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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회화의 무덤에서 그림 그리는 좀비가 태어났다
의미를 생산하는 그림의 껍데기에 관한 연구: 박미나 우주의 큰 법칙을 좇는 무정한 겹그림: 정수진 이상한 나라를 꿈꾸는 분홍빛 상상력: 김두진 무한 증식하는 장식의 바다: 성낙희 ‘사람들이 사랑하는 미술’을 위한 객관적 프로젝트: 이동기 사라지는 모든 것들에 사로잡힌: 박윤영 바보처럼 흐드러진 글씨와 점의 그림: 유승호 제2부- 세상과 갈등하는 참으로 다양한 방법 생을 깨우치도록 사물을 부리는 요승: 최정화 기이한 호기심을 양산하는 거짓말.기계: 이수경 힘센 우상을 타고 넘는 얼간망둥이의 예술: 조습 냉전의 바다를 방황하는 한국인: 박찬경 미치고 싶은 그러나 미쳐지지 않는: 고승욱 생각하는 미적 장치를 고안해내는 사이비 발명가들: 김소라 · 김홍석 초성애적 힘을 좇는 무한괴수의 순수 로망: 이불 제3부- 헛의미를 좇는 인터페이스 세계의 기호조작사들 착착착 돌아가는 그래픽 프로덕트 생산 라인: 최성민 · 최슬기 포스트.휴먼 미스터 하이드: 이형구 환영과 실재를 가지고 노는 새로운 방법: 권오상 시각 뇌의 사진 읽기를 사진 찍기로 증명하는: 김상길 시각 기계, 광학적 무의식의 경계를 검침하다: 최병일 오늘의 문화를 재배치하는 강박적 예술: Sasa[44] 어둠의 디자이너: 잭슨 홍 보너스 트랙: 안은미 + 어어부 프로젝트 |
이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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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아트, 메이드 인 코리아』는
“바로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떤 종류의 현대미술이 펼쳐지고 있는가?” 하는 매우 간단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