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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06 제4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롱테일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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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 80/20법칙으로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현상, 롱테일

1. 롱테일이란 무엇인가
2. 히트상품의 흥망성쇠
3. 롱테일의 역사
4. 롱테일의 3가지 동인
5. 롱테일 시대의 새로운 생산자들
6. 롱테일 시대의 새로운 시장들
7. 롱테일 시대, 새로운 유행을 만드는 사람들
8. 롱테일 경제학
9. 머리가 짧아진다
10. 무한선택의 시대가 열리다
11. 틈새문화가 주목받는 세상
12. 무한히 넓어진 스크린의 세계
13. 롱테일로 성공한 기업들
14. 롱테일의 9가지 법칙

맺는 글_ 미래의 롱테일은 어떤 모습일까?
부록_ 한국 기업의 롱테일 전략

저자 소개 1

크리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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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Anderson

‘롱테일’ 이론의 창시자이며 아울러 그 연장선상에서 최근 ‘프리코노믹스(freeconomics; 공짜경제학)’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또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저술가다. 특히 오픈하드웨어 분야의 독보적 트렌드 세터로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해왔다. 2004년 당시 롱테일 이론을 『와이어드』에 직접 기고하고 이 기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을 한 데 모아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결과물을 선보였고 2008년 2월 『와이어드』에 ‘Free! Why $0.00 Is the Future of Business’를 기고하면서 공짜
‘롱테일’ 이론의 창시자이며 아울러 그 연장선상에서 최근 ‘프리코노믹스(freeconomics; 공짜경제학)’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또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저술가다. 특히 오픈하드웨어 분야의 독보적 트렌드 세터로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해왔다. 2004년 당시 롱테일 이론을 『와이어드』에 직접 기고하고 이 기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을 한 데 모아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결과물을 선보였고 2008년 2월 『와이어드』에 ‘Free! Why $0.00 Is the Future of Business’를 기고하면서 공짜 경제에 대한 공론의 장을 열었다.

『롱테일 경제학』이 롱테일로 성공한 기업들과 학계의 수많은 프로젝트, 100회 이상의 강연, 다양한 방식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도출된 이론을 기초로 인터넷 세상의 무궁무진한 사업적 가능성을 제시한 책이었다면, 『FREE』는 일반적인 경제학의 기초를 골격으로하는 사회심리학적 분석에 많은 공을 들인 책이다. 그리고 원자 경제를 넘어 비트 경제로 발돋움하는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위트 넘치는 희망적 필체를 통해 다양한 예시들로 증명하고 있다.

크리스 앤더슨은 조지워싱턴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UC버클리대에서 양자역학과 과학저널리즘을 공부하였다.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이코노미스트』 인터넷 판의 미국·아시아 경제경영담당 편집자를 거쳐 과학지 『네이처』와 『사이언스』에서 과학기술 편집자로도 활약했다. 특히 그는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T 잡지 「와이어드」 편집장으로 12년간 일했는데 그의 재직 기간에 「와이어드」는 전미 매거진상 후보에 다수 올랐으며 2005년, 2007년, 2009년에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기도 했다. 그가 진두지휘하는 동안 『와이어드』는 IT 분야뿐 아니라 신기술이나 과학 분야의 최신 정보,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개념, 그리고 사회문화현상까지도 주도면밀하게 분석, 조명하는 잡지로서 전세계의 지식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유학 중인 한국 청년 ‘미네르바’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현재 다섯 명의 자녀, 그리고 든든한 지원자인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그는 공짜 경제이론에 입각한 아이디어를 직접 사업에 접목시키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독자와 저자를 친밀하게 연결해주는 웹사이트 ‘BookTour’의 공동 설립자이다. 또한 그는 어른을 위한 장남감인 원격조종 로봇 항공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제조·판매하는 웹사이트 DIY 드론의 설립자이며 현재 무선항공기 자동조종장치 개발 기업인 3D 로보틱스의 CEO로 재직 중이다. 저자 블로그는 thelongtail.com, 트위터 아이디는 @chr1sa이다.

크리스 앤더슨의 다른 상품

저자 :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
‘롱테일’이란 용어를 최초로 만들어낸 롱테일 이론의 창시자. 조지워싱턴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UC버클리대에서 양자역학과 과학저널리즘을 공부한 후,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후 <이코노미스트>에서 경제경영편집자로 일하면서 인터넷 뉴스보도를 시작해 초기 웹전략을 이끌었고, 과학잡지의 양대산맥인 <네이처>와 <사이언스>에서 과학기술편집자로 일하면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2001년부터 세계적인 IT 전문지 <와이어드>의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와이어드>를 전미잡지상 후보에 5번이나 올려놓았고, 2005년에는 일반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같은 해에 자신도 <애드버타이징 에이지> 선정 ‘올해의 에디터’로 뽑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874g | 161*234*30mm
ISBN13
9788925502014

출판사 리뷰

디지털 시대, 당신의 블루오션은 롱테일이 완성한다!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와 인터넷 등장으로, 한두 개의 히트제품이 온 시장을 싹쓸이할 것이란 환상은 이제 버려야 한다. 대신 롱테일로 인해 제품의 수명이 길어지므로 막연한 다수보다는 소수의 로열티 높은 고객, 필터와 같은 전달자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고객을 양산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타깃이 분명한 제품들은 해당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게 되고 이때 생성된 로열티를 바탕으로 필터가 형성되면 이러한 제품들은 결과적으로 롱런할 가능성이 한층 많아진다. 따라서 빠른 제품교체 주기로 인한 R&D 부담 증가, 수익성 하락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매스마켓과 블록버스터의 시대를 대체하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롱테일의 등장은 반가운 소식이다. 따라서 이 책은 짧아진 제품주기, 유통과 물류창고비로 고민해온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유통, 제조, 광고, 마케팅, IT 등등 각 분야에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부터 말단직원까지, 그리고 디지털시대 포지셔닝에 대해 고민하는 정치가 및 문화인, 마지막으로 베스트셀러에 속하지 않은 상품의 가치를 인정해온 마니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공할 것이다.

추천평

롱테일은 구글의 전략적 사고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 비즈니스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라!
에릭 슈미트|구글 CEO
롱테일은 틈새시장들을 통해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정확하게 설명하는 최초의 책이다.
테리 시멜|야후 CEO
롱테일은 통념을 부정한다. ‘기업경영을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야 하겠구나’란 생각을 강력하게 들게 한다.

김진수|CJ(주)대표이사
저자는 우리가 신앙처럼 믿어왔던 80/20법칙에서 벗어나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할 때라고 주장한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그간 무시당해왔던 꼬리에 있던 상품들이 힘을 발휘하는 현상에 주목한 저자는 2004년 10월 <와이어드>의 기사를 통해 ‘롱테일’이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했다. 그리고 2년여에 걸친 방대한 조사와 연구 끝에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담긴 한 권의 책을 내놓았다. 웹2.0의 등장으로 또다시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인터넷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롱테일이 앞으로 인터넷과 사회·경제·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안철수|안철수연구소 의장
인터넷의 등장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너무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사업은 경쟁이라는 무시무시한 괴물과 맞닥뜨려야 하고, 타이밍 또한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사업적인 측면에서 롱테일을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생각이 복잡하게 얽히고 풀어지기를 반복했다.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기형|인터파크 회장
꼬리가 점점 길어지고 점점 두꺼워지는 시장에서 어떻게 기회를 최대한 살리고 리스크는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커다란 변화의 징후를 놓치지 않으려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류한호|삼성경제연구소 상무/경영전략실장
세계화 시대를 대비하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업계는 물론이고, 한국의 IT업계 전체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나아가 정치인, 경제인, 문화인 등 비즈니스와 경영전략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일독을 권하고 싶다.
김택환|중앙일보 멀티미디어랩 소장/미디어전문기자

리뷰/한줄평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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