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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구건서-열린노무법인 대표, 중앙인재개발원 원장, 중앙노사교육원 원장 『프랭클린 전기』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아낀단다.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 보면 어떨까? ㆍ 김해관-동원 F&B CEO 『서유기』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시야를 넓힐 수 있어. ㆍ 성낙양-야후코리아 CEO 『나폴레옹 전기』 훌륭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원대한 꿈을 가질 수 있을 거야. ㆍ 손주은-입시교육전문기업 ‘메가스터디’ 대표 『성경』 같은 책이라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으면 생각의 체계가 논리적으로 잡히기 마련이지. ㆍ 송자-대교 회장 『천자문』 한자 책을 보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알 수 있어. 인내심,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단다. ㆍ 안철수-안철수연구소 창립자 『소나기』 무슨 일이든 새로 시작할 때 책을 보면 답이 나오거든. 너희도 그렇게 해 볼래? ㆍ 유순신-커리어컨설팅업체 ‘유앤파트너스’ 대표 『좁은 문』 이직 시대에는 평생 공부가 필요해. 미래를 생각하면서 적극적으로 책을 읽어 봐. ㆍ 윤홍근-BBQ, BHC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회장 『삼국지』 상상력 키우는 데는 책이 최고! 그 상상력으로 너희들은 미래를 준비하면 돼. ㆍ 이찬승-능률교육 대표 『갈매기의 꿈』 먼저 주요 내용을 훑어보고, 다음에는 정독. 이게 나의 효율적인 독서법이란다. ㆍ 정상우-YES24 CEO 『서울, 1964년 서울』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렴. 음식도 편식을 하면 좋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야. ㆍ 정이만-63시티 CEO 『카네기 전기』 독후감 공책을 만들어 보자. 그게 귀찮으면 일기 쓸 때 같이 쓰는 것도 한 방법! ㆍ 최종옥-도서요약서비스업체 ‘북코스모스’ 대표 『삼국유사』 우리 정서를 담은 역사책에도 관심을 가져 봐. 다른 아이들이 모르는 걸 알게 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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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꿈을 품은 어린에게 권하는 ‘책’의 소중함, 그리고 ‘독서 습관!’
“책 1000권을 읽으면 사장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빌딩인 ‘63빌딩’을 운영하는 정이만 63시티 대표의 말이다. 정 대표가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밑바탕은 바로 평생의 독서 습관! 말단사원이던 정 대표는 월급을 받으면 10퍼센트는 책을 샀고, 일 주일에 책 한 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읽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1년에 50권이 넘는 책을 읽고, 10년이 되니 500권, 20년이 되니 1000권이 되었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니 어느덧 큰 기업체의 최고경영자 자리에 올랐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CEO들의 독서 예찬은 정 대표만이 아니다. 우리나라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선두 기업체인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박사는 “역사가 시작된 이래, 세상의 모든 지혜는 책 속에 들어 있다.”고 단언했다. 안 박사 스스로 무슨 일이든 새로 시작할 때 책을 보면 답이 나왔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검색엔진 사이트의 대표격인 야후코리아의 성낙양 최고경영자는 “초등학교 때 읽은 한 권의 책이 어른이 되어서 읽는 열 권의 책보다 훨씬 값지다”고 말하면서, 어릴 때의 독서를 강조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BBQ와 BHC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제너시스’의 윤홍근 회장은 “준비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가질 수 있고, 책은 그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며 21세기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위한 소중한 책 한 권의 의미를 되새겼다. |