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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스트 (상)
유산 제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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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에라곤』의 줄거리
이중의 재앙
장로회의
친구들 사이의 진실
로런
사냥감이 된 사냥꾼들
서피어러의 약속
진혼곡
충성 서약
여자 마법사와 뱀과 두루마리
흐로스가의 선물
망치와 집게
보복
아누인의 눈물
셀베데일
밤의 다이아몬드
어두운 하늘 아래
메레-워시의 급류를 따라
흐름을 따라
아리어 스비트-코너
세리스
과거의 상처
현재의 상처
적의 얼굴
심장을 쏜 화살
다그셸거 마법
소나무 숲의 도시
이슬랜자디 여왕
과거로부터
설득
영향
대탈출
텔네이어의 바위산에서
개미의 사생활
미노어 나무 아래에서
어정쩡한 상황
레이스
엘바

저자 소개 1

크리스토퍼 파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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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Paolini

어렸을 때부터 팬터지와 과학소설에 열광했다. 열다섯 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대학에 가지 않고, 데뷔작 『에라곤』을 쓰기 시작했다. 이어 열아홉 살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토퍼는 알러게이지어에 영감을 준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몬태너 주에 살고 있다. www.alagaesia.com에 가면 크리스토퍼, 『브리싱거』, 『유산』 시리즈에 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크리스토퍼 파올리니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영목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이화여대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람과 상징』『마르크스』『신의 가면 III:서양신화』『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제스처 라이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30쪽 | 609g | 153*224*30mm
ISBN13
9788986836264

줄거리

에라곤은 브롬으로부터 받은 불완전한 수련 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요정의 땅 엘레즈미라로 향하고, 그곳에서 “애도하는 현자”라고 불리는 오로미스와 그의 용을 만나게 된다. 용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책임을 맡은 에라곤은 용의 도움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어걸에게 죽임을 당한 아지하드에 이어 바든의 새 지도자가 된 나수아다는 그녀만이 할 수 있는 도전들로 바든을 이끌어나간다. 로런은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아버지의 복수와 라잭에게 납치된 약혼녀를 구하기 위해 온갖 위험을 헤치고 바든에 합류한다...

출판사 리뷰

『엘디스트』는 새로운 세대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엄격한 수련으로 라이더로서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에라곤뿐만 아니라 모든 인물들이 성장하면서 자신의 목적을 향해 나아간다. 이처럼 <유산> 3부작은 팬터지적인 배경에 철저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성장소설적인 요소가 매우 강하다. 즉 어린 주인공 둘(인간과 용)이 서로 도우면서 세상과 자기 자신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중심에 두고 그러한 상황들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두 주인공 에라곤과 서피어러가 비슷한 나이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많은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아마 여기에는 저자 파올리니 자신이 성장하는 청년이었다는 점도 중요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그는 비슷한 나이인 에라곤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자신의 친구들이나 자기 내부의 다른 측면에서 로런, 머태그 등의 인물을 끄집어낼 수 있었을 것이며, 서피어러를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친구의 모습으로 형상화할 수 있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배경만 팬터지 세계일 뿐, 그 내용은 한 청년의 일상적 삶과 인간관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추천평

“어른들도 매료시키는 정통파 이야기. 인물조형과 디테일이 풍부하고 싱싱한 문장이 우리를 알러게이지아의 세계로 이끈다. 한번 책을 열면 덮을 수 없다.”
아일랜드 북스
“올해 출판된 모든 책들 중에서 가장 비범한 책들 중의 한 권.”
옵서버
“크리스토퍼 파올리니는 조숙한 데뷔작으로 문학적 마법을 보여주고 있다.”
피플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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