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책은 도시락 반찬으로 풋고추만을 고집하고 풋고추, 떡을 엄청 좋아하는 칠떡이, 싸움대장 뚝배기가 펼치는, 재미있고 따뜻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5학년 5반 삼총사'라 불리는 이들은 언제나 기발한 장난으로 남을 골탕먹이지만 힘없는 친구들을 도와주는 정의의 해결사!
선생님 곯려주기, 왕따 친구 도와주기, 성적 고민 등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을 경험해봤음직한 혹은 경험해보고 싶었던 어린 시절 추억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사범대학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를 지낸 만화가 박수동 선생님의 어린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돋보인다. 삼총사는... 풋고추 : 도시락 반찬으로 풋고추 가져오기. 그림 실력이 뛰어남. 칠떡이 : 떡 이야기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떡을 좋아함. 피아노와 사진에 천재적인 재능이 있음. 뚝배기 :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주먹을 가지고 있음. 마음씨 착한 효자. <바다어린이만화> 바다어린이 만화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짝꿍 같은 책입니다. 만화 속 주인공과 함께 웃고 여행하는 자유로운 상상력의 보고이기도 하고요. 한국 어린이 만화를 대표하는 선생님들의 개성 있는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바다어린이만화는 어린이들에게 어떤 책을 골라주어야 할지 망설이는 부모를 위한 안내서이자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순수한 시선을 일깨워주는 책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