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매일매일이 명절날만 같아라
양장
원동은홍성찬 그림
재미마주 2007.03.2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홍성찬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민속ㆍ풍물화 기행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정월 설날로부터 새해 새날이 시작됩니다
정월 초하룻날 드리는 설 차례
웃어른께 드리는 세배와 묵은세배
새해에 복을 담아 두는 복조리
설날 밤에 신발을 훔쳐 가는 야광귀
짚 인형으로 액운 물리치는 제웅치기
풍어를 비는 띠뱃놀이
달맞이와 달집태우기
부스럼 나지 말라고 먹는 부럼
마음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당산제
밝은 보름달 아래 다리 밟기
집집마다 돌며 복을 비는 지신밟기

논밭 갈고 씨 뿌려 풍년을 기약하는 봄철의 명절
개구리 알을 건져 먹는 경칩
머슴을 위로하는 머슴날
약초 캐어 잘 간수했다가 사용하기
찬 음식을 먹는 한식날
비 오는 날에 나무모 심기
강남 갔던 제비가 옛집 찾는 삼짇날
성밟기 하여 극락 세계로 가기

무덥고 바쁜 농사일에 휴식을 주는 여름철의 명절
초파일에 벌이는 연등회와 탑돌이
약과 먹을거리로 쓰는 약쑥
머리 감고 목욕하는 유두날
마을의 소문이 모이는 샘터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머슴들이 대접받는 백중날
운치 있고 정겨운 모깃불 피우기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가을철과 동지섣달의 명절
풍요롭고 흥청거리는 추석 대목장
음식 맛깔 내는 기름 짜기
국화 전 부치고 단풍놀이 즐기는 중양절
손돌의 원한이 바람이 된 손돌풍
팥죽 쑤어 먹는 밤이 긴 동짓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만들기

참고문헌 - 24절기를 알아봅시다

저자 소개 2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시조문학>에 『산문에 들어』『달밤』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이며 시집으로 『바다가 기침을 하는지 어쩌는지』등이 있습니다.

원동은의 다른 상품

그림홍성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29년 서울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우리나라 출판 미술이 본격적으로 꽃피기 시작한 1950년대에 논픽션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재미네골』, 『땅속 나라 도둑 괴물』, 『여우난골족』, 『홍성찬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민속·풍물화 기행』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홍성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554g | 288*206*15mm
ISBN13
9788986565782

리뷰/한줄평9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