 문제 정도 많다. 그러나 7급 외에 9급 문제에서도 특징, 장점, 단점, 법령 등의 문제가 골고루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제반 이론 및 제도의 개념 외에 특징, 장점, 단점, 그리고 현행 법령 내용까지 모두 숙지해야 할 것이다. 문제 형식:9급 문제는 7급 문제에 비해 문제의 지문이 조금 짧으며 단문 형식이 많다. 대부분의 행정학 문제는 ‘옳은 것은?’ 또는 ‘틀린 것은?’에 대한 문제로서, 단문(短文) 형식으로 출제된다. 그러나 복문(複文) 형식으로 출제되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행정의 개념을 묻는 문제(2009년 서울시 9급)에서 “행정은 정치 과정과는 분리된 정부의 활동으로 공공서비스의 생산 및 공급, 분배에 관련된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라는 지문이 출제된 적이 있다. 이 지문에서 밑줄이 있는 전반부는 틀린 설명이고, 밑줄이 없는 후반부는 옳은 설명이다. 따라서 어떤 부분이 옳고 어떤 부분이 틀린 것인지를 알 수 있도록 보다 정교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박스형 문제의 출제비중이 높아졌다. 이러한 경향은 7급과 9급 공무원 시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13년의 경우 국가직 7급에서 4문제, 국가직 9급에서 2문제, 지방직 9급에서 6문제가 박스형 문제였다. 박스형 문제는 하나하나의 지문의 내용이 옳은지 틀린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학습이 필요하다. 난 이 도:9급 문제가 7급 문제에 비해 두세 문제 정도 쉽게 출제된다. 난이도 ‘상’에 해당하는 문제가 9급 시험의 경우 보통 2~3문제 정도인 데 비해, 7급 시험의 경우 보통 4~5문제 정도 된다. 다만 어느 부분에서 난이도 ‘상’의 문제가 출제되는지를 사전에 알 수 없기 때문에 9급의 경우도 고득점을 위해서는 난이도 ‘상’의 문제까지 풀 수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고 본다. 본서의 학습:본서에 있는 기출문제만큼은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 수 있어야 한다. 행정학 문제는 기출문제가 동일하게 출제된 경우는 없고 조금씩 변형되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은데, 9급 시험의 경우 약 80%, 7급 시험의 경우 약 70% 정도 된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9급과 7급 문제가 영역, 유형, 형식, 난이도 면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7급 시험에서 출제된 문제가 변형되어 9급 시험에서 출제된 경우도 많기 때문에 9급과 7급 수험생 모두 본서에 있는 기출문제만큼은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 수 있어야 할 것이다. 9급 및 7급 출제경향과 수험대책 영역별 출제빈도 분석 ⑴ 영역별 출제빈도 분석(2010년~2015년) ⑵ 특 징 ① 최근 6년간 전체적인 출제빈도를 각 영역별 분량과 비교하여 보면 골고루 출제되었다. 연도별로 특정 영역에서 많이 출제된 경우도 있으나, 전체를 보면 골고루 출제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최근 행정환류론(전자정부 부분)의 출제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② 국가직과 지방직은 출제경향에 있어 조금 차이가 있다. 국가직은 각 영역에서 거의 일정한 비율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나, 지방직과 서울시의 경우 연도별 출제빈도에 많은 차이가 있다. ⑶시사점 ① 행정학의 경우 출제자의 전공 분야에 따라 특정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재무행정론 전공자가 출제할 경우 재무행정론 영역에서 한두 문제 더 출제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지방직 7급의 경우 행정학 기초이론 영역에서 2013년에는 5문제, 2014년에는 2문제가 출제되어 출제빈도의 편차가 심하다. ② 따라서 영역별 출제빈도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특히 전년도의 출제빈도에 바탕을 두고 특정 영역에 한정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특정 연도에는 특정 영역에서 한 문제도 출제되지 않다가 다음 연도에는 해당 영역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③ 결론적으로 위험부담을 줄이고 고득점을 위해서는 전 영역을 골고루 공부해야 할 것이다. 다만 지방직 시험의 경우 지방자치론의 출제비중이 높아질 수도 있다. 따라서 지방직 시험을 앞두고는 지방자치론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할 것이다. 문제의 성격별 출제빈도 분석 ⑴문제의 성격별 출제빈도 분석(2010년~2015년) ⑵특 징 ① 행정학 문제의 거의 대부분이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 상태에서 논리적 추론을 통해 장점이나 단점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하는 문제이다. 일부 사례 문제나 단순 암기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나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② 현행 제도(법령)의 내용을 묻는 문제는 예외(서울시 9급에서 2010년에는 0문제, 2014년에는 7문제)가 있기는 하나 2~3문제가 꾸준히 출제되고 있다. 법령 문제는 행정학 관련 기본법(국가공무원법, 국가재정법, 지방자치법 등)에서 출제되고 있고, 새롭게 제정되거나 개정되면서 관심의 대상이 된 법령에서 출제되고 있다. ③ 사례 문제와 단순 암기 문제는 출제빈도가 높지는 않다. 다만 이론의 내용이나 제도(법령)의 내용 중 단순 암기에 해당되는 내용이 있지만, 분류의 과정에서 이론이나 제도 영역으로 분류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를 단순 암기 사항에 포함시킬 경우 그 비중은 상당 수준 높아지게 된다. ⑶시사점 ① 행정학은 대부분의 문제가 이해를 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큰 틀 속에서 기본 개념을 철저하게 숙지한 후, 특징(구성요소)을 도출하고 장점(효용)과 단점(한계)을 논리적 추론을 통해 완벽하게 이해해야 한다. ② 현행 제도에 관한 문제에서는 행정학 관련 기본 법령의 내용과 최근 제정 또는 개정된 법령의 내용을 묻는 문제의 출제비중이 높기 때문에 교재에서 정리하고 있는 법령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고 암기할 사항은 암기해야 한다. ③ 단순 암기 문제는 출제비중이 높지는 않지만(법령 내용까지 포함한다면 상당히 높아짐), 가끔은 시험 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소홀히 다루어서는 안 될 것이다. 행정학 문제 공부 방법 행정학 공부의 어려움 행정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수험생들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면 행정학 공부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 학생들이 상당수 있다. 특히 행정학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의 경우 좌절감을 느낀다고 한다. 행정학이 어려운 이유는 간단하다. 첫째, 공부할 범위가 매우 넓다는 것이다. 시험문제를 보면 행정학 범위의 방대함을 느낄 수 있다. 행정학은 대학교 행정학과에서 4년 동안 배운 주요 내용이 모두 시험 범위이다. 또한 종합학문적 성격으로 인해 법학, 경제학, 경영학, 심지어 회계학 등의 기본적인 지식까지 알고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둘째, 행정학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개념이 매우 추상적이고 모호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용어나 이론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그에 대한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다원화되고 있지만 통합화의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셋째, 행정학은 단순히 제도나 이론에서 사용되는 용어의 개념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도나 이론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도나 이론이 내포하고 있는 특징, 효용(장점), 한계(단점) 등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다음, 논리적 추론과 실제 사용되는 예를 보면서 그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행정학 공부 방법 첫째, 기계적으로 암기하지 말고 논리적 추론을 통해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객관식 행정학 문제는 행정학에서 사용하는 제반 이론이나 제도의 개념, 의미, 특징, 장점, 단점, 실제 적용의 예로 구성된다. 따라서 논리적 사고의 과정 없이 단순히 암기하여 시험에 대비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다는 것이다. 방대한 내용을 모두 암기하는 것 자체도 불가능하지만, 설사 암기하였다 하더라도 문제를 조금만 변형하면 풀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체계적이라는 것은 행정학이라는 전체의 틀 속에서 모든 이론이나 개념들을 상호 연계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체와 부분을 연계시키는 공부가 대단히 중요하다. 전체체제는 체제로, 체제는 다시 하위체제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이들 체제들은 상호 연계성을 가지는 것이다. 행정학의 제반 개념이나 이론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현재 학습하고 있는 개념이나 이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셋째, 흐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흐름에는 시간적 흐름, 공간적 흐름, 논리적 흐름 등이 있다. 흐름을 놓칠 경우 그 지식은 파편화되어 우리의 두뇌 어디엔가 저장되어 있다 하더라도 다시 재생시키는 것이 대단히 어렵게 된다. 흐름은 하나를 알 때 다른 것을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을 가진다. 따라서 공부는 흐름에 따라 하고, 대신 흐름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핵심적인 키워드를 확실하게 기억해 둔다면 암기해야 할 분량이 줄어들게 될 것이며, 그만큼 공부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행정학의 모든 주제를 모두 완벽하게 공부할 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주제의 경중을 어느 정도 파악하여 중요 주제를 중심으로 깊이 있게 공부하여야 한다. 행정학의 각 분야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이론과 최근 새롭게 대두되는 이론으로서 학자들 사이에 가장 많이 연구되고 발표되는 주제와 이론, 그리고 행정학 관련 기본 법령(국가공무원법, 국가재정법, 지방자치법 등)과 최근 1년 내지 2년 이내에 개정된 법령의 내용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완벽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행정학은 이해만 가지고는 해결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개별 이론에서 나오는 주요 변수나 법령의 제반 내용은 꼭 암기를 해야 하는 부분이다. 행정학에 대해 상당한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단순 암기사항에서 틀려 고득점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이러한 암기사항은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는 암기법을 이용하여 암기하여야 한다. 본서의 특징 행정학 기본서(알파행정학) 목차에 맞춰 배열 본서를 기본서의 목차에 맞추어 배열한 이유는 처음 행정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도 기출문제를 쉽게 확인하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쟁점이 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보다 정확한 해설과 정답 제시 기출문제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문제집마다 해설과 정답이 다르다는 데 있다. 이로 인해 수험생들은 비생산적인 시간을 많이 투자하게 된다. 이에 본서는 가능하면 쟁점이 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보다 자세히 설명함은 물론, 현직 교수의 책을 통해 그 근거를 밝힘으로써 수험생의 혼란을 줄이고자 하였다. 최신 법령과 이론에 따른 문제 수정, 해설 기출문제는 출제 당시의 법령을 반영한 것이다. 이에 본서는 현행 법령을 반영하여 관련된 문제를 수정하였다. 또한 이론의 변화가 있는 경우는 이를 반영하여 해설을 보충하였다. 핵심 내용 및 간과하기 쉬운 내용의 밑줄 처리 빈출되는 핵심 내용 및 수험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내용은 밑줄 처리하였다. 시험에 임박하여 빠르게 마무리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오엑스 지문 수록 빈출되거나 수험생들이 자주 틀리는 내용을 오엑스 지문화하여 해설 중간중간에 넣었다. 시험에 임박하여 빠르게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당부의 말씀 객관식 문제라고 해서 수많은 문제를 단편적으로 접근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체계적인 학습, 논리적 추론을 통한 학습, 흐름에 기초한 학습, 경중을 가려서 하는 학습, 그리고 이해사항과 암기사항을 구분하고 필요한 내용은 반드시 암기하는 학습이 필요하다.공부를 시작하고 그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조급한 마음 때문에, 행정학을 공부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자신의 머리(능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고 한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행정학이라는 학문의 학문적 특성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필요하다. 그리고 공부해야 한다. 누군가로부터 공부 방법에 대해 말씀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나의 대답은 항상 ‘지금 가셔서 공부하십시오’이다. 그래도 물러나지 않고 물어 올 때 떠오르는 말이 ‘KISS’의 원칙이다. ‘Keep it simple, stupid.’를 말한다. ‘단무지’의 원칙이다. 자신의 무한한 능력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단순, 무식, 지속을 반복하기 바란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건투를 빌며, 본서와 행정학 제반 내용에 대한 의문사항은 강의실과 사이버 공간(알파행정학 카페, http://cafe.daum.net/alphapa)을 통해 바로바로 해소할 것을 약속한다. 끝으로 본서가 출간되기까지 도움을 주신 메티스(舊 고시연구사)의 이윤구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심혈을 기울여서 교정을 보아주신 서우찬 편집부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밝은 미래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생각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