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김남길 외
김남길
1989년 계몽아동문학상(동시부문), 1995년 보림유아문학상을 받았고, 『오두막 일기』『15분짜리 형』『쓰레기를 먹는 공룡』『가짜 똥』등의 책을 냈습니다.
이규희
1978년 중앙일보사 소년중앙 문학에 <연꽃등> 이 당선되어 동화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한국아동문학가 협회,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좋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을 받았고, 『아빠의 앞치마』『내동생 별희』『어린 임금의 눈물』『열세 살에 만난 엄마』『두 할머니의 비밀』등의 책을 냈습니다.
길지연
1994년 문화일보 하계문예에 <통일모자>로 당선되어 어린이들과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대학에서 아동 문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삼각형에 갇힌 유리새』『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등의 책을 냈으며, 『여우가 주운 그림책』『봄, 여름, 가을, 겨울』『친구가 올까』『내일도 친구』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지현
1999년 제7회 MBC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장편 동화 <사과꽃 피는 언덕> 으로 대상을 받으면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아이들의 마음에 양식이 될 동화를 쓰기 위해 날마다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사과꽃 피는 언덕』『파란 눈의 내 동생』『작은 낙타 이야기』『섬과 개』『키 작은 민들레』등의 책을 냈습니다.
신정민
1998년 눈높이 문학상, 1999년 아동문에문학상을 받았고, 『툭』『소라게 엉금이』『로봇콩』『작은 물고기의 꿈』『선생님이 책을 구워 먹었대요』등의 책을 냈습니다.
박경태
1995년 계몽사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1997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았습니다.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이 담긴 글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싶어 하면서, 그동안 『첫눈 오는 날의 약속』『갯벌』『내 마음의 무지개』『엄마 내 생각도 물어 줘』등의 책을 냈습니다.
백미숙
1994년 서울 신춘문예에 <꽃은 흙에서 핀다> 가 당선되면서 글 쓰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늘 글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살고 있으며, 『작은 숲이 된 의자』『친구가 올 거예요』『오른쪽이와 동네 한 바퀴』『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등의 책을 냈습니다.
그린이 : 권현진/ 홍종모
권현진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노래로 마음을 닦아요』『참 좋은 동시 60』『붕어빵 아저씨 결석하다』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홍종모
시각 디자인을 공부한 선생님은 여러 기업의 사보와 『인생을 바꿔 줄 선택』『긍정적인 말의 힘』『놀이터에 나타난 우주 아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