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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긍정지수를 1%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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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 이원영(중앙대 유아교육과 교수)
추천의 글 ----------- 신의진(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
프롤로그 마음의 수수께끼를 풀어본다

1장 육아, 도대체 왜 마음처럼 잘 안 되는 걸까?
‘일단 낳아보면’ 다 잘 된다고?
왜 나는 한결같이 아이를 예뻐하지 못하는 걸까?
때론 아이의 기쁨에 공감해주지 못한다
기쁨에 공감하는 데서 아이는 어머니와 일체감을 느낀다
어머니의 심술은 발각되지 않는다
부모가 심술을 부려도 아이는 부모를 감싸려고 한다
대대로 이어지는 자녀양육의 법칙
실제사례--자신의 허용범위 안에서의 행복밖에 인정하지 않는 어머니
아이를 보면 부모의 악행이 보인다
과거의 아픈 기억을 떠올린다는 것의 의미
내가 받지 못한 것은 남에게 주지 못한다

2장 아픈 과거를 떠올리면 아이가 예뻐진다
실제사례--성인 남자가 자기 자식에게 질투를?
아이를 통해서 아픈 과거를 들여다본다
실제사례--아이를 제대로 안아주지 못하는 젊은 엄마
손가락 끝이 부르르 떨고 있다
먼저 진짜 사랑이 필요하다
누굴 좋아하는지 모르는 ‘마음의 미아’ 상태
부당한 인내는 마음을 비뚤어지게 한다
억압된 욕구가 질투의 화신을 만든다
분노를 몰아내는 ‘기쁨’의 체험
냉동보존된 욕구를 해동시켜 마음을 채운다
자녀양육은 자신의 삶을 바꾸는 기회
마음으로부터의 납득이 현실을 바꾼다
부모 이상으로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지금이라도 상황은 돌이킬 수 있다
* 부모가 자신의 행복을 진짜 원했는지 판정하는 방법

3장 아이를 여러 사람들의 사랑과 이해로 키워라
뭐든지 부모 탓이다?
부모의 애정만으로는 부족하다
인간은 평균 어른 20명분의 애정을 필요로 한다
사랑을 주는 양과 받는 그릇의 크기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능력이 있기 때문에 괴로워한다
부모와 아이가 각각 사랑의 그릇이 다를 수 있다
실제사례--‘이 아이만 왜?’ 부모도 알아주지 않는 아이가 불쌍하다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은 부모뿐이라는 착각
다른 어른들이 주는 애정이 왜 필요한가
부모의 임무는 아이에게 ‘사랑의 조달방법’을 가르쳐주는 데 있다
‘좋은 부모’란 아이의 행복을 도와주는 부모
왜 어른 20명분의 애정이 필요한가
아이는 세 살이 지나면 부모 이외의 사람을 찾는다
부모와 자녀는 닮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다
내 자녀가 부모 아닌 다른 사람의 이해로 성장하는 것을 인정한다

4장 사랑의 그릇이 큰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마음의 감도’가 높은 아이의 고통
마음의 감도가 높은 아이를 구분하는 법
대화를 나눴다고 해서 서로 이해가 되는 건 아니다
마음의 감도가 높은 아이의 특성 1-사랑을 담는 그릇이 크다
마음의 감도가 높은 아이의 특성 2-사람의 마음을 예리하게 간파한다
마음의 감도가 높은 아이의 특성 3-순도 높은 애정을 원한다
마음의 감도가 높은 아이의 특성 4-둔감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마음의 감도의 높이×부모의 양육태도(애정의 양)로 아이의 행, 불행이 정해진다

5장 행복한 육아를 원하는 엄마들을 위한 제언
부모 먼저 제1희망으로 살아가는 습관을 가져라
자신의 ‘부모’로부터 벗어나라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라
우선 혼자서 즐기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나쁜 인관관계는 단호히 끊어라
가짜 우정을 구분하는 법
서로의 상처 핥기는 가짜 오아시스를 만든다
자녀의 발목을 잡는 사람이 되지 마라
기쁨과 감동으로 열을 올리는 사람이 되어라
긍정지수를 높여라
처음부터 결론을 내리는 사람이 되지 마라
불쾌함을 피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사람이 되지 마라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는 반드시 달라진다

권말부록 - ‘자녀를 더욱 사랑하게’ 하는 셀프체크와 셀프레슨

저자 소개 1

이와츠키 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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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ji Iwatsuki,いわつき けんじ,岩月 謙司

1955년 야마가타현 출생.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고 치쿠바 대학원 생물과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동물생리학, 동물행동학 및 인간행동학(대인관계론)을 전공하고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텍사스 공과대학, 일본석유(주) 중앙기술연구소 등을 거쳐 현재 가가와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TV나 잡지 등을 통해 ‘미련 남기기 증후군’, ‘가정 내의 스톡홀름 신드롬’, ‘행복 공포증’ 등의 가설을 발표해 화제를 일으켰다. 현재 각종 프로그램에서 여성의 연애에 관한 전문 상담을 하고 있으며 풍부한 지식과 재미있는 진단으로 수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저서로 『미련증후군-부모
1955년 야마가타현 출생.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고 치쿠바 대학원 생물과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동물생리학, 동물행동학 및 인간행동학(대인관계론)을 전공하고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텍사스 공과대학, 일본석유(주) 중앙기술연구소 등을 거쳐 현재 가가와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TV나 잡지 등을 통해 ‘미련 남기기 증후군’, ‘가정 내의 스톡홀름 신드롬’, ‘행복 공포증’ 등의 가설을 발표해 화제를 일으켰다. 현재 각종 프로그램에서 여성의 연애에 관한 전문 상담을 하고 있으며 풍부한 지식과 재미있는 진단으로 수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저서로 『미련증후군-부모의 부부문제가 여성의 연애를 망친다』 『여성의 남성운은 아버지로 결정된다』 『남에게 좋게 보이는 게 무슨 도움이 되나』 『가족 안의 고독-대인관계의 매커니즘』 『딸이 싫어하는, 잘못된 아버지의 사랑』등이 있다.
역자 : 오근영
1958년 서울 출생으로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토토』『유리정원』『아내의 여자 친구』『기습』『몬트리올의 붕어빵 장수』『르네상스 미인들』『폭력적인 내 아이도 변화시킬 수 있다』『굽이치는 강가에서』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50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25502182

출판사 리뷰

아픈 과거를 떠올리면 아이가 예뻐진다
딸에게 예쁜 옷을 사주고는 왠지 언짢은 기분이 드는 엄마, 드디어 보조바퀴를 떼고 혼자서 자전거를 타게 된 걸 신이 나 자랑하는 아이에게 언제까지 놀기만 할 거냐고 퉁명스럽게 말하는 엄마, 잠자리에서 아이에게 다정하게 책을 읽어주는 아내에게 짜증을 내는 아빠…….
이 책에는 이렇듯 언뜻 들으면 참 이상한 엄마, 아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례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부모들이 이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에게 질투를 하기도 하고, 아이의 기쁨을 무시하기도 하고, 괜한 심술을 부리기도 하여 아이에게 상처를 입힌다.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이런 부모의 행동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부모들의 어린 시절의 기억과 자기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평생을 예쁜 옷 대신 수수한 옷만 강요받아온 엄마는 아이가 예쁜 옷을 입는 게 한편으론 언짢고, 기쁜 순간에 부모가 진정으로 기뻐해주지 않았던 엄마는 자기 아이의 기쁜 순간에 함께 기뻐하고 공감해주지 못하고, 엄마가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실현되지 못했던 아빠는 그걸 받고 있는 자식에게 질투가 난다는 것.
바로 이렇게 자기도 몰랐던 무의식이 현재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면, 이제 드디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언제나 진실 옆에 해결책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육아도 행복하다
진실을 알았다면, 해결의 실마리도 찾을 수 있게 된다.
비록 문제의 시작이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에 있었지만, 그렇다고 지금 와서 부모와의 관계를 바꿀 수는 없는 법. 대신 배우자든 친구든 이웃이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진실한 사랑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함으로써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엄마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엄마가 행복해질 때, 비로소 아이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고, 육아 역시 나와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즐거운 작업이 될 수 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는 저절로 행복해진다.
지금이라도 제1희망으로 살아가는 습관을 가질 것, 자신의 ‘부모’로부터 벗어날 것,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 것, 우선 혼자서 즐기는 기쁨을 누릴 것, 나쁜 인간관계나 가짜 우정을 단호히 끊어버릴 것, 험담과 트집잡기를 하지 말고 긍정지수를 높일 것, 처음부터 결론을 내리는 사람이 되지 말 것, 불쾌함을 피하는 것을 우선시하지 말 것… 이런 것들이 저자가 제안하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당신이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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