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 석
빌립보서를 통해 바울의 진정한 삶의 목표를 깨닫고 깊은 감명을 받은 저자는 바울을 모델로 삼아 자신의 삶 또한 하나님이 주신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애쓰며 살아왔다. 그러다가 바울 생애의 푯대였던 그리스도의 의와 생명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야 한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이 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구원은 일시적 사건이 아닌 하나의 긴 여정”이라고 강조하는 그는 구약학자의 관점에서 신약인 빌립보서를 새롭게 분석했고, 구약의 율법과 계명이 오늘날에도 그 본질과 의미가 지켜져야 함을 설득력 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전남대 영어영문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약 석사(Th. M)와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구약학 박사(Ph. D)를 받은 그는 시카고 예수제일장로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일했고, 중부개혁신학교에서 구약학 강사를 했다. 현재 원주 중앙교회 교육목사이며, 총신대 신학원 구약학 강사, 백석대학교 구약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