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한극의 원형을 찾아서 - 불교의례
불교의례의 역사와 공연예술의 요소 양장
열화당 2015.10.01.
가격
45,000원
4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한극의 원형을 찾아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두번째 책을 펴내며?양혜숙
A Summary? Searching for the Roots of Korean Performing Arts: Buddhist Rituals
서설 / 불교의례와 공연예술의 만남?구미래

제1부 불교의례의 역사적 개관
불교의례의 역사적 전개와 교화 방편?김상현
불교의례와 민속예술?홍윤식
불교사상과 의례 구조?양은용
불교의례에서 시공간의 상징성?구미래
굿으로 읽는 불교의례?조성진

제2부 불교의례의 음악, 미술, 연극적 요소
홍가사(紅袈裟)의 형태와 부착물에 대한 고찰?심상현
조선시대 불교의식과 불교회화?정명희
수륙재(水陸齋)의 연유(緣由) 및 설행(設行)과 의문(儀文)의 정합성?이성운
작법무(作法舞)의 연원과 기능에 대한 고찰?심상현
중세 한국의 강경(講經)과 창도(唱導)?윤광봉
영산재(靈山齋)와 범패(梵唄)?채혜련
한중(韓中) 불교음악의 전통과 계승?윤소희
『삼국유사』 원효설화(元曉說話)의 스토리텔링과 불교사상?한성자

주(註)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양혜숙(梁惠淑)은 1936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대학 철학부에서 독문학, 미술사, 철학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부터 한국공연예술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구미래(具美來)는 1957년 경북 출생으로, 수도여자사범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고 안동대 민속학과에서 불교민속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 연구교수, 불교민속연구소 소장, 대한불교조계종 성보보존위원·연구위원, 한국불교민속학회 연구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상현(金相鉉)은 1947년 경남 합천에서 출생하여 2013년에 세상을 떠났다. 경상대 임학과를 졸업한 뒤, 단국대 사학과에서 본격적으로 불교사 연구를 시작하여 석사학위를 받고 동국대에서 사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와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학과 교수,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를 거쳐, 동국대 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홍윤식(洪潤植)은 1934년 경남 출생으로,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부쿄대학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 명예교수, 불교민속학회 회장, 동방문화대학원대학 석좌교수, 한국전통예술학회 회장, (사)진단전통예술보존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양은용(梁銀容)은 1947년 전남 여수 출생으로, 원광대 원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종교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일본 교토부쿄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원광대 명예교수, 한일문화연구원장이며,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성진(趙誠振)은 1957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 문화인류학과에서 민속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마임시어터 빈탕노리 대표, 한국공연예술원 이사, 한국영성예술협회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심상현(沈祥鉉)은 1952년 서울 출생으로 선암사 강원 대교과 수료 후 동국대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위덕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 불교문예학과 학과장, 영산재보존회와 국립문화재연구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명희(鄭明熙)는 1973년 제주 출생으로, 홍익대 미술사학과에서 불교미술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재직 중이다.

이성운(李誠雲)은 1961년 경북 상주 출생으로,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으며, 동국대 대학원 불교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한 철학박사이다. 현재 동국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 대한불교조계종 의례위원회 실무위원, 동아시아불교의례연구소 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윤광봉(尹光鳳)은 1947년 서울 출생으로,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주대, 대전대 교수를 거쳐 일본 히로시마대학에서 정년을 하고, 현재 히로시마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채혜련(蔡蕙璉)은 1961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성신여대 음악학사와 동 대학원 음악교육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학박사학위를, 원광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 중등음악교사로 재직 중이다.

윤소희(尹昭喜)는 1957년 경남 출생으로, 부산대 한국음악학과에서 국악작곡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양대에서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와 동국대 등 다수 대학에서 음악분석 및 불교음악문화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한성자(韓醒子)는 1955년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대 화학과, 독문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보훔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동국대 평생교육원 강사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153*223*30mm
ISBN13
9788930104890

출판사 리뷰

‘불교의례’와 공연예술을 잇는 열세 편의 논문

책은 제1부 ‘불교의례의 역사적 개관’과 제2부 ‘불교의례의 음악, 미술, 연극적 요소’로 나뉘어 있다.
제1부에는 시대를 거쳐 지속, 변형되어 온 불교의례의 역사, 그 유형과 구조, 다른 문화와의 관련성 등을 살피는 다섯 편의 논문이 실려 있다. 「불교의례의 역사적 전개와 교화 방편」(심상현)은 신라, 고려, 조선의 불교의식의 사례를 소개하고, 교화 방편에서의 연극적 요소를 탐구했다. 「불교의례와 민속예술」(홍윤식)은 불교의례의 유형을 구분하고, 불교 관련 민속예술에 관해 자세히 소개했다. 「불교사상과 의례 구조」(양은용)는 불교사상과 불교의례의 관련성을 밝혔고, 「불교의례에서 시공간의 상징성」(구미래)은 의례 현장의 현실적 시공간과 불화에 투영된 관념적 시공간을 분석했다. 「굿으로 읽는 불교의례」(조성진)는 굿과 불교라는 두 문화가 영향을 주고받으며 융합하게 되는 과정과 구조를 의례를 중심으로 살폈다.
제2부에는 불교의례를 의복, 회화, 장엄(莊嚴), 무용, 범패(梵唄) 등 미시적 측면에서 보다 세밀하게 논의한 여덟 편의 논문이 실려 있다. 「홍가사(紅袈裟)의 형태와 부착물에 대한 고찰」(심상현)은 한국 불교의 전통 가사인 홍가사의 형태와 부착물을 설명하고, 가사에 담긴 사상과 의의를 살폈다. 「조선시대 불교의식과 불교회화」(정명희)는 조선시대 불교회화의 변화에 따른 주불전(主佛殿) 내부 의식에서의 불화의 구성과 쓰임, 야외 의식에서의 괘불의 유형과 특징을 밝혔다. 「수륙재(水陸齋)의 연유(緣由) 및 설행(設行)과 의문(儀文)의 정합성」(이성운)은 삼화사(三和寺) 국행수륙재에서 행하는 설단(設壇)과 장엄의 특징을 살피고, 삼화사 수륙재의 대본인 의문과의 정합성을 알아봤다. 「작법무(作法舞)의 연원과 기능에 대한 고찰」(심상현)은 작법무의 종류와 연원, 기능을 정리하고 그 전개 과정을 설명했다. 「영산재(靈山齋)와 범패(梵唄)」(채혜련)는 범패의 종류와 영산재에서의 범패 구성을 살피고, 불교의례에서 범패가 가지는 위치와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했다. 이 외에 신라와 고려시대의 불교의식을 중심으로 강경과 창도를 살핀 「중세 한국의 강경(講經)과 창도(唱導)」, 중국 불교음악과 한국 불교음악의 전개와 현 상황에 관해 서술한 「한중(韓中) 불교음악의 전통과 계승」(윤소희), 원효설화에 나타난 불교사상을 규명한 「『삼국유사』 원효설화(元曉說話)의 스토리텔링과 불교사상」(한성자) 등이 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권 원
45,000원
총 1개 4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