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필립 루
1956년 6월 10일 센느에마른의 지방에서 태어났다. 1987년 쥬라 지방의 론르소니에 근처에서 사과나무와 교감을 나누고 목판 조각이라고 불리우는 목판화에 전념하고 있다.
역자 : 김경희
1957년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자 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파리 B대학에서 불어학 박사를 받았고, 현재 한양 대학교 교수로 있다. <회색도시> 등 여러편의 한국 문학 작품을 불역했다.
역자 : 이인숙
1960년 경기도 안양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불어불문 학과를 졸업했다.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 박사를 받았고, 현재 한양 대학교 교수로 있다. <달궁> 등 여러편의 한국 문학 작품을 불역했다
저자 : 크리스티앙 자크
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이집트학자. <위대한 파라오의 이집트>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투탕카문 사건>으로 메종 드 라 프레스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소설 <람세스>를 비롯해 이집트 파라오에 착안한 작품으로 고대 이집트에 관한 수많은 글과 작품을 발표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작품들은 전세계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47년 파리에서 태어난 그는 소르본 대학에서 이집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했고 문학잡지 편집장을 맡기도 했다. 1987년 첫 소설 <이집트인 샹폴리옹>으로 문단에 데뷔한 이후, 12권의 연구서와 20여 권의 에세이집 등을 출간해 명실상부한 이집트 전문가로 자리를 굳혔다.
현재 프랑스 엑상프로방스에서 살면서 고대 이집트 연구자들의 모임인 '람세스 연구소'와 명상센터 '생명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 외 작품으로 <깨달음의 여행>, <나일 강 위로 흐르는 빛의 도시>, <이집트 판관>, <블랙 파라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