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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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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박물관의 특징
영국은 가장 번성했을 때 전세계에 식민지를 건설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습니다. 1753년에 대영 박물관이 세워지자 전세계의 문화재가 런던으로 모였습니다.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은 대영 박물관입니다. 인류가 만든 수없이 많은 보물들이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고 전시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박물관, 전세계에서 관람객이 찾아오는 곳, 신비한 인류 문명사가 숨쉬는 그 곳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세계 각국의 유물을 7만점이나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의 보물창고. 희귀한 고고학 및 민속학 자료들을 만날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유물들을 지역별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이집트의 미라와 로제타석,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태평양의 현무암 석상등 각 지역의 독특한 유물을 감상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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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의 미리 가 본 박물관 시리즈는
1.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 위주의 편집으로 보기에 시원하고 눈이 즐겁습니다. 2. 글을 될 수 있는 한 간결하고 쉽게 만들어 누구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3. 박물관에서 직접 만드는 안내서를 중심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장 핵심적인 작품들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4. 하드커버의 깔끔한 디자인의 표지는 소장용 책으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지역별, 시대별 구성 : 각 지역별로 나뉘어져 있는 대영 박물관의 전시 형태를 따라 나라별, 지역별로, 그리고 유럽의 시작부터 현대까지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품이 돋보이는 구성 : 내용 설명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습니다. 많은 작품들이 들어있지만 최대한 한 작품씩 돋보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배경에 대한 설명 : 간략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 유물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전해지는 이야기를 설명했습니다. 만들어진 시기와 출토된 장소도 표시해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