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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 - 신석기 시대
약초 - 신석기 시대 고대 백내장 치료술 - 기원전 750년 인체 해부학 - 1543년 초기 지혈법 - 1545년 콘돔 - 1550년 발생학 - 1604년 인체 혈액순환 시스템 -1628년 겸자 -1630년 광학 현미경 -1652년 세포 - 1664년 세균 - 1675년 제왕절개 수술 - 1689년 병리학 - 1761년 천연두 접종 - 1796년 청진기 - 1816년 수혈 - 1825년 마취술 -1846년 감염학설 -1847년 살균제 - 1847년 검안경 - 1851년 아스피린 - 1853년 피하주사기 - 1853년 콜레라 예방 -1854년 세균학설 - 1856년 세포분열 -1858년 유전 -1865년 암 -1867년 체온계 -1867년 나병간균 -1873년 산모와 신생아 간호 - 1883년 수술용 장갑 -1889년 백혈구 -1892년 정신병 치료 -1895년 X 레이 - 1895년 혈압계 -1896년 항체 -1897년 말라리아 예방 -1897년 장티푸스 예방 -1898년 바이러스 - 1902년 황열병 - 1902년 혈액형 - 1902년 호르몬 - 1902년 심전도 - 1903년 방사선 치료 - 1903년 조건반사 - 1904년 각막이식- 1906년 비타민- 1906년 발진티푸스 병원체- 1909년 염색체- 1910년 알레르기성 비염- 1910년 화학요법- 1911년 뇌하수체의 기능 - 1912년 빈혈 치료 - 1917년 인슐린 -1921년 신경전달물질 -1921년 BCG(결핵 예방 백신) -1921년 뇌전도 -1924년 전자현미경 -1928년 페니실린 -1928년 철폐 -1929년 유행병 - 1933년 프론토실 - 1935년 혈액은행 -1937년 신진대사 -1938년 고관절 -1938년 성형외과 - 1940년대 세포구조 -1943년 스트렙토마이신 - 1943년 체외순환 심장수술 - 1944년 신장투석기 - 1944년 나이스타틴 - 1948년 코르티손 - 1948년 진정제 - 1949년 점핑유전자 -1951년 DNA 구조 - 1953년 인공심폐기 -1953년 소아마비 백신 - 1954년 경구피임약 - 1954년 방사면역측정법 - 1955년 초음파 검사 - 1957년 내시경 - 1957년 개흉심장압박법 - 1959년 심장박동조절장치 - 1960년 현미외과 - 1963년 베타차단제 - 1964년 레이저외과 - 1964년 인공혈액 - 1966년 심장이식 - 1967년 CT 스캔 -1967년 총정맥영양공급법 - 1968년 유전자공학 - 1969년 자기공명촬영장치 - 1977년 시험관 아기 - 1978년 인공심장 - 1981년 인조피부 - 1981년 에이즈 - 1984년 클론 - 1996년 심장병 약 - 1996년 RNA 간섭 -199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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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발견시기 : 1675년 발견자 : 안토니 레벤후크(Antonie Leeuwenhoek 네덜란드) 레벤후크가 현미경을 발명하면서 인류는 흥미로운 자연의 세계를 관찰할 수 있게 되었고, 여러 차례의 개량작업을 거쳐 배수가 높은 현미경을 만들어 냈다. 1673년 레벤후크는 270배수의 현미경을 만들었다. 이로써 100만분의 1미터의 물체를 볼 수 있게 되었고 미세한 세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실험실로 달려가 현미경 렌즈를 쳐다보았다. 그러던 1675년, 폭우가 내려 그의 실험실 지붕이 뚫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레벤후크는 뚫린 지붕 아래서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망연자실했다. 그렇게 속절없이 내리는 비를 바라보던 그는 빗물 속에도 뭔가 흥미로운 것이 있을까 싶어 연못에 고이는 빗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했다. 레벤후크는 뜻밖에도 빗물 속에서 살아 꿈틀거리는 ‘작은 주민’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눈이 침침해서 잘못 본 게 아닌가하고 몇 번이나 다시 관찰해보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었다. 레벤후크는 깊은 생각에 빠졌다. ‘하늘에서 떨어진 걸까?’ 각종 실험 끝에 그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빗물 속의 ‘작은 주민’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작은 주민’은 다른 곳에도 있을까? 그는 치아에서 빼낸 치석과 진흙을 각각 빗물과 섞어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살아 움직이는 ‘작은 주민’을 발견했다. 레벤후크는 실험 결과를 기록한 보고서를 영국 황실학회로 보냈다. 그의 실험 보고서를 받아 본 영국 황실학회는 큰 충격을 받았다. “빗물 속에 생물이 산다니 말도 안 되는 헛소리야!” “누군가 장난치는 게 틀림없어!” “보고서의 형식이나 문법을 보아하니 글에 진실성이 없어!”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레벤후크의 보고서에 의심의 시선을 보냈다. 다행히 당시 과학적 성과를 수집하고 있었던 영국 황실학회는 그의 보고서도 검토해 보기로 했다. 영국 황실학회는 12명으로 구성된 시찰단을 파견했다. 그들은 북해(North Sea)를 건너 레벤후크의 고향인 네덜란드 델프트로 갔다. 레벤후크의 실험실에서 물속의 ‘작은 주민’을 직접 본 시찰단은 크게 흥분했다. “정말 기념비적인 사건이야!” 시찰을 마친 그들은 영국 황실학회로 서둘러 전보를 보냈다. “레벤후크의 실험실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레벤후크가 발견한 ‘작은 주민’이 바로 세균이다. 그의 발견은 미시 세계로 가는 문을 활짝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로 사람들은 신비한 미시 세계를 탐험할 수 있었다. 레벤후크는 세균이 질병을 퍼뜨린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1857년 파스퇴르(Pasteur)가 레벤후크의 주장이 옳다고 증명했다. 레벤후크는 식초가 세균을 죽이기 때문에 상처 소독에 효과가 있다는 의견도 내놓았지만, 이 역시 100여 년이 지난 후에야 의학계의 인정을 받았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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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독자에게는
훌륭한 역사서로서 인류 의학발전의 궤적을 밝혀줄 것이다. 건강한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의학자에게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품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의학종사자에게는 의학 참고서적으로서 다양한 의료기구의 역사와 치료법의 탄생 배경을 보여줄 것이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의학기술 수준을 높이고 대중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애쓸 것이다. 학자에게는 우수한 과학서적으로서 풍부한 과학지식을 전달해 줄 것이다. 그들은 책에서 얻은 의학자들의 열정으로 자신을 격려하고 미래를 위해 많은 기적을 만들어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