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 고등정치학교를 졸업하고 기자로 일했다. 프랑스 국립박물관연합에서 발행한 「아동예술전집」에 『미리 가 본 루브르 박물관』 등을 쓰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유아들을 위한 박물관 안내서 시리즈와 조각가의 삶을 다룬 『로댕』 등을 썼다. 「모네」를 비롯한 예술가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극본도 집필하여 프랑스 ‘라쌩크’ 방송에서 절찬리에 방영되었다. 특히 『아프리카 소년 샤카』는 프랑스 도서관협회와 서점협회가 수여하는 2001년 소르시에르 상(다큐멘터리 부문), 국제 어린이 문학회의 옥토곤상 그리고 독일 아동청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 : 마리 셀리에 / 카트린 푸지오
마리 셀리에는 프랑스 국립 박물관 연합에서 발행하는 『어린이와 예술』총서 책임자입니다. 수십 권의 어린이 책을 저술했으며, 특히 미술관련 교양서를 전문적으로 썼습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출판된 그의 책들은 거의 언제나 어린이 교양 미술서의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습니다. 함께 작업한 카트린 푸지오는 루브르 박물관에 관한 책을 쓰는 등 박물관을 중심으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역자 : 유형식
어린이책 번역가이자 인문 편집자로 활약중입니다. 『미리 가 본 루브르 박물관』『미리 가 본 대영 박물관』『푸른 수염』『달나라 임금님이 된 꼬마 고양이』 등을 번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