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김용철
1960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는『일만이천봉 이야기 고개』『다시 찾은 우리 신화』『안중근』『떠돌이 다섯 사람』『훨훨 날아간다』『학교에 간 참새』『누군가 나를 지우개로 지우고 있다』『바리왕자』등이 있다.
글 : 김명수
시인이며 아동문학가이다.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공부했다. 시집으로 『월식』『하급반 교과서』『침엽수 지대』『아기는 성이 없고』등을 냈으며, '오늘의 작가상' '신동엽 창작기금' '만해문학상' '해양문학상'을 받았다. 『해바라기 피는 계절』『달님과 다람쥐』『엄마닭은 엄마가 없어요』『이육사 전기』등의 어린이책을 냈으며, 외국의 여러 어린이책들을 우리 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