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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_ 다시 새롭게 시작해라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을 가져라 성공한 사람에게서 배워라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라 화려했던 과거는 잊어라 나이라는 숫자에 연연하지 마라 제 의 재산인 인맥관리를 잘해라 창업 시장의 전망과 흐름을 파악해라 바닥부터 배워라 창업 사기를 조심해라 최악을 상상하고 사전에 대책을 준비해라 수익이 작아도 안정적인 투자를 해라 주식은 공부한 후에 덤벼라 재산을 가치 있게 쓰는 방법을 미리 고민해라 영혼을 살찌우는 봉사를 해라 브라보 Interview 대 창업 성공 스토리 - 토니피자 두익균 회장 In Love _ 뜨겁게 당당하게 사랑해라 유언장을 써라 다시 가족을 생각해라 가부장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라 남자들도 집안일을 해라 자녀들과 독립해서 살아라 마음속 숨은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해라 이왕이면 다홍치마, 섹시해져라 생활의 활력을 주는 섹스를 즐겨라 의처증·의부증을 조심해라 재혼으로 제 의 인생을 펼쳐라 혼인 이전에는 집으로의 왕래를 삼가라 재산 문제는 재혼 전 반드시 합의해라 전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브라보 Interview 행복한 부부사랑 유지법 - 이재일·박미예 부부 Cool _ 젊게 멋지게 인생을 즐겨라 욕심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체면치레로 하는 일을 줄여라 웃음으로 엔도르핀을 만들어라 매년 한 가지씩 새로운 것을 배워라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라 인터넷과 친해져라 년에 두 번 여행을 떠나라 자신만의 취미생활에 몰입해라 입을 즐겁게 하는 별미를 찾아 나서라 노무족으로 살아라 화려함보다는 깔끔함과 세련미를 추구해라 브라보 Interview 욕심 버리고 즐겁게 살기 - 택시기사 김기선 씨 브라보 Interview 그녀만의 젊어지는 노하우 - 주부 김금주 씨 Health _ 언제나 건강을 챙겨라 건강을 위해 세 가지를 갖춰라 주일에 회 분 이상 운동해라 육체도 즐거워지는 명상을 즐겨라 스트레스를 관리해라 수명을 단축시키는 비만과 과음을 멀리 해라 대의 건강 적신호인 암을 예방해라 환절기나 초겨울 뇌졸중과 돌연사를 조심해라 잠을 잘 자라 물을 잘 마셔라 장수식품인 된장을 먹어라 인스턴트식품과 화학조미료를 멀리 해라 아침 식단에 등푸른 생선을 올려라 칼슘과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라 오색 야채와 과일을 먹어라 브라보 Interview 생활 속에서 즐기는 웰빙 건강 - 주부 이봉화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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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지니(Al Gini)에 따르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퇴직자 다섯 명 중 네 명이 ‘좋아하지 않는 일을 계속 했던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노인들은 떠나버린 사랑을 애달파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버린 일에 대해서는 아쉬워한다.
50대 이후에 새로운 직업을 찾거나 사업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더욱이 6, 70대에도 일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인가?’ 하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어야만 스트레스도 덜 받고 돈도 벌면서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시대는 분명히 달라졌다. 50대 중반이 되어서 퇴직 후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것은 이미 때늦은 일이다. 40대 후반에서 50대 초에 자신의 마지막 직업을 결정하거나 준비해야 한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50대 후반, 60대 초의 인력은 어느 곳에서도 욕심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60대가 되었다고 해서 아무 일 없이 놀기만 하는 사람은 가족들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환영받지 못한다. 60대에는 당연히 일을 할 것이고 70대가 되어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50대에 다시 찾는 일은 무엇보다도 자신이 원하는 일이어서 늘 즐거워야 하는 것이다.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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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치레로 하는 일에서 자유로워지는 순간 더 많이 벌어야 하는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한마디로 실속 없는 겉치레에서 자유로워지는 순간 행복에 한발 다가갈 수 있다.(중략)
건강하게 자유롭게 50대 이후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이제 체면치레 따위는 벗어던져야 한다. 거추장스러운 일을 굳이 자처할 이유는 없지 않는가? 꼭 가야 할 경조사라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성의껏 봉투를 준비하면 된다. 가지 않아도 되는 곳이라면 차라리 그 시간을 자신을 위해 쓰는 편이 나을 것이다. 긴 세월을 거쳐 정서적으로 만들어진 습관이라 하루아침에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부터 나름대로 원칙을 정하고 하나하나 실천해보자 첫째, 종이 한 장을 꺼내어 내가 꼭 참석해야 하는 행사와 그러지 않아도 되는 행사를 구분해 적어보자. 둘째, 참석해야 하는 행사에 최소한의 인사로 지출해야 할 비용을 정하고 그 비용만을 지출한다. 셋째, 이렇게 절약된 비용을 별도의 통장을 만들어 노후자금으로 준비한다. 이런 원칙을 지켜간다면 마음도 홀가분해지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한결 여유롭지 않을까?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