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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를 넘어서는 교회
2. 분쟁의 문제 3. 문제를 극복하는 지혜 4. 교회에 대한 네 가지 그림 5. 온전한 영적 지도자의 유형 6. 죄에 대한 교회와 개인의 태도 7. 법정 송사의 문제 8. 음행의 문제 9. 결혼의 문제 10. 우상의 제물과 그리스도인의 자유 11. 전도자의 특권과 지혜 12. 역사와 현실 13. 예배와 질서의 문제 14. 신령한 은사들 15. 사랑의 섬김 16. 예언과 방언의 은사 17. 부활의 문제 18. 선교사역을 감당하기 위한 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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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이성주의입니까? 아닙니다. 기독교는 이성에 근거해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이성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기독교는 반이성주의는 아니지만 기독교는 인간의 이성으로 모든 것을 깨달아 알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인가의 좁은 이성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다 이해할 수가 있겠습니까? 기독교는 이성주의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신비주의일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 안에는 신비주의적 체험의 풍성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기독교가 신비주의라는 말은 아닙니다. 체험은 얼마든지 잘못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체험은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신비주의적 신앙을 추구하는 사람이 반사회적이고 반도덕적인 경향을 보이다가 나중에는 이단으로 전락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 신앙 안에는 많은 신비적 요소들이 존재하지만 기독교가 신비주의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기독교가 이성주의도 아니고 신비주의도 아니라면 무엇일까요? 기독교는 바로 '복음주의' 입니다. 기독교는 다시 말하면 '예수주의'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 1:23,24)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지혜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지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를 구원에 도달시킬 수 없다면 우리를 구원하지 못하고 우리 인생을 새롭게 할 수 없다면 그 지혜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 pp 4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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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문제를 마침내 극복했습니다. 마침내 문제를 넘어섰습니다. 바울의 충고를 잘 받았습니다. 바울이 설교할 때 충고한 편지로 메시지를 전달할 때 그들은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회개하고 고쳤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문제를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너무너무 감사해서 쓴 편지가 바로 고린도후서입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충고를 받아들이고 성령의 지적을 받아들이고 고치고 회개하여 마침내 문제를 넘어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편지를 공부하는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고린도교회가 이토록 많은 문제를 넘어설 수가 있었다면, 우리도 우리들 가운데 있을 수 있는 문제들을 극복하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성도가 될 것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본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