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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불교와 학문의 만남
보현십원가의 불교적 해석 이 절에 누구 계십니까? 아쇼카왕과 불교발전 죽령의 미륵 부처님 성지 순례에서 본 인도 불적이 풀어야 할 과제 불교의 근본 가르침 영락사상과 불교이념 종교인의 사회보장 인과와 카오스이론 생물의 진화와 종교 불교와 의학 마음에 대한 정신과학적 고찰 마음은 유전하느냐, 윤회하느냐? 원효는 위대한 건축사상가이다 석굴암 보존에 대한 건축환경 공학적 측면 차와 불교문화 우리나라 법의에 관한 소고 불교미술 속에 숨어 있는 진리 제2부 부처와 중생의 만남 부처와 중생 코끼리 가는 곳에 여우자취 끊어지도다 사군자처럼 반야경의 세계 선의 세계 향엄상수화 일체중생 실유불성 안심법문 녹원전법상 진여연기에 대한 고찰 신심명 제3부 생활과 신앙의 만남 시작 수행 화는 실제로 존재하는가? 청하 곽종형교수님의 정년퇴임을 맞이하여 도올 선생님과 불교 종단에 올리는 글 축서사를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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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한번 쳐다보십시오, 저 별들의 나이가 180억년 이나 됩니다. 부처님꼐서도 15,000번이나 윤회하면서 이 생에서 연기법을 깨달아 부처가 된 것입니다.
이 우주는 욕계, 색계, 무색계의 삼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욕계에 는 육체적 사랑만이 존재하며, 색계에는 육체와 정신이 공존하는 의식적인 사랑이 존재하며, 무색계에는 정신적인 사랑만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색계에서만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최고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 p.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