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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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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우연한 만남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영원히 곁을 떠나지 않는다.

운명을 가른 클로버 이야기

숲으로
모든 사람들이 행운을 움켜쥐려 하지만 정작 찾아 나서는 사람은 없다.

새로운 땅
행운을 움켜쥐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호수
행운을 부르는 한 가지 열쇠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다.

나무
아무리 힘들어도 새로운 일을 원한다면 그 시작이 분명 있어야 한다.

바위
준비를 하는 사람은 우연 따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행운을 움켜쥐려면 모든 가능성에 눈길을 주어야 한다.

달빛
행운을 미끼로 삼는 사람은 믿지 말아야 한다.

어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면 초조해하지 말고 포기하지도 말아야 한다.

바람과 비
행운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이 직접 조건을 만든다는 것이다.


행운을 맞이할 준비는 자기 자신밖에 할 수 없다.

이 클로버 이야기는 당신에게 이어진다
행운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로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마치고 나서

저자 소개 2

알렉스 로비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Alex Rovira Celma

행복한 인생과 성공에 이르기 위한 원칙과 태도를 가장 쉽고 간결하면서도 감성적 문체로 소개하는 알렉스 로비라는 사소한 것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내가 살아가는 여기, 이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작가이다. 그의 감동적 메시지는 수많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폈고, 인생의 항로를 제시해주었다. 덕분에 그의 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준비된 행운』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했고 400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1969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행복한 인생과 성공에 이르기 위한 원칙과 태도를 가장 쉽고 간결하면서도 감성적 문체로 소개하는 알렉스 로비라는 사소한 것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내가 살아가는 여기, 이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작가이다. 그의 감동적 메시지는 수많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폈고, 인생의 항로를 제시해주었다. 덕분에 그의 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준비된 행운』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했고 400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1969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ESADE(기업 경영과 관리 고등연구소)에서 MBA를 취득했다. 현재는 유럽의 NGO 등을 비롯하여 유명한 다국적 기업들의 컨설팅을 수행하는 동시에 유명 교육기관에서 학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알렉스 로비라는 사람들이 흔히 놓치기 쉬운 일상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가이다. 그는 이미 수많은 나라에서 감성적이면서도 삶의 교훈이 담긴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적신 바 있다. 특히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된 『준비된 행운』을 비롯하여 『출근길 행복하세요?』,『희망을 찾아서 7』 등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Fernando Trias de Bes

현대사회의 인간다움을 고민하는 경제학자. 경제와 사람을 떨어질 수 없는 관계로 보고, 경제 시스템하에 현대인이 겪는 소외와 해결책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하고 있다. 스페인 에사데(ESADE) 비즈니스스쿨과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및 MBA 학위를 받은 만큼 본체는 경제학자이지만, 매일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마케팅 리서치 및 컨설팅 회사 살베티&롬바르트(Salvetti&Llombart)의 공동 설립자로서, 휴렛팩커드, 메르세데스벤츠, 소니 등 전 세계 유수의 기업과 함께 일했으며, 다양한 기업체에서 강의하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적 정신과 혁신에
현대사회의 인간다움을 고민하는 경제학자. 경제와 사람을 떨어질 수 없는 관계로 보고, 경제 시스템하에 현대인이 겪는 소외와 해결책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하고 있다.

스페인 에사데(ESADE) 비즈니스스쿨과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및 MBA 학위를 받은 만큼 본체는 경제학자이지만, 매일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마케팅 리서치 및 컨설팅 회사 살베티&롬바르트(Salvetti&Llombart)의 공동 설립자로서, 휴렛팩커드, 메르세데스벤츠, 소니 등 전 세계 유수의 기업과 함께 일했으며, 다양한 기업체에서 강의하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적 정신과 혁신에 대한 메시지를 통해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한다.

주요 저서로는 72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행운(La Buena Suerte)』과 필립 코틀러와 공동 저술한 『라테랄 마케팅(Lateral Marketing)』, 『이기기 위한 혁신(Innovar para Ganar)』을 비롯해 창업자의 주요 실패 요인을 연구한 『창업자의 검은 책(El Libro Negro Del Emprendedor)』 등이 있다. 다양한 영화의 시나리오의 작가이자 감독으로서도 활약 중이며 그의 에세이와 소설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정환
경기도 청평 출생.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 및 역학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체의학으로 모든 병을 고친다>, <얼굴 보고 사람을 아는 법>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세계 지도로 역사를 읽는다>, <스푸트니크의 연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374g | 148*210*20mm
ISBN13
9788991095205

책 속으로

"이건 내 덕분이 아니다. 모두 너 자신이 이루어낸 일이다. 너는 힘든 고통을 감수하고 흙을 퍼 날랐고 호수의 여왕에게 도움을 청하여 물을 끌어댔다. 또, 밤을 새워 나뭇가지를 잘라내고 돌멩이를 치웠다. 그리고 모르나가의 달콤한 유혹도 떨쳐 버리고 끝까지 너 자신의 신념을 믿지 않았느냐. 너는 너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그 결단과 실행능력이 네 운명을 바꾼 것이다." … "네가 행운을 움켜쥘 수 있었던 것은 너 자신이 스스로 행운을 불러올 수 있도록 미리 철저한 준비를 했기 때문이다. 내가 한 일은 너를 숲으로 보낸 것뿐이다. 즉, 너는 자기 자신이 행운의 일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랐던 것이다."

그는, 자신이 마법의 클로버가 싹을 틔우는 모습을 상상했듯 왕국 전역의 모든 사람들이 행운을 움켜쥐는 모습을 상상했다. 그의 생각으로는 이런 식으로 모든 백성에게 행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여행은, 새로운 준비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행복 헌장
대한민국은 과연 행복한 나라일까?


IMD가 2005년에 발표한 '국민 삶의 질' 조사 결과에서 우리나라는 60개국 중에서 41위에 그쳤다. 또,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의 조사에서는 111개국 중에서 30위로 평가되었다. 왜 이렇게 우리의 삶의 질은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은 어딘가에서 행운을 찾으려고 로또를 사거나 부동산에 목을 멘다. 로또에 당첨되거나 집 값이 몇 배로 뛰는 것이 마치 행운인 것처럼…. 로또가 정말 행운일까? 비슷한 말이면서도 완전히 다른 두 단어, '운'과 '행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운이 없음을 한탄하면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행운이 자기에게 와 주기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행운이 들어오는 문의 열쇠를 가진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저 요행만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 바보짓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행운을 만들어 내려는 사람은 요행 같은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 책은 어릴 적부터 유복한 삶을 손에 넣었으나 빈털터리가 된 채 자신의 운을 한탄하는 짐에게, 친구인 맥스가 들려주는 백기사 시드의 네잎클로버 이야기를 통해 결국 행운을 만들어 가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또한, 자신의 행운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가치를 전달하는 인생의 철학서이다.

우리의 삶의 자세를 바꾸면, 행운은 자연히 우리를 따라오게 된다. 행운은 적극적으로 그것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정당한 보상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운'을 내일의 '행운'으로 바꾸는 바로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추천평

100만 명이 읽으면 100만 가지의 행운이 발견되는 이야기! 운은 오늘 이 순간 잠시 내 손 안에 머무는 것이지만, 행운은 오늘 잠시 머문 것을 내일도, 모레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의 운이 내일의 행운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오늘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운과 행운의 갈림길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정말 감동적이다. 이 책은 어른과 아이, 누구에게나 감동을 주는 <어린왕자>와 같은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필립 코틀러
무심히 흘러가는 '운'을 영원히 가질 수 있는 '행운'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우리에게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 행운은 찾아오지 않는다. 준비한 자의 성공은 결코 '운'의 결과일 수 없다.'는 진실을 들려준다. 아울러 행운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가 만나게 되는 사람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꿈꾸는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윤성 ((주)알파코 대표이사)
오늘도 복권을 사고 도박장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다.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의 90%가 10년 안에 원상태로 돌아오고 70% 이상이 오히려 불행해졌다는 기사를 읽고서도 말이다. 정말 행운을 잡고 싶은가? 그렇다면 서점으로 달려가라. 3년 동안 준비해서 8시간 만에 쓴 책이 있다. 그런 것이 행운이다.
한호택 (소설가)

리뷰/한줄평103

리뷰

8.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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