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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들은 열기구를 왜 탔을까?
최초로 열기구를 탄 동물들을 다룬 실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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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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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그림 : 마조리 프라이스맨
마조리 프라이스맨은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 타임즈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칭 칭 칭 바이올린』등을 비롯해 유명한 그림책을 많이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80g | 215*315mm
ISBN13
9788992029032

출판사 리뷰

헛간 동물들 하늘을 날다!! 대부분은 사실인 이야기의 무한 상상 이야기!! 우스꽝스런 그림과 기발한 상상의 특별한 재미가 있는 그림 이야기!! 2006년 칼데콧상 수상 !!

1783년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매우 재미있는 실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최초의 열기구 실험이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열기구가 하늘을 날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그 안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들리네요? 최초의 열기구 비행사는 오리와 양, 그리고 수탉이었습니다. 그들의 비행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렇듯 사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용감한 탑승자인 - 오리, 양, 수탉-을 작가만의 독창적인 그림으로 묘사했다. 열기구가 뜨기 전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세 개의 분할된 화면으로 생생하게 묘사했으며, 드라마틱한 장면 이동으로 하늘 날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뒤의 대부분은 글이 없는 "꽥꽥", "음매", 그리고 "꼬끼오" 등의 의성어들이 가끔 나오는데 작가는 글을 쓰지 않는 대신, 선명한 그림과 색, 다채로운 패널의 사용, 그리고 페이지를 가득 메운 그림들만으로 이야기를 완벽하게 하고 있다. 바람에 날리는 세탁물을 매달고 올라가는 열기구, 활과 화살을 들고 있는 꼬마아이, 한 떼의 새들, 그러면서 겪는 여러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약간은 우스꽝스럽고, 익살스럽게 엮어가고 있다.

책의 뒷부분에서 작가는 "이 이야기는 아주 오래 전에 오리에게서 들었는데, 오리는 양에게서 듣고, 양은 수탉에게서 들었다고 했다" 라고 말한다. 책의 제일 뒤에는 이 이야기와 관련된 역사적인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 페이지는 동물들의 재미있고, 익살스런 이야기 속에 숨겨진 또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다.

몽골피에르의 이야기는 2000년에 나온 Anik McGrory의 "Mouton's Impossible Dream"이라는 책에서도 다루었다. 두 책은 모두 하늘에 떠있었을 때의 원근법 사용과 동물을 다루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마조리 프라이스맨의 기발한 그림은 더욱 실감난다.(북리스트Booklist 리뷰 발췌)
이 이야기는 대부분이 사실이며,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다. 마조리 프라이스맨은 역사적인 사건을 다양한 표현과 그만의 역동적이고 시각적인 이야기 전개 방식으로 훌륭히 표현하였다.
(스쿨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리뷰 발췌)

<리뷰>

"그림들이 재미나고 우스꽝스러운 여러 풍경들로 가득 차 있다."
- The Bulletin of the Center for Children's Books

"이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을 즐겁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 Publishers Weekly

"프라이스맨의 역동적 그림과 화려한 수채화 기법… 역사적인 첫 열기구 탑승 실험을 더욱 멋지게 만들었다.
- Kirkus Reviews

<아마존 독자 리뷰>

헛간 마당의 동물들 하늘을 날다. - 핸더하우스

이야기는 베르사유 궁전에서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인, 최초의 열기구 실험에서 시작한다. 1783년의 프랑스, 작가인 프라이스맨은 그녀의 상상력을 그림으로 마음껏 표출했다. 첫 열기구의 비행사는 양, 오리, 그리고 수탉이었다. 처음 몇 장의 서두 페이지 이후, 프라이스맨은 글이 없는 그림만으로 비행을 묘사했다. 복합 구성의 그림들이 세심하게 그려져 이야기의 모든 재미 요소들을 느낄 수 있었다.
끝에는, 우리의 헛간 마당의 비행사들이 안전하게 착륙을 하였다.
2006 Caldecott Honor Book.

2번째 칼데콧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 플로라 대니카
나는 이 책을 좋아한다. 아이는 나보다 더 좋아한다. 이야기는 역사적인 사실을 아름다운 그림들을 통해 전하고 있다. 칼데콧 위원회는 아주 현명한 선택을 했다. 이 책은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멋진 비행 - 노스웨스트 하이커
"동물친구들은 왜 열기구를 탔을까?"에서, 작가이며 그림을 그린 마저리 프라이스먼이 비평가들로부터 "최고의 기발한 상상가"라고 불리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몽골피에 형제의 1783년 열기구 실험 즉, 최초의 비행 승무원인 오리와 양, 그리고 수탉의 이야기를 자세히 말하고 상상하고 있다. 프라이만의 이야기는 아이들과 부모도 마찬가지로 모두 즐거워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그림들이다.
작가의 초기 책들 - "How to Make an Apple Pie and See the World", "Zin! Zin! Zin! A Violin", "Emeline at the Circus" - 에서 처럼 강한 에너지를 주고 있으며, "동물친구들은 열기구를 왜 탔을까?"의 패널들은 프라이스맨의 초기 작품들보다 훨씬 더 우수하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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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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