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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옛날의 풍경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추천사 너른 들녘을 터전 삼아 살아가는 농촌 마을 망치질 소리 요란한 대장간 곡식을 찧고 빻는 연자매 마당을 쓰는 댑싸리비 맥 짚어 약제를 처방하는 약방 붉은 기둥 두 개로 세운 홍살문 나그네가 쉬어 가던 주막 사람과 물건을 건네주는 나룻배 조개를 캐고 바닷말을 뜯고 고기잡이하는 갯마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참게 잡이 원시적인 고기잡이 - 독살과 죽방렴 썰물 진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철게 미끼로 잡는 낙지잡이 소라방으로 주꾸미 잡이 제주도 전통 배인 테우와 덕판배 숨비질소리 가쁜 제주도 잠녀 허벅에 물을 담아 등에 지고 물레방아 돌고 도는 두메 마을 천 년을 견뎌 내는 종이 만들기 흙에 혼을 불어넣어 빚는 도공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 나뭇짐 싣고 강을 오르내리던 땔나무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서울 근육질에 힘 좋은 품팔이 장작패기 전국 장터를 발로 뛰어다닌 보부상 주리 틀고 볼기를 치던 재판 모질고 무서운 고문 - 주리 틀기 둥근 담으로 높게 둘러친 감옥 여름철에 사용할 얼음 뜨기 자기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 장인 마을 건축 현장의 우두머리 - 대목장 색깔 검은 흑립을 만들던 갓방 금관자·옥관자 달던 망건장 가죽·비단신을 만드는 갖바치 북장단에 소리꾼이 엮는 판소리 참고문헌·전통 민속마을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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