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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말
[1] 작팔리 가는 길 1. 작팔리 가는 길 2. 계곡 3. 판문동 산번지 4. 칡넌출 같다 5. 찌르르르...... 호시다 6. 노염이 갈 때 7. 대한민국 오월의 비 8. 적벽산 저녁해 9. 가좌산 10. 비봉산을 오르면 11. 꽃과 오월 12. 노천 찻집에서 13. 꽃과 비 그리고 진해 14. 앵두 15. 가진리 둑에서 16. 산의 하루, 구름 [2] 산딸기를 생각하면 1. 벌초 2. 대둔리 3. 마지막 전선 4. 용지못 5. 낭떠러지 6. 훈계 7. 진양호에서 8. 깊은 산 개론 9. 마귀들일까 10. 대나무 숲길 11. 어느 둔치에서 12. 메타세쿼이아 길 13. 산딸기를 생각하면 14. 표충사 도착 15. 산화공덕 16. 우리는 신두리 해안사구에 왔다 17. 신등천 [3] 그 마을에 다시 갔다 1. 선운사 가는 길 2. 시인의 마을 3. 노래비 유감 4. 귀천 풍경, 하나 5. 순교비 앞에 와 6. 목포에는 다방이 많다 7. 그 마을에 다시 갔다 8. 그녀네 마을 노은리 9. 저녁 먼 불빛 10. 남해대교 지나며 11. 산청 어느 밤에 12. 망운암 와서 13. 배롱나무 아래 [4] 시는 하루의 끝에서 태어난다 1. 새 핸드폰으로 2. 깊어가는 것은 3. 시인들의 주소 4. 하루, 또는 새로운 하루 5. 말을 놓고 6. 사약 7. JeffThomson씨 8. 가락지 9. 낯익은 책들 10. 사람은 나사 하나씩 빼놓고 산다 11. 그대 12. 농재선생의 시 13. 비봉루 14. 고향집 새로 꾸미는데 15. 새벽 다방 16. 스승의 날 17. 천상병 이후 18. 뒤벼리를 지나면서 19. 시는 하루의 끝에서 태어난다 20. 부활 아침 - 작품해설 |
하정昰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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