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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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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랜덤 세계 걸작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마조리 프라이스맨 Marjorie Priceman
1958년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1995년 『칭! 칭! 칭! 바이올린』에 그림을 그려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왜 열기구를 탔을까?』로 두 번째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습니다.
역자 : 임미경
이화여자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나다 밴쿠버 필름 스쿨에서 뉴미디어를 공보했습니다. 현재 애니메이션 아트 디렉팅과 유?아동 출판물을 기획,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아기곰이 아파요!』와 『안 돼, 말리!』, 『셀로니어스의 모험』, 칼데콧 수상작인 『동물들은 왜 열기구를 탔을까?』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6g | 236*341*15mm
ISBN13
9788925532202

출판사 리뷰

★ 수상 경력 ★
칼데콧 아너 상 수상
미국 도서관협회(ALA)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선정
뱅크 스트리트(Bank Street) 올해 최고의 책 선정
시카고 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어린이 책 연합회(CCBC) 선정 도서
국제독서연맹 어린이책위원회(IRA/CBC) 선정 도서

최초 열기구 비행에 도전한 용감한 동물들
1783년 9월 19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최초로 열기구 비행이 있었어요. 그런데 열기구 바구니에 탄 것은 사람이 아니라 오리, 수탉, 양이었어요. 서서히 떠오른 열기구는 세 동물을 태운 채 둥실둥실 하늘 위를 날았어요. 동물들은 몹시 두려웠지만 그저 “꽥꽥!, 매~, 꼬끼오!”를 외칠 뿐이었지요. 동물들의 첫 열기구 비행은 순탄하지 않았어요. 소년이 쏜 화살을 피하고, 뾰족한 첨탑에서 벗어나고, 새 무리의 공격을 견뎌내야만 했지요. 그런데 빨간 새 한 마리가 날아오더니 공기가 잔뜩 든 열기구에 뾰족한 부리를 콕! 공기가 새기 시작한 열기구는 흔들거리며 땅으로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과연 최초 열기구 비행사들은 무사히 착륙할 수 있을까요?

생생한 수채화 그림과 역동적인 장면 분할
열기구에 타게 된 오리, 수탉 그리고 양. 이 세 동물들이 탄 열기구는 서서히 하늘을 날게 되고, 동물들의 시선을 쫓아 그림은 드라마처럼 장면 이동을 시작합니다. 열기구가 서서히 하늘 위로 올라가는 장면에서는 네 개로 분할하여 생생함을 묘사하였고, 동물들을 태우고 하늘 위로 올라간 장면에서는 화면 분할과 원근감을 살려 역동적이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세탁물을 매달고 올라가는 열기구, 활과 화살을 들고 있는 소년, 새 무리등으로 인해 겪는 재미있는 일들이 조금은 우스꽝스럽고 익살스러움을 느끼게 해 줍니다.

추천평

“동물들이 열기구를 타고 최초로 비행을 한 믿을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재미난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는 아주 즐거운 이야기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프라이스맨의 역동적인 그림과 화려한 수채화 기법은 역사적인 첫 열기구 비행 실험을 더욱 빛나게 했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s
“처음으로 열기구를 탄 오리, 수탉, 양의 비행에 초점을 둔 기발한 이야기로,
시각적인 다양한 화면 분할과 생생한 그림이 더해져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School Librar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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