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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쟁이가 된 닐스
2. 거위를 타고 하늘로 3. 야생 거위 대장, 아카 4. 심술꾸러기 여우 5. 동물들의 운동회 6. 독감에 걸린 몰텐 7. 몰텐과 단핀의 사랑 8. 라플란드에 도착하다 9. 닐스, 야생 거위의 엄마가 되다 10. 몰텐과 단핀의 자식 사랑 11. 집을 향하여 12. 집으로 돌아온 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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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교과서와 이렇게 연계되어 있어요!
철새(초등 5학년) 참새, 까마귀, 까치, 꿩, 멧비둘기 등과 같이 어떤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사는 새를 텃새라고 하며,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정기적으로 이동하는 새를 철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철새는 봄에 찾아와서 번식을 마치고 가을에 떠나는 제비, 뻐꾸기, 두견새, 꾀꼬리, 뜸부기 등의 여름 철새와 가을에 찾아와서 봄에 태어난 곳으로 떠나는 기러기, 오리, 두루미, 백조 등의 겨울 철새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요새나 물떼새와 같이 이동 중에 우리나라에 잠시 머무는 새를 나그네새라고 합니다. 조류학자들은 철새가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이유를 크게 기온, 먹이, 번식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새들도 견디기 힘듭니다. 특히 겨울이 되면 새들의 먹이인 곤충이나 물고기, 씨, 나뭇잎이나 열매 등이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새들은 수천, 수만 킬로미터의 먼 거리를 이동하여 살기에 적합한 곳으로 여행을 합니다. 조류의 특징(초등 6학년) 조류는 날 수 있는 특성(비상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 체형, 구조, 기능이 날 수 있는 특성에 맞게 발달되었고 시력, 호흡, 소화 등의 생리는 물론 생태, 이동, 사회성(특히 집단생활), 행동(특히 시력에 관련된), 색채(특히 색각에 관련된) 등까지도 그 특성에 적응해서 발달되었습니다. 한편 물새는 유영·잠수, 뭍새는 나무 위나 땅 위에서의 운동 등에 대한 적응이, 비상 적응과 서로 보완적으로 작용하여 여러 형의 조류로 진보, 발전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펭귄은 물에서 사는 특성이, 타조는 땅 위에서의 운동성이 비상성보다 앞서서 발달되었기 때문에 비상력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밖에도 섬에 서식하는 조류, 특히 흰눈썹뜸부기류 등은 날개를 갖고는 있지만 비상력은 퇴화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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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추천의 글
과학은 결국 다양한 분야의 지혜들이 종합된 학문입니다. 학생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주된 이유 중에 하나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알아야 할 것들이 더욱 많아지고 이해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의 특성을 잘못 파악하고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과학의 이론들이라 할지라도 아주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따라서 과학을 잘하려면 그 바탕이 되는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시리즈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학, 과학적 소재들을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위주의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책입니다. 더 나아가 그 원리와 개념들을 다양한 분야에 확장시켜 적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소재들은 현행 교육과정에서 다루어지거나 연계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할 정도로 수학, 과학의 핵심 주제들이 각 권별로 담겨져 있습니다. 따라서 과학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 과학 성적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생들에게 꼭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이 시리즈를 1권부터 꾸준히 읽어 나간다면 학교 성적은 물론 과학 영재로 커갈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 국립 경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교수 좌용주 ■ 초등학교 수학 ㆍ 과학을 ‘교과 과정’에 맞추어 서술형으로 풀어낸 이야기 과학책! 현직 대학 교수와 초중고 교사들을 집필진으로 구성하여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알아보는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시리즈는 『기학학과 작도의 원리』를 첫 권으로 시작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소재와 한 번쯤 호기심 가져 보았음 직한 현상과 상황들 속의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이야기 속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암기식 위주의 학습을 과감히 탈피, 그동안 과학과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그 원래와 개념의 이해를 돕고 있어 학교 수업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교과 과정 중, 본 책의 내용이 어디에 어떻게 연계되었는지를 표시하여 학교 수업과의 연장선상에서 학습이 이뤄지도록 하였으며 각 장마다 ‘원리와 개념 정리’란을 두어 반복 학습의 효과를 꾀했다. 그 가운데 『기하학과 작도의 원리』, 『심장과 혈액순환』의 두 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기하학과 작도의 원리』는 우리가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일상에서 기하학의 원리와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심장과 혈액순환』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심장과 혈액순환의 원리를 백설 공주에 빗대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수학 ㆍ 과학 외우지 말라! 절대로 외우지 말라!’고 자신 있게 주장하는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원리랑 뒹굴자, 개념이 보인다! (주)자음과모음에서 출간하고 있는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시리즈는 그런 의미에서 대단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어린이가 건강하고 튼튼한 몸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듯이, 우리의 정신에도 이처럼 영양소가 필요하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 주려는 의도를 명확하게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와 ‘어떻게’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원리와 개념 정리’를 통한 심화 학습 이 시리즈는 또한 ‘원리와 개념 정리’ 페이지를 따로 마련했다. 본문만으로는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나 원리를 별도 페이지에서 보다 깊이 있고 자세하게 정리하여,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본문 중간 중간에 ‘Tip 박스’를 넣어 과학적인 용어를 정리하는 등, 꼼꼼한 구성에 만전을 기했다. 학년별로 교과서와의 연계성까지 정리한 책 한편,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와의 연계성에 상당한 정성을 기울였다. 그래서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몇 학년 교과서 어느 단원과 이 책이 맞닿아 있는지를 표기해 두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어렵고 골치 아픈 과목이라고만 여겼던 과학이 친구처럼 가깝다는 느낌을 갖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