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찬용의 입시 공부 그만해라
정찬용
푸른숲 2001.07.31.
베스트
공부법 top100 9주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잘되면 본전
2.공부 왜 많이 하지?
3.아이들의 삶
4.전쟁터
5.적을 알자
6.일단 한번 끝내기
7.그때랑 같니?
8.진실은 멀고 점수는 가깝고
9.수학마저 그렇게
10.눈으로 수학풀기란?
11.엄마의 한숨
12.영어 무작정 읽기란?
13.사회탐구는 소설책읽듯이
14.교과서의 백미
15.역사라는 것
16.소설은 감동으로 읽혀라
17.소설 읽듯이란?
18.배워서 남줄것도 없다
19.많으면 좋지
20.뇌세포 분열증
...

저자 소개 1

Chan-Yong Jung

정찬용은 1999년 7월에 발간된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영절하)》의 저자이다. 국내외를 합쳐 380만 부 넘게 팔린 이 책은 그의 운명도 바꿔 놓아 원래 독일에서 조경학 박사 과정을 마친 인재로 삼성 에버랜드에서 잘나가던 조경 전문가였던 그를 결국 영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2004년 6월 ‘토스 잉글리시’라는 초중등 영어 학원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아이들이 불과 1~2년 사이에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만드는 결과를 보여 주며 3년 만에 업계 2위까지 오르는 실적을 올렸다. 2011년 3월에는 온라인에 어른들을 위한 영어 학습 사이트 ‘정앤피플 잉글리시’를
정찬용은 1999년 7월에 발간된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영절하)》의 저자이다. 국내외를 합쳐 380만 부 넘게 팔린 이 책은 그의 운명도 바꿔 놓아 원래 독일에서 조경학 박사 과정을 마친 인재로 삼성 에버랜드에서 잘나가던 조경 전문가였던 그를 결국 영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2004년 6월 ‘토스 잉글리시’라는 초중등 영어 학원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아이들이 불과 1~2년 사이에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만드는 결과를 보여 주며 3년 만에 업계 2위까지 오르는 실적을 올렸다. 2011년 3월에는 온라인에 어른들을 위한 영어 학습 사이트 ‘정앤피플 잉글리시’를 오픈하여 죽기 전에 영어 한번 잘해 보고 싶은 이 땅의 수많은 영어 불능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던져 주고 있다. 영절하 외에도 《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이프》, 《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 마라》, 《이 땅의 영어에 딴지 걸다》, 《어린이 영절하》 등의 영어 관련 서적을 출간했고 그 밖에 독일 유학 시절의 에피소드를 엮은 에세이집 《치즈와 된장찌개》 를 출간했다.

정찬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41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843239

예스24 리뷰

--- 김정아 (showoman@yes24.com)
" 우리 애기가 벌써 고3이 됬네…1년만 잘 견디렴…아이구.. 불쌍한 내 새끼…얼마나 고생할꼬…"
아흔이 넘으신 시골 할머니께서 내가 고3 이 되던 해의 설날, 내게 하신 말씀이다.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전혀 모르시는 것처럼 보였던 할머니도 알고 계셨다. 고3이 어떤 건지...

우리 나라에서의 대학 입시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세상이 어찌나 빨리 돌아가는지, 쌍둥이도 세대 차이를 느끼고, 젊은 사람들도 잠시만 눈 감고 있으면 적응할 수 없는 요즘 시대에, 유일하게 어느 세대에서나 이해받을 수 있는 것 - 바로 입시 지옥 속에 던져진 고3 이라는 상황이다. 고3 이라는 신분과 상황은 인생에서 가장 고달픈 시기일 수도 있지만, 달리 보면 일생 중에서 가장 편한 시기인지도 모른다. 누가 감히 고3 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가? 정말 웃기는 세상이다. 이 지구촌의 어느 누가, 아니 이 우주촌의 어느 생물이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희귀한 상황을 겪은 우리들은 어쩌면 행운아인지도 모른다.

모두들 이 웃기는 상황을 하루 빨리 접어버리고자 몸부림치며 노력하여, 입시제도는 이삼년에 한 번씩 바뀌고 있고, 우리의 부모님들과 아이들, 그리고 의무 교육인 척하는 학교와 진짜 의무교육이 되어버린 학원들은 열심히 그 빠른 장단에 맞추어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다.

사실, 이 책의 저자도 경위와 과정이 어떠했던지 간에, 고등학생을 둔 모든 부모들의 꿈의 대학인 국내 최고의 대학을 나왔고, 유학도 갔다 왔고,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근무를 한, 즉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람이기에 그가 제시하는 날나리 공부법이 별로 신뢰가 가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꽤 구체적으로 영역별로 공략하는 방법을 제시했고, 현재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택한 공부 방법보다는 효율적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할 바가 없다.

결코 한 순간에 한 사람의 노력으로는 해결 될 수 없는, 하지만 빨리 해결해야만 하는 심각한 이 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도 역시 해결 방안의 한 부분을 차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공부법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소용 없는 것이다. 저자가 발견한 공부법은 그에게, 그리고 그가 도와준 K군에게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지만 분명 효과를 볼 수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이다.

언젠가 입시 지옥이라는 말이 사라지고 지금의 이런 상황이 그저 먼 과거가 되어, 이 책이 도서관 구석에 먼지쌓인 채로 남겨지는 것이 결국 저자나 우리 모두가 바라는 것이 아닐까?

책 속으로

사회탐구는 소설책 읽듯이

첫째, '사회', '국사', 혹은 '세계사' 라는 제목을 가진 소설책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본문만 읽어간다. 학습 목표 운운, 중간에 나오는 박스, 무슨 무슨 과제, 학습 정리같은 것은 완전히 무시한다.
셋째, 끝까지 다 읽었으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이번엔 모든 내용을 한 번 정독하면서 끝까지 간다.
넷째, 위의 작업을 하는 동안 매일 그 날짜 신문의 박스 기사만 골라서 한 번 정독한다.
다섯째, 외워야겠다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 p.78

독일에서는 우리 나라 유학생들이 가끔 수학 천재가 되는 경우가 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인수분해 공식을 써서 풀이 과정을 팍팍 줄여갈 때 그런 경이의 시전을 받는다. 왜냐하면 , 독일 아이들은 인수분해 공식을 외우지 않고 대학에 오기 때문이다. 그들은 공식집을 손에 들고 수학 문제를 푼다. 그래서 인수분해 같은 것도 일일이 풀어간다. 철없는 우리 나라 유학생들은 독일 아이들이 바보 같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런게 바로 독일이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서울대 문리학과를 졸업하고 유학 온 녀석이 독일 대학의 물리학 수업을 들어보고 나서 그랬다.
" 아무리 봐도 전혀 모르는 어려운 물리여서 걔네들 고등학교 물리 교과서를 빌려봤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거기에 제가 대학교 3학년 때 배웠던 게 다 있더라구요."

--- p.141

출판사 리뷰

순전히 수요자의 힘으로 한국 영어 학습서 시장을 강타한 후 이제는 일본과 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저자 정찬용 박사가 이번에는 새 책 [입시 공부 그만해라]를 통해 변화무쌍한 교육 정책에 질린 학부모들을 대신해 우리 나라 교육과 입시 제도에 신랄한 비판의 칼을 들이댄다.

더불어 저자는 소모적인 입시 준비에 청춘을 저당잡히고 있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목표인 대입을 잡는 방법과 함께 궁극적이고 이상적인 목표인 "생각하는 능력"과 "인생에서 진짜 필요한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우리 나라 입시 제도는 늘 바뀐다. 이번에도 (이런 것이 교육 제도 개선의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고 과외로부터 벗어나게 하기 위해" 또 바뀐다고 하는데 머지 않아 같은 목적을 내걸고 또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믿을 만한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그렇다면 무책임, 무소신으로 일관하는 교육 당국에 우리 아이의 한 번뿐인 인생을 그냥 계속 맡길 것인가? [입시 공부 그만해라]를 통해 저자는 학부모들에게 교육 정책에 휘둘리는 자포자기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생각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저자는 새로운 학습 목표와 공부법을 제시한다.

-우리 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교육 당국이 스스로 나서서 정말 마음을 비우고 해결해주리라는 기대는 버려라.

-주입식 교육, 암기 테스트식 시험은 아이들의 두뇌를 마모시키는 학습 방법이다.

-내 아이의 "지금"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성인이 되면 해결해야 할 인생의 수많은 문제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자신의 욕구와 소질을 찾아야 하는 시기이다.

-아이가 너무 일찍부터 최선을 다하면 전쟁도 치루기 전에 지쳐 나가떨어진다.

-아이들의 시험지, 교과서를 보라. 우리 아이의 뇌세포를 분열시키는 내용이 적지 않다. 아이들은 이런 가당치도 않은 것을 외우고 맞추느라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

-고3 1년만 고생하면 인생이 편하다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대학 가려고 아무 생각 없이 6년 고생, 그리고 대학 나와서도 목표 없이 출세만 좇아 평생 고생이다.

-수능 따로, 내신 암기 따로, 논술 면접 따로 하자면 절대 시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실제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하지만 수능,내신,논술,면접, 이 모두를 한꺼번에 잡는 방법은 분명 있다.

-학원이나 과외 덕에 성적이 오른다는 보장 없고, 그것을 끊는다고 반드시 성적이 떨어진다는 확증도 없다.

-모름지기 학습이란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대 명제를 지켜라.

-정말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부모가 할 일은 조용히 사랑의 눈길로 지켜봐주는 것이다. 그래야 사고를 쳐도 작게 치고, 어린 나머지 저지른 실수도 부모와 의논한다.

-다 공부할 필요 없다. 다 맞출 필요 없다.

-암기가 아니라 탐구로 전략을 바꿔라.

리뷰/한줄평9

리뷰

6.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7세 이전 영어 공부는 하나마나” -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24가지 이유』 정찬용
    “7세 이전 영어 공부는 하나마나” -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24가지 이유』 정찬용
    2011.10.04.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