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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만남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영원히 곁을 떠나지 않는다. 운명을 가른 클로버 이야기 숲으로 모든 사람들이 행운을 움켜쥐려 하지만 정작 찾아 나서는 사람은 없다. 새로운 땅 행운을 움켜쥐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호수 행운을 부르는 한 가지 열쇠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다. 나무 아무리 힘들어도 새로운 일을 원한다면 그 시작이 분명 있어야 한다. 바위 준비를 하는 사람은 우연 따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땅 행운을 움켜쥐려면 모든 가능성에 눈길을 주어야 한다. 달빛 행운을 미끼로 삼는 사람은 믿지 말아야 한다. 어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면 초조해하지 말고 포기하지도 말아야 한다. 바람과 비 행운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이 직접 조건을 만든다는 것이다. 싹 행운을 맞이할 준비는 자기 자신밖에 할 수 없다. 이 클로버 이야기는 당신에게 이어진다 행운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로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마치고 나서 |
Alex Rovira Celma
Fernando Trias de 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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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덕분이 아니다. 모두 너 자신이 이루어낸 일이다. 너는 힘든 고통을 감수하고 흙을 퍼 날랐고 호수의 여왕에게 도움을 청하여 물을 끌어댔다. 또, 밤을 새워 나뭇가지를 잘라내고 돌멩이를 치웠다. 그리고 모르나가의 달콤한 유혹도 떨쳐 버리고 끝까지 너 자신의 신념을 믿지 않았느냐. 너는 너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그 결단과 실행능력이 네 운명을 바꾼 것이다." … "네가 행운을 움켜쥘 수 있었던 것은 너 자신이 스스로 행운을 불러올 수 있도록 미리 철저한 준비를 했기 때문이다. 내가 한 일은 너를 숲으로 보낸 것뿐이다. 즉, 너는 자기 자신이 행운의 일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랐던 것이다."
… 그는, 자신이 마법의 클로버가 싹을 틔우는 모습을 상상했듯 왕국 전역의 모든 사람들이 행운을 움켜쥐는 모습을 상상했다. 그의 생각으로는 이런 식으로 모든 백성에게 행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여행은, 새로운 준비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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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행복 헌장
대한민국은 과연 행복한 나라일까? IMD가 2005년에 발표한 '국민 삶의 질' 조사 결과에서 우리나라는 60개국 중에서 41위에 그쳤다. 또,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의 조사에서는 111개국 중에서 30위로 평가되었다. 왜 이렇게 우리의 삶의 질은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은 어딘가에서 행운을 찾으려고 로또를 사거나 부동산에 목을 멘다. 로또에 당첨되거나 집 값이 몇 배로 뛰는 것이 마치 행운인 것처럼…. 로또가 정말 행운일까? 비슷한 말이면서도 완전히 다른 두 단어, '운'과 '행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운이 없음을 한탄하면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행운이 자기에게 와 주기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행운이 들어오는 문의 열쇠를 가진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저 요행만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 바보짓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행운을 만들어 내려는 사람은 요행 같은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 책은 어릴 적부터 유복한 삶을 손에 넣었으나 빈털터리가 된 채 자신의 운을 한탄하는 짐에게, 친구인 맥스가 들려주는 백기사 시드의 네잎클로버 이야기를 통해 결국 행운을 만들어 가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또한, 자신의 행운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가치를 전달하는 인생의 철학서이다. 우리의 삶의 자세를 바꾸면, 행운은 자연히 우리를 따라오게 된다. 행운은 적극적으로 그것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정당한 보상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운'을 내일의 '행운'으로 바꾸는 바로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