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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나리 봇짐 지고 세상 구경 떠나 보세
양장
원동은홍성찬 그림
재미마주 200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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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민속ㆍ풍물화 기행

책소개

목차

해설 - 옛날의 풍경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추천사

너른 들녘을 터전 삼아 살아가는 농촌 마을
망치질 소리 요란한 대장간
곡식을 찧고 빻는 연자매
마당을 쓰는 댑싸리비
맥 짚어 약제를 처방하는 약방
붉은 기둥 두 개로 세운 홍살문
나그네가 쉬어 가던 주막
사람과 물건을 건네주는 나룻배

조개를 캐고 바닷말을 뜯고 고기잡이하는 갯마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참게 잡이
원시적인 고기잡이 - 독살과 죽방렴
썰물 진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철게 미끼로 잡는 낙지잡이
소라방으로 주꾸미 잡이
제주도 전통 배인 테우와 덕판배
숨비질소리 가쁜 제주도 잠녀
허벅에 물을 담아 등에 지고

물레방아 돌고 도는 두메 마을
천 년을 견뎌 내는 종이 만들기
흙에 혼을 불어넣어 빚는 도공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
나뭇짐 싣고 강을 오르내리던 땔나무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서울
근육질에 힘 좋은 품팔이 장작패기
전국 장터를 발로 뛰어다닌 보부상
주리 틀고 볼기를 치던 재판
모질고 무서운 고문 - 주리 틀기
둥근 담으로 높게 둘러친 감옥
여름철에 사용할 얼음 뜨기

자기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 장인 마을
건축 현장의 우두머리 - 대목장
색깔 검은 흑립을 만들던 갓방
금관자·옥관자 달던 망건장
가죽·비단신을 만드는 갖바치
북장단에 소리꾼이 엮는 판소리

참고문헌·전통 민속마을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시조문학>에 『산문에 들어』『달밤』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이며 시집으로 『바다가 기침을 하는지 어쩌는지』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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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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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서울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우리나라 출판 미술이 본격적으로 꽃피기 시작한 1950년대에 논픽션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재미네골』, 『땅속 나라 도둑 괴물』, 『여우난골족』, 『홍성찬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민속·풍물화 기행』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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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552g | 288*206*15mm
ISBN13
9788986565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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