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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은 덜컥 겁이 났어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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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랜덤 세계 걸작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3

카르마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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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 Wilson

뉴욕 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이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40여 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지금도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고마워, 정말 고마워!』 등이 있습니다.

카르마 윌슨의 다른 상품

그림제인 채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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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Chapman

영국 브라이튼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100여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고마워, 정말 고마워!』, 『혼자 있고 싶어!』 등이 있습니다.

제인 채프먼의 다른 상품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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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06g | 275*255*15mm
ISBN13
9788925530628

줄거리

아기곰이 길을 잃었어요!

으스스 비바람이 부는 어느 날. 집을 나선 아기곰이 길을 잃고 말았어요. 아기곰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겁에 질려 “어쩌면 좋아!” 하고 조그맣게 중얼거릴 뿐이었지요.
그 때, 아기곰의 친구들은 아기곰이 돌아오지 않자 모두들 걱정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길 잃은 아기곰 친구를 찾아낼 수색대를 만들었지요. 아기곰은 그런 줄도 모르고 이 세상에 자기 혼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하자 커다란 눈물이 뚝뚝 떨어졌지요.
친구들은 꼬물거리고 푸드득거리며 아기곰을 향해 출발했어요. 그리고 잠시 후, 굴뚝새와 올빼미와 갈까마귀가 아기곰을 발견했어요. 아기곰이 벌벌 떨고 있었던 곳은 바로 집 근처였지요! 친구들은 다 함께 힘껏 아기곰을 껴안았어요. 그리고 겁에 질린 아기곰을 달래 줬답니다. 그날 밤 모두 함께 둘러앉은 자리에서 아기곰은 낮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어요. 친구들이 쿨쿨 잠들 때까지 이야기했답니다.

관련 자료

수상경력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즈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상 / 워싱턴 칠드런스 초이스 픽처북 어워드
내셔널 페어런팅 어워드/ 워싱턴 칠드런스 초이스 픽처북 어워드
인터내셔널 리딩 어소시에이션 올해의 어린이 책

출판사 리뷰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상 수상작가
카르마 윌슨과 제인 채프먼이 그려 낸
「아기곰과 친구들」의 다정한 이야기!

걱정하지 마, 네 곁엔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있어
길 잃은 아기곰은 바스락 소리에도 놀라서 벌벌 떱니다. 그리고 아무도 자기를 찾지 않을 거라고, 이 세상에 자기 혼자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 아이도 길을 잃으면 당황하고 두려움에 떨 테지만, 이 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세요. 나들이를 가거나, 소풍을 가거나, 문 앞을 나서서 길을 잃을 수도 있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분명히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널 찾으러 갈 거라고, 그래서 반드시 찾을 거라는 걸 알려 주세요. 우리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에 든든함을 느끼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사랑으로 가슴에 벅차오르게 될 것입니다.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
카르마 윌슨의 글과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만들어낸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 카르마 윌슨은 귀여운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나눔과 협동, 배려 등의 아름다운 가치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는 『아기곰은 덜컥 겁이 났어요』를 비롯해 모두 6편으로,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고 듣는 재미를 주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자연의 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인 채프먼의 그림은 아이가 아기곰과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함께 숨 쉬며 뛰노는 느낌마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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