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 시인의 말

[1] 작팔리 가는 길
1. 작팔리 가는 길
2. 계곡
3. 판문동 산번지
4. 칡넌출 같다
5. 찌르르르...... 호시다
6. 노염이 갈 때
7. 대한민국 오월의 비
8. 적벽산 저녁해
9. 가좌산
10. 비봉산을 오르면
11. 꽃과 오월
12. 노천 찻집에서
13. 꽃과 비 그리고 진해
14. 앵두
15. 가진리 둑에서
16. 산의 하루, 구름

[2] 산딸기를 생각하면
1. 벌초
2. 대둔리
3. 마지막 전선
4. 용지못
5. 낭떠러지
6. 훈계
7. 진양호에서
8. 깊은 산 개론
9. 마귀들일까
10. 대나무 숲길
11. 어느 둔치에서
12. 메타세쿼이아 길
13. 산딸기를 생각하면
14. 표충사 도착
15. 산화공덕
16. 우리는 신두리 해안사구에 왔다
17. 신등천

[3] 그 마을에 다시 갔다
1. 선운사 가는 길
2. 시인의 마을
3. 노래비 유감
4. 귀천 풍경, 하나
5. 순교비 앞에 와
6. 목포에는 다방이 많다
7. 그 마을에 다시 갔다
8. 그녀네 마을 노은리
9. 저녁 먼 불빛
10. 남해대교 지나며
11. 산청 어느 밤에
12. 망운암 와서
13. 배롱나무 아래

[4] 시는 하루의 끝에서 태어난다
1. 새 핸드폰으로
2. 깊어가는 것은
3. 시인들의 주소
4. 하루, 또는 새로운 하루
5. 말을 놓고
6. 사약
7. JeffThomson씨
8. 가락지
9. 낯익은 책들
10. 사람은 나사 하나씩 빼놓고 산다
11. 그대
12. 농재선생의 시
13. 비봉루
14. 고향집 새로 꾸미는데
15. 새벽 다방
16. 스승의 날
17. 천상병 이후
18. 뒤벼리를 지나면서
19. 시는 하루의 끝에서 태어난다
20. 부활 아침

- 작품해설

저자 소개 1

하정昰玎

경상남도 산청에서 태어났다. 호 하정(昰玎). 동국대학교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동아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6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하고 [신춘시], [흙과 바람], [화전] 동인으로 활동했다. 1966년 공보부 신인예술상 문학부 전체 특상을 시작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조연현문학상, 동국문학상, 펜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국립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등의 보직을 거쳐 현재 동 대학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배달말학회장, 경남문인협회장, 경남가톨릭문인협회장 등을 거쳐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이다.
경상남도 산청에서 태어났다. 호 하정(昰玎). 동국대학교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동아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6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하고 [신춘시], [흙과 바람], [화전] 동인으로 활동했다. 1966년 공보부 신인예술상 문학부 전체 특상을 시작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조연현문학상, 동국문학상, 펜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국립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등의 보직을 거쳐 현재 동 대학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배달말학회장, 경남문인협회장, 경남가톨릭문인협회장 등을 거쳐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이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 주간, 시전문계간지 [시와 지역] 고문, 경남시인협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시 읽기의 행복』, 『우리 시 짓기』, 『우리 시문학 연구』, 『경나문학의 흐름』 등이 있고 시집으로 『연기 및 일기』, 『풍경보』, 『사랑제』, 『기침이 난다』, 『바다, 한 시간쯤』, 『깊어가는 것은』, 『물안개 언덕』, 『새벽통영』 등이 있다.

강희근의 다른 상품

저자 : 강희근
경남 산청 출생. 호 하정. 196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 신춘시, 흙과 바람, 화전 동인. 1966년 공보부신인예술상 문학부 전체 특상을 시작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조연현문학상, 동국문학상, 펜문학상 등을 수상.

국립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등의 보직을 거쳐 현재 동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배달말학회장, 경남문인협회회장, 경남가톨릭문인협회장 등을 거쳐 현재는 경남펜클럽회장,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저서로는 <시 읽기의 행복> <우리 시표기> <우리 시문학 연구> <경남문학의 흐름> 등이 있고 시집으로는 <연기 및 일기> <풍경보> <사랑 제> <기침이 난다> <바다, 한 시간쯤>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210g | 112*152*20mm
ISBN13
978899192619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